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협을 느낀다는 것은 중요하다.
위협이 없으면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다.
어느 의미에서 위협은 삶의 조건이라 할 수 있다.
위협 속에서 용수철 같은 힘도 솟는 것이다.
- 자크 아탈리

 

유약한 삶을 흔히 ‘온실 속의 화초’에 비유합니다.


편안함과 안전을 추구하는 것은 결국
온실 속의 화초가 되고 싶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온실 속의 화초가 아닌 멋진 인생을 꿈꾸는 이에겐,
위기, 위협, 역경, 고통은 피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찾아나서야 할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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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위협을 느낀다는 것은 중요하다.
위협이 없으면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다.
어느 의미에서 위협은 삶의 조건이라 할 수 있다.
위협 속에서 용수철 같은 힘도 솟는 것이다.
- 자크 아탈리


유약한 삶을 흔히 ‘온실 속의 화초’에 비유합니다.
편안함과 안전을 추구하는 것은 결국
온실 속의 화초가 되고 싶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온실 속의 화초가 아닌 멋진 인생을 꿈꾸는 이에겐,
위기, 위협, 역경, 고통은 피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찾아나서야 할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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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투선수로 치면
한 라운드를 뛸 때 3분 동안은
온 힘을 쏟아내고, 1분 동안은 온몸으로 쉰다.
3분 뛰고 1분 쉬고, 3분 뛰고 1분 쉬고를 반복하며
자기의 최대 기량을 발휘해야 '탄력 있는'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다. 탄력 있는 선수는
리듬을 탈 줄 안다. 3분과 1분을
리듬으로 만들 줄 안다.


- 고도원의《혼이 담긴 시선으로》중에서 -


* 일상의 삶에도
용수철 같은 탄력이 필요합니다.
일과 휴식, 긴장과 이완, 비움과 채움을 반복하면서
가장 빠르고 강력한 회복력이 있어야 탄력이 생깁니다.
열심히 뛰다가 몸과 마음이 지쳐 바닥에 떨어지는
순간에도 다시 튕겨오를 수 있습니다.
비움과 채움이 자유로운 사람,
회복의 속도가 빠른 선수가
탄력 있는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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