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운 미래를 푸는 열쇠는 어디에 있을까?

바로 그 핵심은 자기 자신에게 있다.

자신을 들여다보고 자신을 아는 것,

그리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

끊임없이 변화되는 미래에 자신을 고집하지 않고

변화하려는 마음가짐과 유연한 사고를 갖는 것이다.

- 유발 하라리 


무지야말로 확신의 원천이 될 수 있습니다.

강한 자신감은 행복감을 주지만 정체를 부릅니다.

자신을 의심하는 것은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자기 의심이 전진의 원동력이 됩니다.

내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그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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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의심은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가득 찬 상자를 여는 열쇠다.
의심은 개인이 성장하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자극이다.
알지 못하기 때문에 질문을 던지고
실수와 실패를 거듭하는 것이다.
또 그것만이 배우며 성장하고, 발전하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최선의 길이자 유일한 방법이다.
- 로드 주드킨스,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에서

 

볼테르는 말했습니다.
“의심하는 것은 유쾌한 일이 아니다.
하지만 확신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인류가 이룩한 모든 성과는
의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의심함으로써 우리는 연구하게 되고,
끈질긴 연구를 통해
새로운 이론을 정립할 수 있습니다.
학문과 예술의 원동력은 의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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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은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가득 찬 상자를 여는 열쇠다.
의심은 개인이 성장하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자극이다.
알지 못하기 때문에 질문을 던지고
실수와 실패를 거듭하는 것이다.
또 그것만이 배우며 성장하고, 발전하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최선의 길이자 유일한 방법이다.
- 로드 주드킨스,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에서

 

볼테르는 말했습니다.
“의심하는 것은 유쾌한 일이 아니다.
하지만 확신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인류가 이룩한 모든 성과는
의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의심함으로써 우리는 연구하게 되고,
끈질긴 연구를 통해
새로운 이론을 정립할 수 있습니다.
학문과 예술의 원동력은 의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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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견이 있으면 큰일 날거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오히려 이견이 없을 때 의심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최고의 해결책을 찾거나 다양하고 유익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 것이 1차 목표라면
이견이 존재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합의와 조화는 도움은커녕 위험할 수 있다.
- 괴팅엔대학교 슐츠 하르트 교수팀



이견과 갈등이 시야를 넓힐 수 있게 해줍니다.
과도한 조화는 모두를 멍청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합의에 대한 중독은 정신적 태만을 낳는 반면
이견은 새로운 관점을 열어주고,
자신의 논리를 갈고 닦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토마스 바세크, ‘팀워크의 배신’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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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일단 사람을 쓰면 의심하지 말고,
의심스러운 사람은 쓰지 말라고 했지만
지금은 반대입니다.
사람은 쓰면서도 의심해야 하고,
의심스러운 사람도 써야하죠.
상호간에 신뢰만 쌓이면 해나갈 수 있습니다.
- 마윈 알리바바 회장


사람을 쓰는 일,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선의에만 의존하는 경영은 아마추어입니다.
리더는 직원에게 신뢰를 보내는 동시에
문제 발견시 따끔한 지적도 반드시 해야 합니다.
신임과 감독을 동시에 할 수 있어야,
그리고 권한위임과 시스템적 보완이 동시에 이뤄져야
진정한 협력과 성과를 이룰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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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은 우리를 배반한다.
의심이란 것은 시도할 마음까지
사라지게 만드는 배신자다.
마음속에 의심이 싹트기 시작하면
우리는 분명 손에 넣을 수 있었던 것들 마저 놓치게 된다.
- 세익스피어

 

 

J.A 하트필드 교수 실험에 의하면
보통 상태에서 세 남자의 평균 악력은 101파운드였습니다.
‘당신은 참으로 약하다’는 최면을 걸고 재어보니
29파운드로 보통 힘의 3분의 1에 불과했습니다.
‘당신은 강하다’는 암시를 준 후의 결과는
무려 142파운드에 달했습니다.
의심하는 만큼 실패는 가까워지고,
확신하는 만큼 성공이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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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자는 타고난 반대론자이다.
혁신자는 매사에 의심을 한다.
모두가 당연시하는 것들을 의심해야 한다.
미래는 주류가 아닌 비주류를 통해 시작된다.
전례 없는 변화가 끝없이 일어나는 오늘날
창조적 파괴로부터 보호하는 유일한 방법은
스스로를 파괴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제일 먼저 업계 통념을 뒤집어야 한다.
-게리하멜, ‘지금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에서

 

진리의 적은 확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공자 말씀을 다시 새겨봅니다.
“많은 사람이 좋아해도 반드시 살펴야 하고,
많은 사람이 싫어해도 반드시 살펴야 한다.
큰 의심이 없는 자는 큰 깨달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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