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뷰’에서 보여준 네이버의 미래기술 10가지

‘생활환경지능'(Ambient Intelligence)’. 지난해 송창현 네이버 CTO가 데뷰행사에서 밝혔던 네이버의 기술 목표다. 다소 모호해 보였던 이 목표의 구체적인 결과물이 ‘데뷰 2017’ 현장에서 공개됐다.

1. 엠비덱스

송창현 네이버 CTO 겸 네이버랩스 대표가 ‘원 모어 띵'(One more thing)이라고 운을 띄우며 가장 마지막에 발표한 기술이다. 그만큼 자랑할만한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엠비덱스’는 한마디로 말하면 로봇팔이다. 사람팔과 비슷한 관절 구조를 가져와 유연하고 정밀한 활동을 하도록 지원하는게 특징이다. 코리아텍과의 산학협력으로 개발했으며, 무게는 2.63kg로 사람 팔보다 가볍다. 네이버가 발표한 대부분의 로봇은 가까운 미래에 적용하려고 개발한 기술인 것에 비해 엠비덱스는 보다 먼 미래를 바라보고 개발하는 기술이라고 한다.

석상옥 네이버랩스 로보틱스 그룹 리더는 행사 이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로봇팔은 로봇공학의 궁극적인 목적”이라며 “사람을 도와주려면 팔이 있어야 하고, 이를 통해 사람 팔이 할 수 있는 많은 일을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기존 공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로봇팔은 무겁고 정밀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이 다칠 위험이 있다”라며 “엠비덱스는 가볍고, 힘을 제어할 수 있어 보다 안전하게 다양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 어라운드

실내 자율주행 로봇이다. 일종의 로봇 청소기 진화버전이라고 볼 수 있다. 로봇이 실내의 장애물 등을 미리 파악하고, 동시에 위치를 인식해서 원하는 장소로 자동으로 이동한다. 3D 실내 구조를 파악하는 M1과 자율 주행 로봇이 합쳐진 결과다. 현장에서는 예스24 서점과 협력해 ‘어라운드’를 테스트한 결과도 공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사용자가 어라운드 위에 책을 놓으면 자동으로 직원이 있는 공간으로 이동한다.

이번 데모는 책을 이동해주지만, 네이버는 어라운드를 활용해 다양한 업무를 실내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설명했다. 과거 실내 자율주행 로봇은 비싼 센서나 높은 프로세싱 파워가 필요해 상용화의 걸림돌이 되곤 했다. 네이버는 클라우드 기능을 활용해 가격을 대폭 낮췄다고 한다. 석상옥 네이버랩스 로보틱스 그룹 리더는 “복잡한 기능을 하는 뇌는 클라우드에 있고, 몸은 로봇에 남겨두는 형태”라며 “일반적인 자율주행에 쓰이는 라이더도 500만원 수준이지만 어라운드에는 샤오미에서 사용되던 몇십만원 수준의 부품을 활용했다”라고 비용을 낮춘 점을 강조했다.

3. 에어카트

가벼운 힘으로 누구나 무거운 물체를 운반할 수 있는 전동 카트다. 카트 손잡이에 달린 힘 센서가 실시간으로 카트의 움직임을 제어하기 때문에, 누구든 따로 조작 방법을 배울 필요없다. 비탈길에선 자동으로 브레이크가 작동된다. 송창현 CTO는 “회사 동료들이 무거운 짐을 들고 다니는 것을 보고 이것도 해결 못하면서 로봇 기술을 연구하느냐라는 이야기가 나왔다”라며 “그렇게 해서 떠올린 아이디어가 에어카트”라고 설명했다.

