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 있어 

진정한 변화는 의지의 영역이 아니다. 

인지의 영역이다. 백 번 각오하고 

다짐하는 것보다 한 번 제대로 

깨닫는 것이 필요하다. 



- 알프레드 아들러의《항상 나를 가로막는 나에게》중에서 - 



* 변화는 방향을 뜻합니다.

어느 순간 방향이 바뀌었다는 뜻입니다.

깨달음의 작은 점 하나로 어떤 사람은 180도

정반대 방향으로 바뀌고, 어떤 사람은 0.1미리

작은 전환이 이루어져 새로운 길을 가게 

됩니다. '한 번 제대로 깨닫는 것', 

진정한 변화의 시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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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해야 

입은 옷이 명품이고

시간을 아끼고 잘 지켜야 시계가 명품이고

반가워하는 물건이 나와야 가방이 명품이고

배고픈 사람에게 지폐가 나와야 지갑이 명품이라는데

언제나 너그러움과 따뜻함이 가득한 마음을 가진

명품인 사람들은 어디에 계시는지요. 



- 한희숙의 시집《길을 묻는 그대에게》에 실린 시〈넋두리〉중에서 - 



*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살고 있지만

키도 얼굴도 다르고 품격도 다 다릅니다.

마음의 크기, 의식의 수준도 저마다 다릅니다.

중요한 것은 '마음 씀씀이'에 달려 있습니다.

'마음이 고와야 미인'이라는 노랫말처럼

언제나 너그러움과 따뜻함이 가득한

사람이라면, 그가 곧 최고의

'명품 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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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산과 같은 것이다.

단단히 마음먹고 떠난 사람들은 모두

산꼭대기에 도착할 수 있다.

산은 올라가는 사람에게만 정복된다.

- 셰익스피어 (William Shakespeare)


영국 소설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은 “희망은 영원한 기쁨이다.

희망은 사람이 소유하고 있는 토지와 같다. 해마다 수확이 있고

결코 바닥나지 않는 확실한 재산이다.”고 말했습니다.

인간은 끊임없이 희망을 품는 존재입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것이 희망입니다.

희망은 말하는 대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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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즉인 인즉상. 

장사란 이익을 남기기보다 

사람을 남기기 위한 것이다. 

사람이야말로 장사로 얻을 수 있는 

최대의 이윤이며, 신용은 장사로 

얻을 수 있는 최대의 자산이다." 

(최인호 '상도')


- 김윤규의《청년장사꾼》중에서 - 



* 최고의 장사꾼은 

사람을 얻는 것입니다.

사람은 믿음, 곧 신용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믿음을 얻는 훈련, 신용을 쌓는 투자,

'청년장사꾼'이 가야 할 길입니다.

뒤따라 큰 길이 열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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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간의 위대함은
그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가 아니라
그가 얼마나 많은 사람을 위해 일하느냐에 달려있다.
- 좀 탬플턴

리더의 능력은 진정으로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에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봉사할수록 더 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내가 봉사하고 섬기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나로 인해 성공을 거두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나의 성공도 더불어 커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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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내가 무엇을 알거나
나 스스로 무언가를 해서가 아니라
나보다 잘 아는 사람을 뽑아 쓸 줄 알았기 때문이다.
이것은 누구나 알아야 할 귀한 지식이다.
나는 증기식 기계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지만 그보다 훨씬
더 복잡한 구조물인 인간을 알기 위해 노력했다.
- 앤드류 카네기 자서전

실력을 쌓아 가는 것, 열심히 일하는 것은 물론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러나 성공을 위해 더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잘하고, 그럼으로써 그들이
나와 함께 일하고 싶어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인간관계 능력은 누구나 배울 수 있는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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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사람, 성공
사람이 자기를 
들여다보고만 있을 때에는 
자기는 모든 것의 모든 것인 듯하나, 
사실 자기 혼자 외따로 설 수 있느냐 하면 
절대로 그렇지 못하다. 사람은 고립된 존재가 
아니다. 사람은 홀로가 아니다. 
외톨이가 아니다. 


- 함석헌의《뜻으로 본 한국역사》중에서 -


* 사람은 혼자 살지 못합니다.
함께 살아야 합니다. 서로 섞이고 부딪치고,
서로 알아가고 배우고 공부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끝내 자기중심에 머물지 않고
주변을 샅샅이 살펴보는 순간부터
올바른 성장은 시작됩니다.
외톨이가 안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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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신의 지위와 신분, 
체면만 중시해서는 안 된다. 아무리 
대단한 영예도 착실한 행동이 뒤따르지 않으면 
인정받거나 존중받을 수 없다. 아무리 직함이 길어도 
마지막은 자신의 이름으로 끝난다. 모든 사물은 
그 효용을 다하는 것에 집중하고 
사람은 매 순간 진실해야 
성공할 수 있다. 


- 뤼후이의《시간이 너를 증명한다》중에서 - 


* 그렇습니다.
이름으로 시작하고 이름으로 끝납니다.
이름이 자랑이고 명예입니다. 역사이고 유산입니다.
그러나 어떤 이에게는 이름이 수치이고 비극입니다.
사람은 이름값을 하기 위해 살아갑니다.
매 순간 진실에 집중하며 사는 것이
자신의 이름값을 높이는 것입니다.
마지막은 이름으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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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는 힘이 세. 
그리운 사람의 체취가 
꼭 향기롭기 때문에 기억의 가장자리를 
맴도는 것이 아니야. 퇴근하고 바로 만난 뒤의 
은은한 땀 냄새, 목덜미의 우묵한 곳에서 풍기는 
달짝지근한 살 냄새, 당신이 베고 잔 베개의 냄새. 
그 냄새들에 우리는 중독되지. 코끝에서 되살아난 
냄새에 우리는 행복해졌다가 절망스러워지기를 
반복해. 색채와 음성이 모두 닳아서 없어져도, 
냄새는 끝까지 남는 기억이거든. 


- 탁재형의《비가 오지 않으면 좋겠어》중에서 -  


* 어머니의 냄새가
그리울 때가 종종 있습니다.
지금은 하늘나라에 계시지만 
어머니의 살 냄새, 젖 냄새, 땀 냄새가 
코끝에서 추억처럼 되살아나곤 합니다.
나는 과연 어떤 냄새가 내 몸에서 풍겨날까.
어떤 냄새로 사람들에게 추억으로 남을까.
그리운 냄새일까? 생각하면서 오늘의
제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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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냄새, 사람
인생은 짧지만 만남은 길다. 
물리적 시간이 짧은 만남이라도 
그 만남이 갖는 의미의 시간에는 백 년, 아니 
천 년이라도 응축될 수 있다. 사람을 만난다는 것, 
그건 너와 나 사이에 먼 별이 뜨는 것이다. 우리 
사이에서 '제피로스'(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바람의 신')가 노래하고 오로라가 
춤추는 것이다. 


- 김용석의《김광석 우리 삶의 노래》중에서 - 


* 만남은 시공간을 초월합니다.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습니다.
바람처럼 변화무쌍하고, 오로라처럼 휘황찬란하기도
합니다.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인생길, 그 길을
함께 걷기 위해서는 둘 사이에 별이 떠야 합니다.
그래야 같은 방향으로 걸어갈 수 있습니다.
천 년의 꿈을 함께 꾸는 것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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