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6.04.06 거인의 어깨
  2. 2016.03.15 인공지능이 시는 쓸 수 없다
  3. 2015.01.06 과학 소설의 세계

뉴턴은 과학혁명의
끝 무렵에 등장했기 때문에
다른 과학자들에게 가장 많은 빚을 졌다.
그는 그 점을 깊이 인정했다. "내가 더 멀리
본 적이 있다면, 그것은 거인들의 어깨 위에
서 있었기 때문이다." 모든 혁명가들은
기존의 요소들을 새롭게 조합하여
특정한 시대에 꽃을 피웠다.


- 윌리엄 더건의《제7의 감각(전략적 직관)》중에서 -


* 거인이 거인을 낳습니다.
새로운 과학과 창조물을 만들어 냅니다.
앞서간 거인들의 어깨를 타고 올라, 그 거인들이
이미 닦아놓은 길을 걸어갈 때 비로소 새로운 길이
만들어집니다. 우리 주위에도 타고 올라 설 거인들이
많습니다. 다만 그 거인을 찾아내는 일, 그리고
그 거인의 어깨에까지 올라가는 일은
자기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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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이제 우리는
땅을 성스럽게 여기지 않고
단순하게 '자원'으로 보기 때문에
환경 재앙의 위험에 처해 있다. 뛰어난
과학기술적 재능에 뒤처지지 않는 어떤
정신적 혁명이 없으면, 이 행성을
구하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 카렌 암스트롱의《축의 시대》중에서 -


* 인간의 과학기술적 재능이
인공지능을 만들고, 그 인공지능이
인간의 환경을 지배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럴수록 '마음공부'와 정신혁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제 아무리 인공지능이
발달해도 사람의 마음은 다스릴 수 없고,
사랑의 스킨십과 시(詩)는
대신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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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자율 주행 자동차는
과학 소설의 소재였다가 겨우 몇 년 사이에
도로에 등장했다. 컴퓨터, 로봇, 디지털 기기와
관련된 가장 힘겨운 도전 과제 중 몇 가지에서는
오랜 세월에 걸쳐 서서히 발전이 이루어져 왔다.
그러다가 지난 몇 년 사이에 갑자기 상황이
바뀌었다. 당분간은 할 수 없을 것이라
여긴 일들을 가능하게 만들면서
빠르게 질주하기 시작했다.


- 에릭 브린울프슨의《제2의 기계시대》중에서 -


* 과학 소설.
이미 검증된 현실세계와
무궁한 상상력이 결합된 창조물입니다.
엉뚱하고 황당하게 여겨졌던 과학 소설 소재가
어느 날 현실이 되고, 그 현실이 다시 상상력을
불러일으켜 새로운 현실을 만들어 갑니다.
그럴수록 '인간성'을 잘 지켜야 합니다.
인간이 인간성을 상실하면
큰 것을 잃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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