4. 아키

위치 정보를 알려주는데 특화된 웨어러블 기기다. 아이들과 부모를 위해 고안됐으며, 실내 공간에서도 자녀의 정확한 위치정보를 부모에게 제공한다. 머신러닝을 활용해 사용자가 반복 방문한 장소 시간 상황을 스스로 인지하고 아이의 생활 패턴을 학습해 아이가 갑자기 다른 곳으로 이탈한 정보도 쉽게 알려준다고 한다. 어느 정도 관심을 받을지는 지켜봐야 하겠지만 컴퓨터, 모바일, 스피커 외에 네이버가 웨어러블 기기라는 새로운 플랫폼을 다뤘다는 점에서 인상적이다. 아키는 2018년 1월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5. 4륜 밸런싱 전동 스케이트보드

사람이 단순히 몸을 기울이는것 만으로도 겉보기에는 가속, 감속, 방향전환이 가능한 전동 스케이트보드다. 시속 40km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 2개의 기울기 센서로 무게중심을 제어해 보다 안전한게 특징이다. 아직은 초기 개발 단계 수준이라고 한다.

6. 어웨이 오픈플랫폼

‘어웨이’는 지난 8월 정식 출시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이다. 2018년 상반기에는 어웨이 익스텐션, 어웨이 키트, 파트너사 하드웨어를 함께 구성해 관련 생태계를 확장해나간다고 한다. 어웨이 익스텐션은 서비스, 콘텐츠 제공사를 위한 각종 기술 모음으로 어웨이에 영상, 음악 등을 지원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를 위한 음성인식 기능이나 차량 데이터 등을 연동해줄 것으로 보인다. 어웨이 키트는 단말기 제조업체를 위한 기술도구로 차량 내 네이버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화면 크기 관리 등을 쉽게 할 수 있게 지원한다.

송창현 CTO는 어웨이 설문조사 결과도 이날 함께 발표했는데, 차량 공유 서비스 ‘그린카’ 이용자 500여명을 대상을 질문했다. 응답자는 내비게이션과 음성인식 기술이 어웨이에서 가장 만족한다고 답했다. 송창현 CTO는 “주목할 점은 차량 공유시장이 늘어나면서 자신이 소유하지 않은 차를 이용할 기회가 많아지고 있다”라며 “이러한 시장에서 나에게 맞춤화된다는게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7. 자율주행 기술
네이버랩스는 직접 개발한 자율주행차가 한국 시내를 이동하는 데모영상을 공개했다. 한국의 기술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인가받아 현장에서 운전했다고 한다. 데모 영상에서는 차량이 차선을 변경하며 속도를 조절하고 앞차를 파악하고 목적지까지 가는 모습을 보였다.

8. 클로바 플랫폼

네이버가 개발한 인공지능 플랫폼으로, 지난해 아미카로 발표됐다가 클로바로 이름이 바뀌었다. 클로바 앱, 인공지능 스피커 등에 이미 클로바가 활용돼고 있다. 네이버랩스는 앞으로 클로바 익스텐션 키트, 클로바 인터페이스 커넥트, 클로바 API를 확장시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관련 생태계를 키울 것으로 보인다.

9. 웨일

지난해 발표한 네이버가 발표한 웹브라우저다. 베터버전은 100만회 넘게 다운로드됐으며, 올해 10월16일 정식 버전을 공개했다. 12월에는 모바일용 웨일도 공개할 예정이다. ‘웨일 연구소‘라는 온라인 공간에서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받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쳤다. 여기에 참여한 인원은 1만명이다.


10. D2 스타트업 팩토리

기술은 아니지만 네이버이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D2 스타트업 팩토리도 인상적이었다. 최근 2년간 D2스타트업 팩토리는 1800여개 스타트업을 검토하고, 이중 국내 기술 스타트업 16곳에 투자를 진행했다. 가장 관심있는 분야는 역시 인공지능이다. 또한 2017년 네이버 및 네이버랩스가 국내와 해외 기술회사에 투자한 금액은 400억원 정도이다. 석상옥 네이버랩스 로보틱스 그룹 리더는 “실내 자율주행 로봇을 만들 때 위치 관련 기술은 D2를 통해 협력하는 스타트업과 함께 연구했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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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네이버, 개인화 상품 추천 시스템 ‘에이아이템즈’ 공개


http://www.bloter.net/archives/288812


네이버가 인공지능 기반의 콘텐츠 추천 시스템 에어스에 이어, 개인화 상품 추천 시스템인 ‘에이아이템즈(AiTEMS, Ai+items)’를 자체 개발해 모바일 쇼핑판에 시범 적용했다고 9월1일 알렸다.


