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필레 창업자 트루에트 캐시는 이렇게 자문자답했다.
“사람들이 격려가 필요한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숨 쉬고 있는지 보면 됩니다.”
그렇다. 우리는 누구나 늘 격려가 필요하다.
- 존 고든, ‘인생단어’에서

“격려는 용기의 어머니다.
격려는 낙담을 용기로 바꾸는 힘이다.
타인을 격려하면 나 자신도 용기가 솟는다.
격려는 남을 변화시키고 자신을 변화시킨다.
불행에 우는 사람들을 격려하고 구제하는 일은 실로 검소하고도
힘든 일이지만 인간으로서 가장 존귀한 성업(聖業)이다.”
이케다 다이사쿠의 격려 예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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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격려, 용기

칭찬을 받으면 그 값을 하려는 마음에 우리는

장점을 더 키우려 노력하고,

재치나 용기 또는 외모를 칭찬받으면

이를 더 발전시키려고 노력한다.

- 프랑스 사상가 라 로슈푸코


리더들도 칭찬 받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칭찬과 아부를 구별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따라서 칭찬 받는 것을 두려워 할 줄 알아야 진정한 리더라 할 수 있습니다.

순자는 ‘내게 아부하는 자는 내 원수이다’고 했습니다.

아우구스티누스는 ‘아첨하는 자의 혀는 살인자의 손보다 매섭다’고

말하면서 아부를 경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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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 스튜어트 에이버리 골드의《Ping》중에서 - 


* 어렸을 때부터 
겁많은 소심한 아이로 자랐습니다.
용기란 두려움을 이겨낸 사람들만 하는 것인줄 
알았습니다. 오늘부터라도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도전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나를 향해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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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상황에서 용기를 가져라. 
거친 폭풍 속에서만 진정한 항해사의 솜씨를 
볼 수 있다. 인간의 용기는 인생에서 
어렵고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보면 
알 수 있다. 


- 레프 톨스토이의《톨스톨이의 어떻게 살 것인가》중에서 -


* 큰 바다에 나갈수록
항해사의 진짜 솜씨가 필요합니다.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솜씨가 아닙니다. 
어렵고 위험한 상황 때마다 용기를 잃지 않고 
대처했던 경험이 축적되어 만들어진 솜씨입니다.
더 큰 바다로 나갈 수 있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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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자에 따르면 “난 알고 있어”라고 자주 말하는 사람들은
사교성이 떨어지고 사람들에게 인기가 없을 확률이 높다.
반면 망설임 없이 “잘 모르겠는데”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지닌 경우가 많다.
- 이현종, ‘심스틸러’에서

위대한 광고인 윌리엄 번벅은 늘 오른쪽 호주머니에
“내가 틀릴 수도 있다. I may be wrong”이라는
메모를 넣고 다녔다 합니다.
과거 경험과 기존에 알고 있던 것만 맞다고 고집하면
더 이상의 발전은 없고, 계속해서 뒤처지게 되어있습니다.
잘 모른다는 것을 아무 거리낌 없이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진짜 똑똑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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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필레 창업자 트루에트 캐시는 이렇게 자문자답했다.
“사람들이 격려가 필요한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숨 쉬고 있는지 보면 됩니다.”
그렇다. 우리는 누구나 늘 격려가 필요하다.
- 존 고든, ‘인생단어’에서

“격려는 용기의 어머니다.
격려는 낙담을 용기로 바꾸는 힘이다.
타인을 격려하면 나 자신도 용기가 솟는다.
격려는 남을 변화시키고 자신을 변화시킨다.
불행에 우는 사람들을 격려하고 구제하는 일은 실로 검소하고도
힘든 일이지만 인간으로서 가장 존귀한 성업(聖業)이다.”
이케다 아이사쿠의 격려 예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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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삶을 살면서
기억하고 또 잊어버리기를 반복했다.
이제는 우리 자신과 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옛 기억을 떠올려야만 한다. 우리에게 많은 슬픔과 
좌절을 가져다준 세뇌의 흔적을 씻어내기 위해
용기를 내야 한다. 사랑하고 기뻐하는 능력을 
되찾아야 한다. 그리고 아이 때처럼, 
완전한 인간으로 되돌아가야 한다.


- 브라이언 와이스의《파워 오브 러브》중에서 -


* 사랑도 기쁨도 능력입니다.
능력 있는 사람만 사랑하고 기뻐할 수 있습니다. 
옛 추억 속에 잠긴 좌절과 슬픔을 말끔히 털어내고 
사랑과 기쁨을 노래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고 더 사랑할 수 있습니다. 
'완전한 인간'으로 한 발 다가가는  
더 큰 능력의 소유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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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도움이 필요할 때 

사람들을 찾아간다. 

대개 도움을 준 적이 있던 사람들이 

우선순위로 떠오를 것이다. 하지만 그런 관계를 

넘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때로는 상대방이 

누구든 진정한 관계를 맺으려고 노력할 때, 

도움을 주고받는 것뿐만 아니라 

소중한 인생의 동반자를 

얻을 수 있다. 


- 민경중의《다르게 선택하라》중에서 - 


* 사람은 

도움 속에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도움을 받고 도움을 주면서 살아갑니다.

그러나 진정한 인생의 동반자는 '도움'이라는 

생각조차 의식하지 않고 사랑과 믿음 속에

살아갑니다. '도움'을 초월하는 것이

사랑과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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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있는 그대로의

           '이런 나'를 받아들이는 것.

           그리고 바꿀 수 있는 것은 바꾸는 '용기'를 낸다.

           그것이 자기 수용이야.

청년: 음,그러고 보니 

        전에 커트 보네거트라는 작가가

        이와 비슷한 말을 인용했더라고요.

       "신이여, 바라옵건대 제게 바꾸지 못하는 일을

        받아들이는 차분함과 바꿀 수 있는 일을 바꾸는 용기와 

        그 차이를 늘 구분하는 지혜를 주옵소서"라고요.



- 기시미 이치로의《미움받을 용기》중에서 - 



* 불안하고 급변하는 세상속에서

무언가에 쫓기듯 정신없이 살아갑니다.

때론 허황된 기대와 현실 사이에 좌절도 하고

중심을 잃고 흔들리기도 하지요. 그래도 저에게

차분함과 용기와 지혜만 있다면 이 험한 세상 

잘 헤쳐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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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량에서 적을 맞겠다. 

  우수영으로 돌아가자. 돌아가서 기다리자. 

  오늘밤 전 함대는 발진하라. 

  장졸들의 표정이 얼어붙었다. 

  나는 다시 말했다. 

- 사지에서는 살 길이 없음을 알아야 한다. 

  그것이 아마도 살 길이다. 살 길과 죽을 길이 

  다르지 않다. 너희는 마땅히 알라. 


- 김훈의《칼의 노래》중에서 - 


* 삶은 늘 갈림길입니다.

하나는 살 길이고 또 하나는 죽을 길입니다.

"두려움을 용기로 바꾸자. 살고자 하는 사람은 죽고, 

죽고자  하는 사람은 살 것이다." 성웅 이순신의 웅변에

답이 있습니다. 삶의 갈림길에 설 때마다 두려움을 용기로, 

절망을 희망으로, 아픔을 치유로 바꾸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마땅히 걸어가야 할 

살 길입니다. 사는 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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