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라도 당신이 
함부로 하는 것을 좋아할 사람은 없다. 
그런 행동을 하기 전에 집에 돌아가 거울을 보고, 
스스로 막 대하는 모습이 편안한지 살펴봐야 한다. 
자신의 모습은 혼자 있을 때 드러내도 충분하다. 
자신을 용납할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자신뿐이며, 용서할 수 있는 사람도 
자신뿐이기 때문이다. 


- 뤼후이의《시간이 너를 증명한다》중에서 - 


* 내가 소중하면
내 앞에 선 다른 사람도 소중합니다.
내가 다른 사람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나도 그로부터 똑같은 대접을 받습니다.
남을 함부로 대한 순간, 나 또한
함부로 대접받습니다.
바보가 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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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시간, 

자기만의 길이 있습니다.

그 길을 가기 위해서는 

몇 가지 중요한 수칙이 필요합니다.

첫째, 절대고독의 징검다리를 잘 건너라.

둘째, 길이 안 보이면 기다려라.

셋째, 기다림을 즐겨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가슴 깊이 새겨야 할 것이 있습니다.

늘 안전한 길은 없다.



- 고도원의《절대고독》중에서 -



* 꽃길도 있고 비단길도 있습니다.

동시에 돌밭길, 가시밭길도 있습니다.

자기가 선택한 길도 있고, 운명처럼 숙명처럼

주어지는 길도 있습니다. 그 어떤 길을 가든지 

늘 안전한 길은 없습니다. 도처에 덫이 있고

곳곳이 장애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매일매일 걸어가야 합니다.

'나의 길'을 가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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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그 누구도 아닌 자기 걸음을 걸어라.

나는 독특하다는 것을 믿어라.

누구나 몰려가는 줄에 설 필요는 없다.

자기 걸음으로 자기 길을 가라.

바보 같은 사람들이 뭐라 비웃든 간에...

-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남의 눈을 의식하면 자기를 잃게 됩니다.

한번뿐인 소중한 내 인생,

남의 눈을 의식하며 살기에는 너무나 시간이 아깝습니다.

그 누구도 아닌 자기 걸음을 걸어가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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