에이아이템즈는 쇼핑, 검색, 뉴스, 네이버TV, 네이버스포츠 등 여러 네이버 서비스 도메인에서 활동한 이용자 개인의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관심사나 취향을 분석해 상품을 추천하는 인공지능 추천 시스템이다.


에이아이템즈는 네이버의 여러 서비스에서 이뤄지는 사용자의 행동 이력과 상품의 메타 정보를 분석해 상품으로 추천한다. 상품메타정보란 상품명, 카테고리명, 가격, 판매처명, 상품 아이디 등의 텍스트 정보와 상품 이미지 정보 등을 말한다. 이미지 정보는 텍스트 정보와 결합해 활용될 수 있도록 컨볼루션 신경망(CNN) 기술을 바탕으로 벡터로 변환 후 사용된다. 네이버에서 사용자의 구매 경험이 없어도 네이버의 여러 서비스를 이용한 이력이 있다면 이용자 개인에 적합한 상품을 추천할 수 있다. 예컨대 사용자가 네이버에서 ‘야구장’을 검색하거나 관련 영상 등을 시청했다면 에이아이템즈는 사용자가 야구에 관심이 높다고 판단하고 에이아이템즈 추천 쇼핑 영역에서 다양한 야구 용품을 추천하는 식이다.


추천에 활용하는 사용자 이력은 쇼핑 관련 로그와 그 외 검색, 콘텐츠 클릭 및 구독 활동 로그 등을 포함한다. 네이버는 “개인정보 이슈가 없도록 동의받은 범위 안에서 활용한다”라고 알렸다.


네이버는 모바일 쇼핑판 첫 화면 중하단에 에이아이템즈가 적용된 ‘에이아이템즈 추천 쇼핑(베타)’ 영역을 구성했으며, 모바일 쇼핑홈과 모바일 쇼핑 MY 탭을 통해서도 해당 서비스를 제공한다. 에이아이템즈는 현재 패션 분야에 선 적용되었으며, 점차 범위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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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랩스, 커넥티드카 구현하는 ‘어웨이’ 공개


http://www.bloter.net/archives/287708


A Way of Intelligent Driving

AWAY는 네이버랩스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입니다.
차량과 이동에 관한 정보 및 서비스,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미디어,
안전한 UX설계로 다양한 기기에서 새로운 주행 경험을 제공합니다.  https://away.naverlabs.com/





네이버랩스가 차량 내 개인 환경에 최적화된 IVI 플랫폼 ‘AWAY (어웨이)’와 이를 적용한 헤드유닛 디스플레이 타입의 하드웨어를 8월17일부터 공개한다. 카셰어링 기업 ‘그린카’와 손을 잡았다. 네이버랩스와 그린카는 연내 차량 1천대에 어웨이를 순차적으로 설치하고, 이후 전국 3천대까지 적용차량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IVI(In-Vehicle Infotainment, 차량용 인포테인먼트)는 음악·오디오 같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와 길 찾기 같은 주행정보, 모바일 기기와 연동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기 또는 기술을 말한다. 네이버랩스는 2016년 4월 카셰어링 업체인 그린카와 ‘커넥티드카’ 서비스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커넥티드카란 자동차와 IT를 융합해 양방향 인터넷, 모바일 서비스 등이 가능한 자동차를 의미한다.


네이버랩스는 차량 내 미디어와 내비게이션 등의 정보 사용 환경과 운전자의 주행 안전을 고려해 24:9 화면 비율의 ‘헤드유닛 디스플레이’를 직접 설계·제작해 그린카에 탑재한다. 어웨이는 네이버 로그인을 통해 스마트폰에서 즐기던 경험을 그대로 그린카 차랑에 제공한다.



