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영화 ‘그들만의 리그’에서 톰 행크스가 연기한
지미 듀건은 이렇게 말했다.
“힘들 것이다.
힘들지 않으면 누구나 할 것이다.
어려움을 극복해야 비로소 위대해진다."
- 프랭크 런츠, ‘이기는 말’에서

 

 

대부분의 승자들의 공통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그들은 모두 엄청난 장애물을 만났다.
둘째, 그들은 모두 실패를 여러 번 경험했다.
그리고 셋째, 아무리 상황이 나쁘게 돌아가더라도
그들은 포기하지 않았다. 그들에게 포기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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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충동, 포기

일시적인 충동이 아니라 연속적인 작은 성과가 위대한 업적을 이룬다. - 빈센트 반 고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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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의 강한 충동,
우리 안에 있는 폭군에게는
우리의 이성뿐만 아니라 양심도 굴복하게 된다."
자기 자신을 부정하고 원한과 미움을 가진 사람은
스스로에게 불만스러울 뿐 아니라 주변 사람에게도
부정적인 생각과 마음을 그대로 표현하게 된다.
즉 그는 스스로 폭군이 되어 자신을 부정하며
타인에게도 폭력적이 된다.


- 김정현의《철학과 마음의 치유》중에서 -


* 평소 그렇게 보이지 않았던 사람도
어느 한순간에 폭군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내 안의 '폭군'이 별것도 아닌 일에 욱하고 튀어나와
자기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에게도 상처를 냅니다.
그래서, 내 안의 폭군을 얼른 몰아내야 합니다.
그 빈자리에 천사를 모시면 미소가 번지고
내 안의 꽃을 피우면 향기가 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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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충동이
자기부정적인 충동에 사로잡히게 되면
우리의 모든 능력은 그에 종속되고 만다.
진정한 자기만남이나 소통 능력의 부재는
자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이를 부정적인
방식으로 표현할 수밖에 없는 자기표현
능력의 한계를 수반한다.


- 김정현의《철학과 마음의 치유》중에서 -


* 일생을 살면서, 한 번쯤은
진정한 '자기만남'의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그것도 부정적 충동이 아닌, 절대 긍정의 만남일 때
엄청난 힘을 발휘합니다. 얼굴 표정부터 달라지고
걸음걸이, 눈빛, 말씨에도 기품이 담깁니다.
그것을 '터닝 포인트'라 부릅니다.
모든 것이 바뀌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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