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도울 때 일반적으로 기분이 좋아진다.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은 말하자면
일종의 마약과 같은 것이다.
이는 진화과정에서 포유류가 획득한 특성으로 판단된다.
서로를 도우면 종(種)의 번영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 페기 메이슨 시카코대 교수

 

100세를 앞둔 노 철학자 김형석 교수(97세)는
“‘내가 누군가로부터 얼마나 많이 받았느냐’가 아니라,
‘누군가에게 얼마나 많이 주었느냐’가 행복을 결정한다.”는
가르침을 주십니다.
받는 것이 아닌 주는 것이 행복을 가져오고,
먼저 주는 것이 번영을 불러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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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못된 사람들도
큰 선물을 받곤 한다.
그래서 어쨌단 말인가?
우리는 악한 사람들이 오히려 번영을 누리고
있다고 매일 불평한다. 폭풍우가 사악한 주인의
농장은 지나쳐버리고, 가장 선량한 사람의
작물을 망쳐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의《베풂의 즐거움》중에서 -


* 그래요.
그래서 어쨌다는 말입니까?
다른 사람의 운명을 탓할 필요 없습니다.
그것은 하늘의 몫이고, 그 사람의 운명입니다.
다만 나는 내 인생의 길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나 한 사람만이라도 선량한 목표를 가지고
걸어가면 세상을 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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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번영

인생은 평화와 행복만으로는 지속될 수 없다.
고통과 노력이 필요하다.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고 슬퍼하지 말라.
참고 인내하면서 노력해 가는 것이 인생이다.
희망은 언제나 고통의 언덕 너머에서 기다린다.
-맨스필드


앤 브래드스트리트의 글도 함께 보내드립니다.
‘우리 삶에 만일 겨울이 없다면,
봄은 그다지 즐겁지 않을 것이다.
만일 우리가 때때로 역경을 경험하지 못한다면,
번영은 그리 환영받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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