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은 말한다. “부지런히 메모하라. 쉬지 말고 적어라.
기억은 흐려지고 생각은 사라진다.
머리를 믿지 말고 손을 믿어라. 메모는 실마리다.
메모가 있어야 기억이 복원된다.
습관처럼 적고 본능처럼 기록하라.”
- 정민, ‘다산선생 지식경영법’에서

적자생존을 ‘적는 자만이 살아남는다’로 바꿔 말할 정도로
메모는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된 습관입니다.
사람들은 들은 것을 한시간 이내에 90%나 잊어버린다고 합니다.
아이디어는 떠오르자마자 번개처럼 사라집니다.
메모가 창의성을 불러오고, 메모가 천재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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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머리, 메모,

단순히 비전을 세우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고무될 수 있다.

비전은 흥미롭고 감성을 자극하는 것이어야 한다.

머리뿐 아니라 가슴에게도 들려야 하는 말이다.

당신이 비전을 달성했을 때를 상상하면 소름이 돋는 그런 비전을 세우라.

좀 아득하고 불분명한 비전도 좋다.

그러나 지루하거나 평범하거나 낡아빠진 비전은 안 된다.

- 밥 보먼, ‘골든 룰’에서


달성 가능성이 높은 겸손한(?) 비전이 좋을까요?

달성 불가능해 보이더라도

달성했을 경우를 생각하면 가슴이 떨리는 원대한 비전이 좋을까요?

비전을 생각하면 가슴이 뛰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수 있어야 합니다.

달성이 불가능해 보일수록 제대로 된 비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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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초(超)지혜

분류없음 2017.09.15 10:04

지혜는 

머리가 아니라 마음에서 나옵니다.

고요하고 평화로운 마음에서 나옵니다.

마음이 엉켜 있고 복잡하면 안 나옵니다.

좋은 마음, 좋은 관계, 좋은 소통 속에 고요하게 잘 흘러야 

올바른 지혜가 퐁퐁퐁 솟아나옵니다. 고요함도 훈련이 

필요합니다. '절대고독'은 지혜를 선물하는 

시간입니다. 고요한 시간을 즐기십시오.


- 고도원의《절대고독》중에서 -



* 지혜는

머리를 쥐어짜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미세한 소리와 같아서 고요할 때 들립니다.

마음의 소음이 완전히 사라졌을 때 솟구칩니다.

번쩍이는 생각, 지혜를 넘어서는 초지혜, 영감, 

직관... 이 모두 고요할 때 찾아오는 

뜻밖의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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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앎'이라는 말보다

'느낌'이라는 말을 쓰는 것이 더 좋다.

느낌 쪽이 보다 본질에 가깝기 때문이다.

'앎'은 두뇌적이다. 그러나 '느낌'은 전체적이다. 

느낄 때는 머리만으로 느끼지 않는다.

가슴만으로 느끼지 않는다.

그대 전 존재의 세포 하나하나가

그대로 느낌 그 자체가 되어 느낀다.

느낌은 전체적이다. 

느낌은 유기적이다.


- 타골, 라즈니쉬의《까비르 명상시》중에서 -


* '느낌'은  

'앎'을 뛰어 넘습니다.

아는 것은 없어도 느낌 하나만으로 

모든 것을 통째로 읽어낼 수 있습니다.

한순간의 느낌 때문에 진한 사랑도 하게 되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기도 합니다.

0.1초 사이에 느껴지는 느낌 하나에

때론 우리의 운명이 갈립니다.

'느낌'도 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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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곧 자기가 주변에서

가장 잘 생긴 사람이 될 수 없다는 걸 깨닫게 된다.

가장 똑똑한 사람도 될 수 없고, 가장 교양 있거나

조예가 깊은 사람이 되는 것도 불가능하다.

그런 면에서는 남들과 경쟁할 수 없다.

하지만 언제나 경쟁이 가능한,

성공에 있어서 진정으로 평등한 측면이 하나 있다.

바로 ‘노력’이다.

옆에 있는 사람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는 건 언제나 가능하기 때문이다.

- 케이시 네이스탯 (영화 제작자) 


어떤 일을 잘하려면 능력 이상으로 노력해야만 합니다.

타고난 재능이 없던 일도 거듭하다보면

제 2의 천성처럼 됩니다.

우리의 잠재력을 열어줄 열쇠는

힘이나 머리가 아니라 끊임없는 노력입니다.

노력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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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할 수 없다’라는 부정적인 말은

우리의 두뇌를 닫아 버린다.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하는 질문은

우리의 머리를 열어 결국 답을 찾을 수 있고,

가능성과 꿈으로 이어진다.

그것은 또한 강한 마음과 역동적 정신도 만들어낸다.

- 로버트 기요사키

 

누군가는 누군가가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것들을

가능케 만듭니다.

불가능한 것이 실제로 이뤄지기 전까지만,

불가능은 존재합니다.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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