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를 논할 때 반드시 덕을 기본으로 삼아야 한다.
짐은 사람을 볼 때
반드시 심보를 본 다음 학식을 본다.
심보가 선량하지 않으면
학식과 재능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재능이 덕을 능가하는 자는
나라를 다스리는 일에 결코 도움이 되지 못한다.
- 청나라 황제 강희제

 

 “재능이 있는 사람은 자신이 최고라는 생각에
성공 가도를 당연시하고, 상황이 좋을 때만 빛을 발한다.
그러나 한번 상황이 나빠지기 시작하면 악화일로를 걷는다.
그리고 최고 브레인의 이미지가 실추된다는 두려움으로 인해
모험을 회피한다.
실패를 부인하고 남 탓으로 돌린다.
그 결과 혁신이 힘들어진다.”
캐럴 드웩 스탠퍼드대 교수의 지적입니다.
(김성회 저, ‘용인술’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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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인물은 덕을 쌓되 명예를 양보하며
이익은 나눠준다.
또한 잘난 척을 하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마음은 늘 행복한 상태에 머물러 있다.
윗자리에 설수 있는 사람은 한명이라도 더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이다.
- 나카지마 다카시, ‘리더의 그릇’에서

 

명성이란 두 얼굴을 가지고 있어서
교만하면 화를 부르고, 겸손하면 복이 따릅니다.
명예와 이익을 멀리하고 늘 겸손하고
먼저 나눠줄 수 있는 것, 이는 인격 수양의 문제를 넘어
생존과 성장을 위한 필수 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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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와 이익을 취하는 일에 남보다 앞서지 말고,
덕을 베풀고 업적을 세우는 데는
 남보다 뒤지지 말라.
남에게 받는 것은 분수에 넘치지 않아야 하고,
자신을 수양할 때는 본분을 줄이지 말라.
- 채근담

 

북송(北宋)의 명 재상 범중엄이 말한
 선우후락(先憂後樂)의 지혜와 맞닿아 있습니다.
모름지기 리더라면
“세상의 근심은 남보다 먼저 근심하고,
세상의 즐거움은 남보다 나중에 즐긴다.”는
 선우후락의 지혜는 기본 중에 기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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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귀에 거슬리는 말만 들리고
 마음에 거리끼는 일만 있다면, 이것은
 덕을 쌓고 수양하는데 숯돌의 역할을 한다.
만일 귀를 즐겁게 하는 말만 들리고,
하는 일마다 즐겁다면 자신을 독주에 빠지게 한다.
- 채근담 

 

 
공자는 “좋은 약은 입에는 쓰지만 병에는 이롭고,
진정어린 말은 귀에는 거슬리지만
 행동에는 이롭다.”고 가르칩니다.
당장에 좋은 것은 나중에 해롭고,
당장에 쓴 건은 언젠가는 이롭게 된다는 지혜를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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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부러워하고, 당신에게 잘 해주고,
당신 편만 드는 사람에게서만 얻을 것인가?
당신에게 반대하고, 당신을 지적하고,
당신과 반대편에 선 사람에게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지 않겠는가?
- 월트 휘트먼 (미국 시인)
촌철활인

생태계에서 천적을 잃은 생물은 자멸하게 됩니다.
천적이 있어야 생존하기 위해 발버둥치고 진화해 갑니다.
비평 없는 성공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큰 일을 하고 싶다면 비평을 겸허히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합니다.
당나라 시인 백거이는
‘잘못을 지적 받으면 덕을 수양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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