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에 맞는가는 살펴보지 않고

오로지 이익과 공적만을 생각한다면 분명 소인이다.

남들의 시비를 살펴보지 않고

오로지 정의와 도리를 생각한다면 분명 군자다.

- 조선 중기 학자 정개청, ‘우득록(愚得錄)’에서

 

장유의 계곡만필에서 유사한 내용 함께 뽑아 보내드립니다.


“남의 도움을 받아 일어서는 자는 어린아이이고,

남에게 빌붙어 자라는 것은 담쟁이이고,

남의 행동에 따라 변하는 것은 그림자이고,

남의 것을 훔쳐 자신의 이익으로 삼는 자는 도둑이고,

남을 해쳐 자신을 살찌우는 것은 승냥이이다.

사람이 이 다섯 가지에 가까우면 군자에게 버림을 받고

소인으로 전락하게 되는 것이다.”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정의란 공정한 배분을 의미합니다.
좋은 것은 자신에겐 적게,
다른 사람에게는 많게 배분하는 것입니다.
또 좋지 않은 것은 자신에게 많이,
다른 사람에게는 적게 배분하는 것이 정의라고 합니다.
- 오가와 히토시, ‘일상을 철학하다’에서


사욕을 버리는데서 큰 이익이 옵니다.
모든 사람들이 하나 같이
‘좋은 것은 남에게 먼저 더 많이 주고,
좋지 않은 것은 내가 먼저, 더 많이 가져가려 한다’면
다툼은 사라지고, 사회 정의는 저절로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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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정의

정의란 공정한 배분을 의미합니다.

좋은 것은 자신에겐 적게,

다른 사람에게는 많게 배분하는 것입니다.

또 좋지 않은 것은 자신에게 많이,

다른 사람에게는 적게 배분하는 것이 정의라고 합니다.

- 오가와 히토시, ‘일상을 철학하다’에서


사욕을 버리는데서 큰 이익이 옵니다.

모든 사람들이 하나 같이

‘좋은 것은 남에게 먼저 더 많이 주고,

좋지 않은 것은 내가 먼저, 더 많이 가져가려 한다’면

다툼은 사라지고, 사회 정의는 저절로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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