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인생의 주인인가, 손님인가?

주인공인가, 구경꾼인가? 답은 분명합니다.

구경꾼이 아닙니다. 내 인생은 내가 주인공입니다.

내 인생 내가 삽니다. 어느 한순간도 남이 대신 살아주지 

못합니다. 내가 먼저 행복하게 살아야

남도 행복하게 살릴 수 있습니다.



- 고도원의《절대고독》중에서 - 



* 행복도 만들어야 합니다.

행복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내가

쟁취해야만 내 행복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행복해야 배우자도 행복하고,

다른 가족도 행복하며 주변 사람들도 행복합니다.

마음에 행복함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우리 직원들의 이익은 손님들의 이익보다 우선시되어야만 합니다.
우리가 지속적으로 고객의 호평을 받으며 단골을 얻고
 그들과 끈끈한 연대감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팀원들이 즐겁게 출근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 대니 마이어 (유니온스퀘어 호스피텔러티 그룹 CEO)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투자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선 그들을 맨 뒤에 두어야 합니다.
제가 돈을 벌고 싶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일반적인 사업의 우선순위를 뒤집는 것이
 더 큰 재무적 성공으로 이어진다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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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덥다면 더운거다.
손님이 한 말을 가볍게 지나치는 일을
나는 경계한다. 우리가 만든 매장이라
우리가 제일 잘 안다고 생각하는 건 오산이다.
매장을 잘되게 하는 건 만든 사람이 아니라
오는 사람들이다. 그러니 당연히 오는
사람들의 관점에서 사고해야
하는 것이 맞다.


- 김윤규의《청년장사꾼》중에서 -


* 매장에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닙니다.
모든 영역에서 '손님'의 말에 답이 있습니다.
몸을 낮춰 열린 귀로 들어야 비로소 들립니다.
귀를 열면 나보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납니다.
더 훌륭한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손님의 말을 겸손하게 듣는 것이
서번트십(servantship)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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