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삶만을 추구하다가 뒤늦게 후회하는 사람을 많이 보았다.
안전만 추구하다가는 정반대의 결과,
즉 가장 위험한 순간이 닥친다.
지금 위험하게 살아야 미래가 덜 위험하다.
- 이지훈, ‘결국 이기는 힘’에서

원하는 것을 얻는 순간, 거기서 멈추고
그것을 지키려고 하는 것이 사람의 본성입니다.
그러나 지키려고 하는 순간 위험에 처하기 시작합니다.
편안함을 추구하는 것은 반대로 위험을 높이는 것과 같습니다.
지속적 성공을 원한다면 스스로 험난한 길을 택하고
큰 문을 두고 좁은 문으로 들어갈 수 있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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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총총해지는 밤, 저녁밥을 먹은 여자 넷이 우리 집에 모였다. 소위 밤마실. 각자 먹을 것 조금씩 들고 슬리퍼를 끌면서 왔다. 밤길 안전 걱정 같은 건 없다. '여자 혼자' 캄캄한 밤길에 '일말의 두려움' 없이 걷는다는 것, 도시에선 상상할 수 없는 일이지만 시골에서는 가능하다. 그 해방감을 남자들은 짐작이나 할 수 있을까. - 윤인숙의《마음을 정하다》중에서 - * 초저녁 밤하늘에 별이 총총해지기 시작하면 괜스레 엉덩이가 들썩거립니다. 밤참거리를 챙겨 이웃 친구 집에 가면 하나둘 같은 마음으로 나온 친구들을 만납니다. 집안 이야기, 동네 처녀 총각 이야기, 지나간 옛 추억 이야기... 지금도 시골 한켠에서는 밤마실의 해방감을 맛보며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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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자기만의 시간, 

자기만의 길이 있습니다.

그 길을 가기 위해서는 

몇 가지 중요한 수칙이 필요합니다.

첫째, 절대고독의 징검다리를 잘 건너라.

둘째, 길이 안 보이면 기다려라.

셋째, 기다림을 즐겨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가슴 깊이 새겨야 할 것이 있습니다.

늘 안전한 길은 없다.



- 고도원의《절대고독》중에서 -



* 꽃길도 있고 비단길도 있습니다.

동시에 돌밭길, 가시밭길도 있습니다.

자기가 선택한 길도 있고, 운명처럼 숙명처럼

주어지는 길도 있습니다. 그 어떤 길을 가든지 

늘 안전한 길은 없습니다. 도처에 덫이 있고

곳곳이 장애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매일매일 걸어가야 합니다.

'나의 길'을 가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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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인생을 돌아보면 위험에 빠진 경우보다는

너무 조심한 탓에

손해를 자초해 왔음을 분명 알게 될 것이다.

위험해져라.

조심하기 보다는 위험해져라.

- 그랜트 가돈, ‘10배의 법칙’에서

 

모든 것이 급변하는 불확실성 시대에선 안정추구가 위험으로,

과감한 도전이 미래의 안전으로 귀결될 수 있습니다.

안정 추구의 삶은 후회를 가져오고,

도전을 추구하는 삶은 성장과 발전을 가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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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협을 느낀다는 것은 중요하다.
위협이 없으면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다.
어느 의미에서 위협은 삶의 조건이라 할 수 있다.
위협 속에서 용수철 같은 힘도 솟는 것이다.
- 자크 아탈리

 

유약한 삶을 흔히 ‘온실 속의 화초’에 비유합니다.


편안함과 안전을 추구하는 것은 결국
온실 속의 화초가 되고 싶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온실 속의 화초가 아닌 멋진 인생을 꿈꾸는 이에겐,
위기, 위협, 역경, 고통은 피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찾아나서야 할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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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욕구가
어린 시절에 건강한 방법으로 실현될 때
우리는 이 세상을 더 안전하다고 느끼고,
우리의 자존감도 증가하며,
현재의 우리 모습을
자랑스러워한다.


- 데이비드 리코의《내 그림자가 나를 돕는다》중에서 -


* 어린 시절의 욕구를
어떻게 건강한 방법으로 실현시키느냐,
모든 부모들이 가장 고심하는 문제입니다.
그 첫 걸음이 '어린 시절의 욕구'를 '꿈'으로
전환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꿈을 위해
필요한 '자존감'을 높여주는 일입니다.
그러면 스스로 '자랑스러운 아이'로
성큼 자라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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