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일하는 것에 만족하는 직원은 많지 않다.

그러나 직원 대부분은 회사에서 쓸모 있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며,

더 나아가 자신이 하는 일로 인해 

세상이 밝고 흥미롭게 변하기를 바란다.

어떤 직원도 자신이 일하고 있는 회사가

부끄럽게 행동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 이본 쉬나드, 파타고니아 회장(‘리스판서블 컴퍼니 파타고니아’에서)

 

직원들은 세상에 도움이 되는, 뭔가 의미 있는 일을

하는데서 만족감을 느끼고 일에 몰입하게 됩니다.

소비자들 역시, 경기가 나쁠수록

일반적인 기업과의 거래를 줄이면서,

존경하거나 신뢰할 수 있는 기업과의 거래를 늘려갑니다.

이제는 착한 기업이 성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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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평가는 혼자 차지하고
나쁜 평가는 다른 이에게 떠넘기고 싶은 게
사람 심정이다. 그러나 이러한 행위는
나쁜 평가를 자신에게 끌어들일 뿐이다.
선행은 타인에게 넘기고 실패는 자신이 떠맡는 게 낫다.
- 오곤


“그릇이 작은 사람일수록 성공하면 제 자랑으로 삼고,
실패하면 남의 탓으로 돌리는 경향이 많다.”
채근담에 나오는 같은 내용의 글 함께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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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선행, 실패

 

‘방만하지는 않았는지’, ’남을 불쾌하게 하지는 않았는지’,
’비겁한 행동은 없었는지’, ’이기적인 언동은 없었는지’,
하루하루를 뒤돌아보고 인간으로서 바른 일을 했는지 자문해본다.
이러한 매일의 반성이
 나쁜 마음은 억누르고 좋은 마음은 키워준다.
- 교세라 6대 정진(精進) 중 ‘반성하는 하루하루를 보낸다.’편 

 

 
사람됨을 키워주는 것만으로도 회사가 발전할 수 있습니다.
교세라 6대 정진 중
‘선행, 이타행을 쌓는다’편도 함께 보내드립니다.
“이 세상에는 인과응보의 법칙이 있다.
좋은 일을 생각하고 좋은 일을 한다.
좋은 일이란 상냥함, 정직함, 성실함, 겸허함등
 인간으로서 가장 기본적인 가치관이다.
매일 이를 쌓아가다 보면 운명을 좋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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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는
"아무리 사소한 선행이라도
거기에는 가장 위대하고 중요한 행동
못지않은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다른 이의 마음을 읽는 데에는 '지켜보는'
시간과 정성이 필요하다. 누군가가 갖고 있는
진짜 가치와 그 사람만의 의미를 찾는 데에
애정을 갖고 지켜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 앤 라모트의《나쁜 날들에 필요한 말들》중에서 -


* 지켜본다는 것은
기다려준다는 뜻입니다.
오래 인내하고 참아준다는 뜻입니다.
오래 기다리며 지켜보면, 그 사람의 진면목이
드러납니다. 여기에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애정으로 지켜보면, 그 사람이 어느덧
진짜 사랑스런 사람으로 보입니다.
애정으로 지켜보는 시간이
사랑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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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어떤 선행도 그 자체로 끝나지 않는다.
하나의 선행은 또 다른 선행으로 이어진다.
한 가지 선행은 뿌리를 사방으로 뻗어나가고
그 뿌리가 싹을 틔워 새로운 나무로 자라난다.
남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의 가장 좋은 점은
자기 자신이 선해진다는 것이다.
- 아멜리아 이어하트 (최초 대서양 횡단 여성 비행사)


 

 


 

조로아스터는 ‘남에게 선행을 하는 것은
의무가 아니라 기쁨이며, 그것이
그렇게 하는 사람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킨다’라고 했습니다.
주위 분들과 함께 행복을 나누는
멋진 설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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