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인생의 주인인가, 손님인가?

주인공인가, 구경꾼인가? 답은 분명합니다.

구경꾼이 아닙니다. 내 인생은 내가 주인공입니다.

내 인생 내가 삽니다. 어느 한순간도 남이 대신 살아주지 

못합니다. 내가 먼저 행복하게 살아야

남도 행복하게 살릴 수 있습니다.



- 고도원의《절대고독》중에서 - 



* 행복도 만들어야 합니다.

행복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내가

쟁취해야만 내 행복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행복해야 배우자도 행복하고,

다른 가족도 행복하며 주변 사람들도 행복합니다.

마음에 행복함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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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평화롭다면 마치 
고요한, 그러나 흐르는 물과 같다. 
고요하지만 흐르는 물을 본 적 있는가? 
바로 그것이다. 마음은 흐르면서도 고요하고, 
고요하면서도 흐른다. 지혜는 바로 
그곳에서 일어난다. 


- 아잔차의《마음》중에서 - 


* 지혜는 머리가 아니라
고요하게 흐르는 마음에서 나옵니다.
마음이 엉켜있고 복잡하면 안나옵니다.
돌처럼 웅덩이처럼 고여있어도 안나옵니다.
좋은 마음, 좋은 관계, 좋은 소통 속에 
고요하게 잘 흘러야 올바른 지혜가
퐁퐁퐁 솟아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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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해야 

입은 옷이 명품이고

시간을 아끼고 잘 지켜야 시계가 명품이고

반가워하는 물건이 나와야 가방이 명품이고

배고픈 사람에게 지폐가 나와야 지갑이 명품이라는데

언제나 너그러움과 따뜻함이 가득한 마음을 가진

명품인 사람들은 어디에 계시는지요. 



- 한희숙의 시집《길을 묻는 그대에게》에 실린 시〈넋두리〉중에서 - 



*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살고 있지만

키도 얼굴도 다르고 품격도 다 다릅니다.

마음의 크기, 의식의 수준도 저마다 다릅니다.

중요한 것은 '마음 씀씀이'에 달려 있습니다.

'마음이 고와야 미인'이라는 노랫말처럼

언제나 너그러움과 따뜻함이 가득한

사람이라면, 그가 곧 최고의

'명품 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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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그려본 일 있는가

꿈꾸는 대로 열리는 세상

그대 세상에 나올 때

저 하늘의 해와 별

지상의 모든 바람과 꽃들

빛을 모아

그대 마음 깊은 그 자리에 심었으니

그대 마음 뜨겁게 뜨겁게 솟아라

세상은 이제 그대를 기다리고 있으니


- 홍광일의《가슴에 핀 꽃》중에서 - 



*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세상은 꿈꾸는 대로 열립니다.

꿈이 없다면 당신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제 다시 당신의 꿈을 만나 보세요.

하루라도 빨리 만나세요. 

오늘이 다 가기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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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마음수련을 통해 
감각들이 끊임없이 일어났다 사라지는 것을 
주의 깊게 관찰할 수 있다.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감각이 덧없고 무의미한 동요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차릴 때 우리는 그런 감각에 더 이상 
끌려다니지 않게 된다. 생기자마자 
사라지는 것을 뭐 하러 뒤쫓는가? 


- 유발 하라리의《호모 데우스》중에서 - 


* 살면서 덧없는 일에 
많이들 흔들리고 삽니다.
무의미한 일에 시간을 낭비합니다.
금방 생겼다가 금방 사라지는 감각과 감정에
휩쓸려 정처 없이 표류하는 일도 많습니다.
끌려다닐 일도 뒤쫓을 일도 아닙니다.
마음의 중심을 잡는 명상 수련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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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없으면 
아무것도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빛이 있어도 볼 수 없는 게 있습니다.
오히려 눈을 감아야 보입니다. 그리운 사람, 
저 산 너머 고향이 그렇습니다. 때론 
현혹되지 않기 위해 눈을 감습니다. 
진실은 마음의 눈으로 
볼 수 있으니까요.


- 조용철 포토에세이《마음풍경》중에서 -


* 그래서, 갑자기
그 사람이 그리울 때면 눈을 감습니다.
저 산 너머 아스라이 멀어진 고향이 생각나면
눈을 감습니다. 눈시울이 뜨거워지는데도
눈앞에 다가선 듯 선명하게 보입니다.
눈을 감고 마음의 눈으로 보아야 
본질이 보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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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은 ‘사실’로 이뤄지지 않는다.
끝없이 휘몰아치는 ‘생각’의 폭풍으로 이뤄진다.
나는 수많은 재앙을 예상하고 괴로워했다.
그 중 대부분은 실제로 일어나지 않았다.
- 마크 트웨인

마음에 관한 글 공유합니다.
“마음을 정복한 사람에게 마음은 최고의 친구이다.
그러지 못한 사람에게
마음은 최대의 적이다.” (고대 힌두교 경전, 바가다드 기타부터) 
“훈련되지 않은 마음처럼 제멋대로인 것은 없다.
훈련된 마음처럼 잘 복종하는 것도 없다.” (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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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그처럼 아름답고 접근할 수 
없을 것처럼 보였던 것들 가운데 
얼마나 많은 것들이 보잘것없이 되어 버렸나!
하지만 그 시절의 것들은 
이제 영원히 손에 
잡을 수 없어.


- 톨스토이의《안나카레리나》중에서 - 


* 어린 시절, 
세상의 모든 것들은 내 키보다도
훨씬 커 보였고, 잡을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 시절에는 눈 안에 담긴 모든 것들이 반짝반짝 
빛이 났습니다. 하지만 가장 빛이 났었던 건 제 눈에 담긴 
세상이 아니라 세상을 향한 커다란 호기심과 
꿈이었음을 이제 깨닫습니다.
그 마음이었음을 깨닫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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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는 당연한 것이요. 필수적인 것이다. 실력이 탁월한 사람은
실패와 마음 편하게 공존하는 법을 터득한 사람이다.
탁월한 사람은 평범한 사람보다 더 많이 실패한다.
더 많이 시작하며 더 많이 시도하고, 더 많이 공격한다.
통달은 언제나 실패의 산 정상에 조용히 앉아있다.
- 에릭 그레이튼스

지난 50년 동안 4000건 이상의 로켓 발사 전체를 분석해 본 결과,
발사에 실패한 경우가 많을수록,
작은 규모의 실패보다는 로켓이 폭발하는 것 같은
큰 실패를 겪은 후일수록 발사 성공률이 높아졌다합니다.
‘성공이란, 의욕을 잃지 않고 하나의 실패에서
또 다른 실패로 나아갈 수 있는 능력입니다’ (처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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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은 전체적이다. 
여기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이 모두 참가한다.
이것은 비밀이다. 
언어로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은 비밀이다.
언어는 부적당하기 때문에.
이것은 비밀이다.
가르칠 수 없기 때문에.

- 타골, 라즈니쉬의《까비르 명상시》중에서 -


* 새벽빛이 열리는 여명의 시간,
안개낀 옹달샘 숲길을 홀로 걷노라면
온 몸과 마음과 영혼이 하나가 되어 전체적으로
느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전율 같기도 하고 비밀과도 같은 오묘한 떨림입니다. 
그 떨림이 몸과 마음과 영혼의 찌꺼기를 털어내고
그날 하루를 더욱 행복하게 만듭니다.
세상을 더욱 사랑하게 합니다.
다시 글을 쓰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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