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좋은 작가도 있고 
나쁜 작가도 있다. 좋은 작가들은 
끊임없이 훈련한다. 시간을 들여 글을 쓰고 
글이 완성될 때까지 글을 다듬고 교정하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퇴고 과정만 몇 시간, 또는 
며칠이 걸린다. 그들에게 글쓰기는 '소명'이다. 
나쁜 작가들은 글쓰기가 소명이라는 사실을 
모른다. 나쁜 작가들의 글은 산만하고
일관성이 없다. 


- 제프 고인스의《이제, 글쓰기》중에서 - 


* '끊임없는 훈련'.
그것이 핵심입니다.
좋은 작가가 되는 유일한 길입니다. 
그 과정을 거치지 않고 좋은 작가를 꿈꾸게 되면
어느 사이 나쁜 작가로 뒤바뀐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글은 산만해져 있고
소명은 흔적조차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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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일반인들은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숨을 내쉬고 들이쉬지만, 
호흡 훈련을 하면 3-3-3 호흡을 합니다. 세 걸음 
가는 동안 들이쉬고, 세 걸음 가는 동안 숨을 멈추고, 
세 걸음 가는 동안 내쉽니다. 물론 4-4-4, 5-5-5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호흡하면 일반 호흡보다 5~6배의 산소량이 
몸에 들어오니 숨이 찰 수가 없어요. 숨이 차서 
헐떡거리는 것은 곧 몸에 산소가 
부족하다는 반응이지요. 


- 이길우의《고수들은 건강하다》중에서 - 


* 뛸 때, 
가파른 산에 오를 때,
격한 운동이나 스포츠를 할 때,
숨이 차서 헐떡거리는 것은 빠져나간 산소를 
얼른 채우기 위한 몸의 자연스런 반응입니다.
그러나 평지를 걸을 때조차 숨이 차 헐떡거리는 것은
중요한 신호입니다. '호흡법'을 반드시 배워야 합니다. 
옹달샘에도 333호흡, 아하 호흡 등이 있습니다. 호흡법을 잘 익히면
뛸 때, 산에 오를 때, 격한 운동을 할 때도
숨이 차서 헐떡거리는 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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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TAG 호홉, 훈련

직장인들의 학습이나 연구는 일종의 훈련이다.

프로 선수는 훈련과 시합에 투자하는 시간 비율이 4대 1정도다.

직장인의 학습이나 연구 시간은 하루에 10분 밖에 되지 않는다.

학습 및 연구와 업무에 투자하는 시간 비율이 1:60 정도인 셈이다.

결국 훈련시간이 턱없이 부족한 상태에서 시합에 임하는 격이다.

- 혼다 나오유키, ‘레버리지 씽킹’에서


직장인들의 훈련시간 절대 부족이 생산성을 저해합니다.

우리 휴넷은 매주 금요일을 프라이 러닝데이(fri-learning day)로 지정해

하루 종일 자유롭게 연구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즉 근무시간의 20%를 학습에 투자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로 선수들에 비해 현저히 적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입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우리 삶은 ‘사실’로 이뤄지지 않는다.
끝없이 휘몰아치는 ‘생각’의 폭풍으로 이뤄진다.
나는 수많은 재앙을 예상하고 괴로워했다.
그 중 대부분은 실제로 일어나지 않았다.
- 마크 트웨인

마음에 관한 글 공유합니다.
“마음을 정복한 사람에게 마음은 최고의 친구이다.
그러지 못한 사람에게
마음은 최대의 적이다.” (고대 힌두교 경전, 바가다드 기타부터) 
“훈련되지 않은 마음처럼 제멋대로인 것은 없다.
훈련된 마음처럼 잘 복종하는 것도 없다.” (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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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마음을 훈련시키면 

여러분은 어려운 일이 일어난다 해도 

평화로운 마음으로 그 어려움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 마음 자세가 몸으로 느끼는 고통을 덜어 줄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고통에 대항해 싸우느라 

불필요하게 더 많은 심적 고통을 느끼는 것은 

막아 줄 것입니다. 


- 달라이 라마의《선한 마음》중에서 - 



* 변덕스런 날씨처럼

사람의 마음도 변덕을 부립니다.

