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운동과 

섭생이 중요할까? 

뭔가를 꾸준히 하면 체질이 바뀌기 

때문이다. 근육이 늘면서 대사량이 함께 늘고, 

몸에 안 좋은 음식을 먹지 않으려 노력하다 보면 

나중에는 저절로 그런 음식이 먹히지 않는다. 

체질이 바뀐 것이다. 새로운 습관이 

만들어진 것이다. 


- 한근태의《고수의 질문법》중에서 - 



* 꾸준히 해야 바뀝니다.

꾸준히 해야 습관이 됩니다.

무엇보다 일단 시작해야 합니다. 

시작했으면 끝까지 해야 합니다.

시작하고 끝까지 가는 것,

그것이 힘입니다. 

내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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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 더 먼저 늙는 건 
얼굴이 아니라 평소에 잘 들여다보지 않은 
몸통 구석구석이다. 차라리 얼굴의 주름이야 
신경이 쓰이기는 하지만 주름도 아름다울 수 있다고 
스스로 위안하면 그만이다. 문제는 몸에서 근육의 양이
빠르게 줄어드는 현상이다. 오랜 시간 걷거나 서 있는 것도 
점점 자신이 없어진다. 하다못해 엉덩이가 배겨서 
오래 앉아 있기도 어려울 지경이다. 


- 박홍순의《나이 든 채로 산다는 것》중에서 - 


* 엉덩이가 배기기 시작하면
얼른 벌떡 일어나 운동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조금 힘들다 싶을 때까지 몸을 움직여 근육을 키우고
매일매일 반복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배겼던 엉덩이가 살아나 편안해지면, 
얼굴의 주름도 사라집니다.  
놀라운 변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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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건 팔 운동을 시키면 
다리까지 튼튼해지고, 다리 운동을 시키면 
팔까지 튼튼해진다는 사실이었다. 의아한 생각이 든 
과학자들은 젊은 여자 육상 선수들의 골밀도를 검사해보았다. 
달리기만 하는 육상 선수들인데도 다리뼈가 단단한 건 물론이고 
운동을 전혀 하지 않은 팔뼈까지 단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하, 선수들이 다리 운동을 시작하는 순간 온몸이 
'난 운동해'라고 받아들이는 거로군!" 즉, '운동을 한다'고 
생각하며 뛰기 시작하는 순간, 몸이 그 생각을 읽고 
몸 전체에 운동 효과가 나타나도록 해주는 것이다. 


- 김상운의《왓칭》중에서 - 


* 제 경험으로도 
스쿼드 운동을 열심히 하면
허벅지는 물론 팔근육도 좋아집니다.
팔 굽혀펴기만 열심히 해도 다리 근육이
함께 좋아집니다. 뱃속이 편해야 머릿속도
편하고, 머리가 편해야 배도 편해지는 이치와도
통합니다. 어떤 운동이든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온몸이 튼튼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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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감소를 억제하는 효과는 

어떤 운동 방법을 쓰느냐에 따라 차이가 크다. 

유산소운동은 심장을 비롯한 혈액순환 쪽에 좋고 

근육 보강에는 무산소운동(중력 저항운동)이 좋다.

70, 80대 노인이라도 운동을 지속하면 근육 감소나 

쇠퇴 현상을 방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동안 

잃었던 근육과 힘도 되찾을 수 있다. 

언제 시작하든 운동이야말로 

우리를 늙지 않게 해주는 

마법의 카드다. 



- 유병팔의《125세 건강 장수법》중에서 - 



* "운동하세요."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세요."

제가 요즘 입에 달고 다니는 말입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같은 말을 거듭 거듭합니다.

아무리 반복해도 넘칠 수 없는 말이 '운동'입니다. 

운동은 시간 나면 하는 것이 아니고, 시간을 내서

해야 합니다. 더 젊게 만드는 '마법의 카드'는

당신이 쥐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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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한 연구에 따르면 
12주 동안의 유산소 운동으로 염증지표인 
CRP 값이 20퍼센트(당뇨 환자의 경우는 40퍼센트) 정도 
낮아졌다. 뿐만 아니라 항염증 요소인 IL-10 단백질까지도 
증가되었다. 매우 바람직한 현상이 아닐 수 없다. 운동이 
노화 지연에 효과가 있다는 또 한 가지 예는 직접적으로 
우리에게 와 닿는다. 운동으로 매주 총 3500칼로리를 
소모하면 신체 기능상 약 3~4년이 젊어진다는 
사실이 그것이다. 