서울모터쇼에서 밝힌 어웨이 개발 목표

•“운전중 스마트폰을 쓰면 안전하진 않지만 그래도 쓰게 돼” : 차량 최적화 UX

•“운전중에 내비, 음악, 전화…여러 앱을 넘나들기 번거로워” : 핵심 기능 총합

•“길이 막힐 때 흥미로운 라디오나 음악만 있으면 지루하지 않아” : 개인화된 미디어 추천

•“운전할 땐 뭘 찾거나 알아보고 싶어도 혼자서 힘들어” : 조수석 친구 같은 에이전트


그린카 이용자는 네이버 로그인만으로 미리 저장한 목적지로 바로 길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네이버뮤직 내 리스트 음악도 차량 스피커를 통해 바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어웨이 전용 내비게이션과 네이버뮤직, 오디오클립, 스포츠라디오 등 오디오 중심의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다. 네이버의 방대한 지역정보와 연계한 ‘수요미식회 맛집 찾아줘’와 같은 음성인식 목적지 검색도 장점이다. 네이버랩스는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차량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확대할 계획이다.


어웨이는 운전자의 주의 분산을 최소화하는 사용 설계에 집중했다. 운전에 지장을 받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정보나 서비스를 안전하고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자 했다. 중요한 정보는 스플릿 뷰 기능을 통해 두 개의 화면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동시에 보여준다.


송창현 네이버 CTO 겸 네이버랩스 대표는 “네이버랩스는 사용자를 둘러싼 공간과 환경을 깊이 이해하고 지능적인 이동성이 만들어낼 수많은 가능성에 주목하며 삶의 가치를 높이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라며 “어웨이 역시 차량 내 공간과 운전자의 이동에 대한 이해를 통해, 더욱 안전하면서도 가치 있는 삶을 만들고자 하는 노력의 결과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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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저녁마다 신규 상품을 추가한다. NBP는 이번에도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 네이버 API 중심의 신규상품 14개가 새롭게 추가됐다고 6월30일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공개된 AI API는 ▲클로바 스피치 리코그니션 ▲클로바 스피치 씬티시스 ▲클로바 페이스 리코그니션 등을 포함해 총 6종이다. 이 외에 네이버 지도를 포함한 네이버 서비스 API는 3종, 보안 컴퓨팅 상품 6종이 있다.

신규 AI API 5종

■ 클로바 스피치 레코그니션(Clova Speech Recognition, CSR)
– 사람의 목소리를 텍스트로 바꿔 음성 인식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다. 한국어와 영어, 일어, 중국어(간체)를 지원한다.

■ 클로바 스피치 씬티시스(Clova Speech Synthesis, CSS)
– 음성 합성 API로 입력한 텍스트를 자연스러운 목소리로 재생해준다.

■ 클로바 페이스 레코그니션(Clova Face Recognition, CFR)
– 이미지 속의 얼굴을 감지하고 인식하여 얻은 정보를 제공한다. 네이버가 보유한 이미지 DB를 이용한다.

■ 파파고 SMT
– 대규모 학습 데이터에 기반을 두어 언어 자동 번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네이버 서비스를 통해 번역 품질에 대한 축적된 피드백으로 기술 한계를 보완했다.

■ 파파고 한국어 이름 로마화 (Papago Korean Name Romanizer)
– 현행 로마자 표기법에 맞춰 한글 이름을 로마자로 변환하는 서비스. 영어판 명함 작성, 신용카드 발급, 여권 발급 등에 사용할 수 있는 API이다.

신규 네이버 서비스 API 3종

■ 네이버 지도 API
– 네이버 지도 기능을 활용해 위치 기반 서비스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실시간 교통상황을 표시하거나 360도 파노라마 뷰를 활용하는 등 필요에 맞는 지도를 만들 수 있다.

■ 캡차 (CAPTCHA)
– 이미지를 보여주고 정답을 맞히게 해 사람과 컴퓨터를 판별하고 어뷰징을 막아준다. 입력 주체가 사람인지 컴퓨터인지 판별하기 위해 스타일이 다른 두 종류의 캡차 이미지를 랜덤으로 제공한다.

■ nShortURL
– 긴 URL을 짧게 줄여 글자수 제한이 있는 SNS나 SMS를 이용할 때 도움을 준다. 최근 유해 정보를 통해 유해 사이트 URL 단축은 차단한다. QR코드 이미지를 무료로 함께 생성할 수 있다.