파도에 올라탄 나룻배처럼 늘 출렁입니다.

외부 조건에 흔들리지 않고 평화로운 마음을

유지하는 것, 쉽지 않지만 도전할 만한 일입니다.

명상이 그 방법이 될 수 있고, 아침편지의 작은 글귀

하나가 뜻밖의 도움을 줄 수도 있습니다.

'평화로운 마음'이 모든 관계,

모든 치유의 시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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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인간은 구체적인 목표를 명확하게 하지 않으면

행동하지 않는다. 나부터도 그렇다.

사람은 안정을 추구하게 되면 성장이 멈추기 때문에

높은 목표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도저히 무리라고 생각하는 목표도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고

실행의 보폭을 확인하면서 계속 수정해 가다보면

대개는 잘 풀리기 마련이다.

- 야나이 다다시, 유니클로 회장


목표가 없으면 모든 것들은 쇠퇴합니다.

높은 목표를 세우고 거기에 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이 조직이 살고 개인이 성장하는 길입니다.

높은 목표가 있으면 연습과 훈련을 게을리 하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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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구체적인 목표를 명확하게 하지 않으면

행동하지 않는다. 나부터도 그렇다.

사람은 안정을 추구하게 되면 성장이 멈추기 때문에

높은 목표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도저히 무리라고 생각하는 목표도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고

실행의 보폭을 확인하면서 계속 수정해 가다보면

대개는 잘 풀리기 마련이다.

- 야나이 다다시, 유니클로 회장 


목표가 없으면 모든 것들은 쇠퇴합니다.

높은 목표를 세우고 거기에 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이 조직이 살고 개인이 성장하는 길입니다.

높은 목표가 있으면 연습과 훈련을 게을리 하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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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같은 길을 걸으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걷는 속도는 개인마다 다르기에 뒤처지는 사람도 있다.

앞서 나간 사람이 해야 할 일은 사랑과 연민으로 

뒤처진 사람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것이다.

아무런 보상도, 심지어 감사의 표시조차도 

바라지 말고 도와야 한다. 그것이 바로 

영적 존재가 해야 할 일이기 때문이다.


- 브라이언 와이스의《파워 오브 러브》중에서 -


* 걷는 속도만 다른 게 아닙니다.

일, 공부, 훈련, 사랑의 경험에서도 저마다 

속도가 다릅니다. 뒤처지는 사람이 반드시 

생기게 됩니다. 이때 손잡아 주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앞서가려고만 하지 말고 뒤를 돌아 보세요. 그리고

뒤처진 사람이 보이거든 손을 잡아 주세요.

그런 당신이 바로 진정한 친구, 

진정한 힐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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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선수들은 한결같이 말한다. 

훌륭한 코치의 헌신적인 지도와 도움이 없었다면

지금의 그들은 없었을 거라고. 코치는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훈련 계획을 

세우고, 그들이 흔들림 없이 목표를 향해

정진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지지한다.



- 탤렌 마이데너의《꿈꾸는 스무살을 위한 101가지 작은 습관》중에서 -



* 물론 선수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좋은 코치를 만나지 못하면

선수의 훌륭한 기량도 물거품일 수 있습니다.

인생 올림픽에서도 그대로 적용되는 이야기입니다.

어떤 시기에 어떤 멘토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의 설계가 확연히 달라집니다.

금메달을 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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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나아지고 싶다면

더 힘들고 고통스러운 훈련을 원해야 한다.

고통스럽고 힘든 훈련은 성과 개선에 필수 불가결한 요소다.

따라서 이런 어려움이 사라지길 바라는 건

어리석은 생각이다. 다시 말해,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싶다면 때로는 부상을 감내해야 한다.

- 스탠 비첨, ‘엘리트 마인드’

 

고통이 사라지길 원하는 것은 자신을 더 나아지게 만드는 것도

함께 사라지길 바라는 것과 같습니다.

전진을 원한다면, 우리는

고통이 우리 스스로가 원하던 것임을 깨닫고,

기껏 우리를 찾아온 고통이 사라지지 않길 바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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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