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불평하는 곳에 기회가 있다

기회는 어디에 있을까?
기회는 바로 사람들이 불평하는 곳에 있다.
사람들이 불평할 때면 기회가 나타난다. 
사람들의 불만을 처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바로
우리에게는 기회가 된다. 만약
여러분이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불평만 하면 어떠한 희망도 없다.
- ‘마윈, 내가 본 미래’에서

이런 저런 문제가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불평만 할 줄 아는 사람은 영원히 성공할 수 없습니다.
기회는 언제나 문제가 되는 곳, 가장 걱정이 되는 곳에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불평하는 곳에서
기회를 포착하는 사람이 성공을 거머쥐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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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고 생각한 지금이 기회일 수 있다.
힘들다고 술잔이나 기울이고 있다면, 이게 기회인가 생각해보고 다시 자리로 돌아가봐야한다.
우리는 많은 기회를 세상탓하며 소비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술은 기쁠때 마시자. 기회를 잘 잡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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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나에게 희망을 걸고 

나를 믿어주는 것을 처음 경험했습니다. 

행동에는 그에 따른 결과가 있다는 사실을 

생애 처음으로 분명하게 깨달았어요. 특히 

제가 잘한 행동마다 거듭해서 칭찬을 해주었어요. 

올바른 행동을 하면 좋은 결과가 뒤따르고 

잘못을 하면 나쁜 결과가 뒤따른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 월터 미셸의《마시멜로 테스트》중에서 -



* 누군가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부터 사람은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믿어주는 대로 올바르게 행동하려고 노력합니다.

그 올바른 행동에 좋은 결과가 뒤따르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 경험을 반복하는 것,

그것이 올바른 인성교육입니다.

믿어주는 것이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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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빛을 비추려면 

어둠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 데비 포드의《그림자 그리고》중에서 -  



* 짧은 문장 하나에

많은 뜻이 담겨 있습니다.

빛은 절망을 희망으로 바꿉니다.

빛은 슬픔을 기쁨의 노래로 바꿉니다.

내 안에 빛이 있으면 아무리 어두운 동굴도

언제나 두려움없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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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한 사람이 먼저 가고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루쉰의《고향》중에서 -



* 그렇습니다. 

희망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도 생겨나는 것이 희망입니다. 

희망은 희망을 갖는 사람에게만 존재합니다. 

희망이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고, 

희망 같은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실제로도 희망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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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도 절망도 자기 충족적으로 실현된다.

최악의 사태를 두려워하는 사람은

종종 그런 운명을 불러들이는 경향이 있다.

고개를 숙이고 가는 사람은

새로운 기회를 찾아 지평선을 훑어볼 수 없는 법이다.

실패 의식에 젖어 있는 영혼이 에너지가 폭발하는 일은 없다.

결국 무기력이 무기력으로 이어진다.

- 노먼 커즌스 


만약 미래의 삶을 긍정적으로 예상한다면

결국 좋은 일들이 많아질 것입니다.

만약 미래의 삶을 부정적으로 예상한다면

결국 부정적인 일들을 부지기수로 겪게 될 것입니다.

예상하고 기대하는 대로 이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에 맞춰 행동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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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이 겪는 시련을 통해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발견하기를.

지금 당신이 지나고 있는 깜깜한 고통의

터널 끝에서 눈부신 깨달음의 빛을 만나기를.

그 여정 끝에 희망을 만나기를. 그리고 

괴로움의 폭풍이 지나가고 난 후에

더 없는 평온과 기쁨을 누리기를.


- 대프니 로즈 킹마의《인생이 우리를 위해 준비해 놓은 것들》중에서 -


* 세상의 모든 것이 

눈부신 깨달음의 재료입니다.

시련, 고통, 괴로움의 폭풍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때는 견딜 수 없는 시련이었고 고통이었으나 

한 순간 깨닫고 나면 빛으로 변합니다.

깨달아야만 비로소 빛이 됩니다.

희망이 되고 기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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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에 대해 아는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일의 시작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더욱이 그것은 사람을 표현하고, 

사람들에게 희망과 깨달음을 안겨줄 

의무를 지닌 예술가들에게는 

필수적인 일이죠. 


- 석정현의《석가의 해부학 노트》중에서 -


* 몸이 사람입니다.

몸이 없으면 사람이 아닙니다.

그 몸 안에 마음과 정신과 영혼이 깃들어 있고

그것을 공부하고 표현하는 것이 예술입니다.

몸 공부가 곧 예술 공부입니다.

내 몸을 제대로 아는 것이

그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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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남보다 

좀 늦어도 괜찮고 돌아가도 괜찮다. 

삶이 너무 지치면 그런 것은 과감히 내려놔라. 

그리고 내려놓았으면 미련 두지 마라. 그러나 

희망은 절대 버리면 안 된다. 청춘이란 

희망이 살아 있다는 것이다. 희망이 있는 한 

꿈은 결국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 


- 임관빈의《청춘들을 사랑한 장군》중에서 - 


* 속도보다

방향이 더 중요합니다.

속도를 방해하는 실패와 시행착오는

젊은 시절, 청춘만이 갖는 위대한 특권입니다.

조금 늦게, 그리고 조금 돌아가는 과정에서

올바른 방향을 찾게 되고, 올바른 방향이

더 좋은 꿈을 낳게 합니다. 그것이

청춘의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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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이 벌레 먹어서 예쁘다.

귀족의 손처럼 상처 하나 없이

매끈한 것은

어쩐지 베풀 줄 모르는

손 같아서 밉다.

떡갈나무 잎에 벌레구멍이 뚫려서 

그 구멍으로 하늘이 보이는 것이 예쁘다.

상처가 나서 예쁘다는 것은 

잘못인 줄 안다. 

그러나 남을 먹여가며 

살았다는 흔적은 

별처럼 아름답다. 

 - 이생진 시, ‘벌레 먹은 나뭇잎’

 

우리 모두 ‘겉모습이 아니라 마음이 예쁜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희망을 담아 이생진 시인의

‘벌레 먹은 나뭇잎’이라는 시를 보내드립니다.

황금 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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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물었다. 

"요즘 너의 가장 큰 고민은 뭐야?"

"결혼 전에는 나이 먹는 게 고민이었는데, 

결혼 하니까 미래에 대한 불안이 큰 고민이지 뭐.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할지, 아이는 낳아서 잘 키울 수

있을지... 다른 여자들도 아마 마찬가지일 거야." 

나도 젊었을 때는 어느 것 하나 내 마음대로 

되는 게 없어서 불안하고 또 불안했다. 

불안은 또 다른 불안을 불러와서 

나를 무기력하게 했다. 



- 김재용의《그나저나 나는 지금 과도기인 것 같아요》중에서 - 



* 고민이 고민을,

불안이 불안을 낳습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에 오늘을 맡기지 마세요.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바꾸면 오늘이 달라집니다. 

고민이 에너지로 바뀌고 희망이 희망을 낳습니다.

불안이 사라지고 얼굴에 웃음이 번집니다.

지금이 희망의 첫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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