박원기 NBP 대표는 “네이버의 기술과 서비스 노하우가 반영된 API 상품들은 고객들이 가장 기대하고 있는 상품 중 하나로, 이러한 클라우드 상품을 통해 기업들은 기술 및 장애 대응 등의 지원을 받으며 네이버의 서비스를 한껏 활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AI 및 API 상품 라인업을 지속해서 추가함으로써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내부의 기술과 노하우들을 널리 확산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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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봇 개발을 위한 네이버 랩스 api



챗봇 개발을 위한 네이버 랩스 api

1. NAVER LABS 김정희 (jeonghee.kim@navercorp.com) 챗봇 개발을 위한 네이버 랩스 API

2. 2

3. 3 Services Devices

4. 4 Services Devices Ambient Intelligence Service Platform

5. 5 Services Devices Natural Language Interface

6. 6 Why Natural Language Interface ?

7. 7

8. 8

9. 9 제한된 interface 환경 Complex UX

10. 10 인간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interface “Speech, Dialogue”

11. 11

12. 12

13. 13 Service Platform 이 된 메신저

14. 14 메신저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Service UX “Dialogue”

15. 15 Pizza Service in Messenger

16. 16

17. • Chatbot 으로 서비스 하려면 ? 17

18. • Chatbot 으로 서비스 하려면 ? • ”슈프림피자 4개 주세요” • 무엇을 해야 할까? 18

19. • Chatbot 으로 서비스 하려면 ? • ”슈프림피자 4개 주세요” • 메뉴 : 슈프림피자 • 수량 : 4개 • 의도 : 주문 19

20. • Chatbot 으로 서비스 하려면 ? • ”슈프림피자 4개 주세요” • 메뉴 : 슈프림피자 • 수량 : 4개 • 의도 : 주문 • Natural Language Understanding 20

21. • Chatbot 으로 서비스 하려면 ? • ”슈프림피자 4개 주세요” • 메뉴 : 슈프림피자 • 수량 : 4개 • 의도 : 주문 • Natural Language Understanding • Who? 21

22. • Chatbot 으로 서비스 하려면 ? • ”슈프림피자 4개 주세요” • 메뉴 : 슈프림피자 • 수량 : 4개 • 의도 : 주문 • Natural Language Understanding • Who? • 서비스 개발자 • 어렵다. 귀찮다 22

23. Natural Language Understanding Natural Language 23

24. 24

25. 25 한국어

26. • 한국어 • 교착어 • 조사, 어미, 어간 • 형태소 분석 • 아버지가방에 들어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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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만들 수 있는 엔진 및 개발 툴 • Named entity recognition 및 intent analysis 를 통한 자연어 처리 • Chat bot, app, service, device 등에 자연어 대화 인터페이스

29. • 한국어 자연어 처리 • 한국어 형태소 분석, 자연어 이해 • 한국어를 시작으로 global language 로 확장

30. Natural Language 30

31. • Built - in • Service - defined

32. • “슈프림피자 4개 주세요” • “치즈 3개로 바꿔주세요” • “4개”, “3개” • 수량 정보 • 자주 사용 예상되는 정보 • 수량, 주소, 인명 등 • 알아서 분석 해 줬으면… 32

33. • Built-in entity • 대화 서비스에서 많이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entity • 장소, 인명, 시간 등 25개 제공 • Built-in intent • 대화 서비스에서 많이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intent • Yes, no, cancel 등 7개 제공

34. • “슈프림 피자”, “치즈” • Service 에 따라 unique 한 정보 • 서비스 개발자가 직접 • Entity name • Entity list • 피자 메뉴 • 슈프림 : 수프림 • 페퍼로니 : 페페로니 • 치즈 : 치이즈 34

35. • Service-defined entity • 특정 서비스에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unique 한 entity 를 서비스 개발 자가 설정할 수 있는 tool • Ex) 커피 종류, 피자 종류 등 • Service-defined intent • 특정 서비스에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unique 한 intent 를 서비스 개발 자가 설정할 수 있는 tool • Ex) 피자 주문, 날씨 확인 등

