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을 할 때 항상 상대에게 60%를 주고 나는 40%를 취한다.
그렇게 하면 상대는 비로소 ‘서로 비슷하게 나눠 가졌다,
저 사람은 공평하다’라고 생각하며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그 이후는 협상이 순조롭게 전개된다.
항상 먼저 준다고 생각하면 결국 내가 더 많이 얻게 된다.
- 오치영, 지란지교 소프트 대표

비즈니스에 51:49의 법칙이 있습니다.
내가 49를 갖고 상대에게 51을 주라는 것입니다.
이용태 삼보컴퓨터 창업회장은 “일을 할 때는 남보다 5퍼센트 더하고, 
성과를 나눌 때는 남보다 5퍼센트 덜 가져라”고 말합니다.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는 작은 손해들이 덕(德)으로 쌓여
결국 큰 이익으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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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우리에게는 남은 인생을 새로 시작할 수 있는 하루가 주어집니다.

이익이 되는 길과 손해가 되는 길 중 하나를 택해야 한다면

언제나 손해의 길을 택하십시오.

그리고 타인에게는 기쁨의 씨앗을 뿌려주십시오.

당신과 나를 포함해 모든 사람에게는 영적으로 물질적으로

가장 충만한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청소의 기적’에서 


일본 최대 청소회사 더스킨메리 메이드는 매일 아침에

이런 기도문을 읽으면서 경건하게 하루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마음먹기에 따라 청소는 가장 귀찮고 하찮은 일이 될 수 있고,

기쁨의 씨앗을 뿌리는 행복한 기적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매일 아침을 여는 나만의 기도문을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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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인생을 돌아보면 위험에 빠진 경우보다는

너무 조심한 탓에

손해를 자초해 왔음을 분명 알게 될 것이다.

위험해져라.

조심하기 보다는 위험해져라.

- 그랜트 가돈, ‘10배의 법칙’에서

 

모든 것이 급변하는 불확실성 시대에선 안정추구가 위험으로,

과감한 도전이 미래의 안전으로 귀결될 수 있습니다.

안정 추구의 삶은 후회를 가져오고,

도전을 추구하는 삶은 성장과 발전을 가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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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은
상대방에게 이익이 돌아가게 하는 사람이다.
상대에게 먼저 이익을 주면 결국 그 이익이 한 바퀴 돌아
나에게 기회라는 모습을 하고 찾아온다.
더 나아가서는 나 자신의 이익이 창출된다.
-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 회장

 

 


상대방에게 이익이 돌아가도록 한다면
나에게 손해가 아니냐고 물을 수 있습니다.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얻고자 한다면 먼저 내놓아야 한다’는 도덕경 구절,
사업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새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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