- 유병팔의《125세 건강 장수법》중에서 - 


* 운동!
3~4년 정도가 아닙니다.
만년 청년, 만년 청춘이 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더욱 건장한 몸이어야 합니다.
얼굴에 생기가 돌고 발걸음에 힘이 넘쳐야 합니다.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오늘부터라도
'유산소 운동'을 바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만년 청춘으로 되돌아가는 
첫걸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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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운동, 젊음
 운동과 절식은 
기본 생명 유지 활동이라는 
매우 비슷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생체 노화의 근본적인 원인들에 작용하는 점에서 
그렇다. 어떤 이들은 운동은 칼로리 소비를 촉진하니 
결과적으로는 절식과 같지 않느냐고 묻지만 정확한 답은 
아니다. 노화 작용을 지연시키는 데는 절식이 운동보다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이다. 운동이나 절식보다 
더 좋은 방법은 당연히 절식하면서 
운동하는 것이다. 


- 유병팔의《125세 건강 장수법》중에서 - 


* 절식하면서 운동하는 것,
나이의 많고 적음을 떠나 가장 좋은 건강법,
가장 좋은 노화 방지법입니다. 절식은 소식(小食)을 
말합니다. 단식, 간헐적 단식, 1일1식도 포함됩니다.
운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겸하는 것이
좋습니다. 걷기나 산행을 꾸준히 하고, 여기에 
스쿼드 운동이나 팔굽혀펴기를 곁들여 하면
더욱 좋습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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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에 깃든 쇠약함의 

이미지는 어딘가 기만적인 데가 있다.

왜냐하면 비록 여러분의 에너지가 과거 젊은 시절

같지는 않다 하더라도, 이제 여러분은 또 다른 장에 

있으며, 이것이야말로 꽃을 활짝 피우는 시기이고,

진정한 성취의 시기이며, 여러분이 열매 맺기 위해 

준비해 왔던 것을 드디어 열매 맺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 조지프 캠벨의《신화와 인생》중에서 - 



* 최근 UN이 재정립한 

평생연령의 기준에 따르면

18세부터 65세까지가 '청년기'이고,

66세부터 79세까지가 '장년기'이며,

80세 이후 99세까지가 '노년기'라고 합니다.

100세 이상은 '장수자'라 하고요. 나이가 들수록

인생의 꽃을 피우고 진정한 성취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꾸준한 독서와 운동,

몸과 마음의 건강을 다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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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건강한 몸만
정상 체중을 가질 수 있다.
몸속에 축적된 독소를 먼저 제거하지 않고
살을 빼려 하는 것은 생존이라는 몸의 제1원칙에
반하는 것이며, 따라서 목적을 달성하는 것
또한 매우 어렵다.


- 안드레아스 모리츠의《굶지말고 해독하라》중에서 -


* 몸의 건강과 체중은
불가분의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체중을 빼는 것이 먼저가 아닙니다.
몸에 쌓인 독소를 빼는 것이 먼저입니다.
땀으로, 호흡으로, 운동으로...
몸에서 독소가 빠져 나가면
체중도 저절로 줄어듭니다.
건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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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암의 원인은 정확히 모른다.

그런데 암은 유전적 성향이 있다. 그래서 가족력에 암이 있는 사람은 유심히 보고 남다른 관심을 가져야 한다. 암은 예방이 최고다."

 

[김의신 박사가 말하는 암 예방법]

① 가족력에 암이 있는 사람은 해당하는 암을 공부하라.

그리고 해당암에 대한 정기검진을 자주 하라.

 

② 동물성 기름 섭취를 피하라.

흰 쌀밥도 마찬가지다. 카레에 담긴 카카민 이란

성분은 항암 효과가 크다. 카레를 자주 먹어도 좋다.

고기는 기름이 적은 개고기나 오리고기가 좋다.

 

③ 40대가 지나면 몸에서 분해효소도 적게 나온다.

적게 먹어라.

 

④ 적당한 운동을 하라. 걷는 운동이 좋다.

심장에 무리를 주지 않기 때문이다.

감사합시다.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운동 중에
가장 좋은 운동
하나만 고르라고 한다면
햇볕을 쪼이며 천천히 걷기이다.
오전 10시에서 오후 1시 사이가 가장 좋은
시간대이며, 30분이나 1시간 또는 2시간 정도
될 수 있는 대로 햇볕을 쪼이며 천천히
무리하지 않고 걷는다. 공기가 좋은
숲속 길이면 더욱 좋다.


- 전홍준의《비우고 낮추면 반드시 낫는다》중에서 -


* 알고 보면
'걷기'가 만병통치약입니다.
더우기 공기가 좋은 숲속 길을 걸으면
운동과 치유의 효과가 더욱 좋아집니다.
많은 사람들이 숲으로, 산으로 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걷는 시간을
내십시오. 그 하나만으로
건강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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