36. User Messenger Service AMICA.ai Text NLU Result Service Response

37. • Dialogue management (DM) 은 제공하지 않는다. • Service response 를 결정할 때 dialogue history 사용은 service logic 에서 • DM 및 서비스 시나리오는 서비스 개발자가 직접 • 향후 개발 방향 • DM 까지 편하게 설계할 수 있도록

38. 38 if (!사이즈) printf( ”어떤 사이즈를 원하시나요”);

39. 39

40. 40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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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무료체험 이벤트 신청. 


https://www.ncloud.com/main/intro



무료 체험 대상 확대 및 기간 연장 안내


안녕하세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입니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 보내주신 열띤 성원에 힘입어, 
최초 계획한 1,000명의 무료 체험 신청이 조기 마감 되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체험해 보실 수 있도록 
신청 인원을 2,000명으로 늘리고, 체험 기간도 8월 31일까지로 연장했습니다.


체험 기간 이후에도 계속해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사용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체험 기간 종료 후 부터 즉시 사용할 수 있는 50만원 이용권(Credit)을 지급해드릴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Credit 지급 시점: 8월 31일 / 유효기간: 12개월 )


- 무료 체험 신청 기간 : 2017년 6월 30일까지
- 무료 체험 사용 기간 : 신청일로부터 2017년 8월 31일까지


[무료 체험 신청 바로가기]


※ 5월 16일 이전에 무료 체험을 신청하신 분들도 8월 31일까지 동일한 혜택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 50만원 이용권(Credit)은 8월 31일 이전 유료 사용 전환 절차에 동의 하신 분께 한하여 8월 31일 일괄 지급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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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비서 앱 ‘네이버-클로바’ 베타 테스트 시작  


http://www.bloter.net/archives/279357



네이버가 ‘클로바‘를 탑재한 인공지능(AI) 비서 앱 ‘네이버-클로바’의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5월12일 밝혔다.


네이버는 AI 비서 서비스에 대한 이용자 접근성 강화를 위해 스마트폰 앱 형태로 출시, 이용자들이 스피커 등의 기기나 OS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앱은 네이버와 라인이 공동 개발하고 있는 AI 플랫폼 클로바 기술을 적용해, 지식 정보 검색, 음악 추천, 통·번역, 영어회화, 감성 대화 등이 가능한 인공지능 비서를 표방한다.


‘네이버-클로바’의 가장 큰 강점은 지식 정보 검색이다. “올해 추석 언제야”, “500유로가 얼마야”와 같은 정답형 검색뿐 아니라 “한남동 회식 장소 추천해줘”, “영어 동화 들려줘” 등의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도 추천한다.


음악 추천 같은 경우도 “신나는 노래 들려줘”, “80년대 여자 가수 노래 틀어줘” 등의 명령을 내리면, 다양한 조건과 취향에 맞는 음악을 바로 감상할 수 있다. 통역은 물론, 영어회화도 할 수 있다. “중국어(영어·일본어)로 ‘얼마에요’가 뭐야?” 등 외국어 통·번역과 함께 “영어 대화하자”라는 명령으로 영어대화 모드를 실행하고 영어 회화 연습도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노래 불러줘”, “외로워”, “심심해” 등의 다양한 감정에 반응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등, 이용자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AI 비서 서비스를 경험해볼 수 있다.


네이버는 “이용자들의 사용에 따라 학습하며 성장하는 AI 특성상, 네이버 AI 비서 앱 이용자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에게 특화된 정보, 콘텐츠를 제공하는 차별화된 AI 비서 서비스 경험을 해 나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네이버는 이번 앱에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며 비서의 지능을 높여갈 뿐 아니라, 이미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대화형 엔진 ‘네이버i’ 를 비롯한 ‘에어스(AiRS)’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각각의 상황에서의 AI 사용성을 점검하며 클로바의 성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안드로이드는 출시됐으며, iOS 버전은 조만간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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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AI 기반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 ‘디스코’ 출시
AI 플랫폼 클로바의 추천 엔진을 탑재

네이버가 인공지능(AI) 플랫폼 클로바의 추천 엔진을 탑재한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 ‘디스코’(DISCO)를 출시했다고 5월31일 밝혔다. ‘콘텐츠’보다는 ‘추천’에 방점이 찍혀 있다. 디스코는 클로바의 고도화에 기여하는 서비스다.

