'걸음'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7.09.26 그 누구도 아닌 자기 걸음을 걸어라
  2. 2017.07.24 거울을 보라
  3. 2013.04.11 나는 걸었다

그 누구도 아닌 자기 걸음을 걸어라.

나는 독특하다는 것을 믿어라.

누구나 몰려가는 줄에 설 필요는 없다.

자기 걸음으로 자기 길을 가라.

바보 같은 사람들이 뭐라 비웃든 간에...

-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남의 눈을 의식하면 자기를 잃게 됩니다.

한번뿐인 소중한 내 인생,

남의 눈을 의식하며 살기에는 너무나 시간이 아깝습니다.

그 누구도 아닌 자기 걸음을 걸어가야 합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마음이 

일렁이는 것을 느끼면 먼저 거울을 보십시오. 

거기에 비친 자신이 불안해하고 있는지, 긴장하고 있는지, 

불쾌해하고 있는지, 어떤 자신인지를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안정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만일 운전 중에 길이 막혀서 

조바심이 나면 잠깐이라도 백미러를 보십시오. 

거기에 비친 조바심 내는 자신의 표정을 보면 

'와, 정말 기분 나쁜 얼굴을 하고 있네'하며 

순식간에 냉정을 되찾을 것입니다. 


- 사이토 다카시의《내가 조바심 내지 않는 이유》중에서 - 


* 우연히 거울 속에 비친,

사진 속에 담긴 나의 표정을 보고 놀랄 때가 있습니다. 

스스로의 모습이 낯설게만 느껴집니다. 긴장하는 나, 

예민한 나, 무심한 나... 매일 보는 거울 속에 비치는

나의 모습을 먼저 살펴봐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가가, 위로하며 따뜻이 보듬어 주어야겠습니다.

항상 나에게 웃어주는 나를 만날 수 있도록. 

웃는 나를 세상 곳곳에서 만날 수 있도록.?

한 걸음 더 다가가야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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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나는 걸었다.
따뜻한 한낮이었고 배낭 없이 걸으니
몸이 통통 튀는 것 같고 한결 가벼워, 정말
당사자가 아니면 믿을 수 없을 만큼 기분이 좋았다.
터벅터벅 걷는 것이다. 그게 할 수 있는 전부다.
배낭이 없으면, 해방이다. 똑바로 서서
걸을 수도 있고 주위를 둘러볼 수도 있다.
튀어 오른다. 활보한다. 완보한다.


- 빌 브라이슨의《나를 부르는 숲》중에서 -


* '일하는 걸음'과
'쉬는 걸음'이 있습니다.
'일하는 걸음'은 목표, 방향, 시간을 정해 놓고 걷지만
'쉬는 걸음'은 그 모든 것을 내려놓고 천천히
터벅터벅 걷는 것입니다. 자유의 시간,
또 다른 해방 공간입니다. 하루 중에
한 번쯤은 '쉬는 걸음'이 있어야
철따라 달라지는 향기를
맡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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