디스코는 네이버의 콘텐츠 추천기술 ‘에어스'(AiRS) 등이 적용된 AI 플랫폼 클로바의 추천 엔진을 활용해 제작된 서비스다. 네이버는 ”갈수록 폭증하는 콘텐츠 환경에서 이용자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서비스에서 발견하게 될 것이라는 의미로 ‘Discovery(발견)’에서 명명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용자는 디스코 앱을 실행하고 관심주제를 설정한 뒤, 해당 주제에 속하는 콘텐츠에 대해 ‘좋아’ 혹은 ‘싫어’ 같은 피드백을 제공한다. 그러면 디스코의 추천 엔진이 이용자 취향을 학습해, 이를 바탕으로 더욱 고도화된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런 식으로 궁극적으로 이용자 취향에 맞는 콘텐츠들을 선별해 제공한다.

기본적으로는 이용자가 올린 콘텐츠 중에서 추천 콘텐츠를 고른다. 때문에 네이버가 제공하는 서비스이지만 브런치나 티스토리 등등 다양한 플랫폼의 글을 볼 수 있다. 이처럼 디스코는 내가 좋아하는 주제에 대한 콘텐츠 추천은 물론, 나와 콘텐츠 취향이 유사한 이용자들도 추천해 새로운 주제와 콘텐츠를 발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비슷한 취향별로 이용자들이 자동 연계되는 구조를 통해, 생산자 혹은 큐레이터는 비슷한 취향의 이들에게 자신이 작성하고 수집한 정보를 자동으로 전달할 수 있다.

네이버는 “콘텐츠 유통을 위한 별도의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했던 콘텐츠 생산자와 큐레이터는, 콘텐츠 작성과 수집에만 집중해도 기존 네트워크 이상 규모의 이용자들에게 자동으로 자신의 콘텐츠를 노출시킬 수 있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팔로워가 따로 없어도 자신이 생산한 콘텐츠를 유통시킬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는 의미다. ‘비슷한 취향의 사람들이 좋아한 글’로 올려주는 방식이기 때문에 특정 분야만 잘 파도 어느 정도 유통이 될 수 있다.

개인 페이지에서는 자신이 ‘좋아’한 콘텐츠와 별도로 저장한 콘텐츠가 자동으로 분류 및 저장돼, 아카이브한 콘텐츠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네이버는 “앞으로도 디스코 이용자들의 사용 행태와 다양한 피드백을 통해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하며, 지금까지와는 차별화되는 개인별 맞춤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를 선보여 나갈 예정”이라며 “디스코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고도화된 추천 기술을 베타 테스트 진행 중인 인공지능 비서 앱 ‘네이버-클로바’의 사용성 개선에도 반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http://www.naver.com/NOTICE/read/1100001014/10000000000030652367


네이버에서 알려드립니다.


네이버 PC메인 개편, 베타버전을 먼저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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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네이버입니다. 

 

네이버 메인을 이용해 주시는 이용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PC메인 개편과 베타버전 이용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2017년 3월 27일부터 PC메인이 개편되어 새로운 화면으로 제공 될 예정입니다.

정식 출시에 앞서 2017년 3월 13일부터 베타버전 (new.www.naver.com) 을 먼저 소개해 드립니다.

 

네이버 메인은 검색, 로그인 후 네이버 서비스 이용, 뉴스 읽기, 주제형 캐스트 읽기, 쇼핑 상품 둘러보기 등

네이버 첫 화면에 들어와 실행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보다 효과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연구개발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이번 PC메인 개편은 국내외 다양한 이용자 환경을 고려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 및 이용자 설문을 실시하고,

이용자 의견을 토대로 개선 방향을 정리하였습니다. 급진적인 변화보다 기존의 사용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점진적으로 계속해서 개선해나갈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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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웨일 브라우저 http://whal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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