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사람들은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다.
이것은 기억을 상실하여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과 다를 바
없다. 자신을 아는 것이 모든 것의 출발점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신에 대한 탐구보다는
외부로 온통 관심을 돌린다. 그러다 보니
겉은 찬란하나 그 속은 황량하다 못해
무지 상태이다.


- 김우타의《소리 없는 소리》중에서 -


* 내가 나를
가장 잘 아는 것 같아도
사실은 가장 잘 모르는 것이 나입니다.
책을 읽고 음악을 듣고 여행을 하는 것도
내가 나를 탐구하기 위한 몸짓입니다.
나의 내면으로 깊이 들어가는 것,
나의 내면을 깊이 채우는 것,
그것이 명상입니다. 

반응형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주의 자궁  (0) 2023.06.05
좋은 여행  (0) 2023.06.03
외톨이가 아니다  (0) 2023.06.01
행동이 자신감을 회복시킨다  (0) 2023.06.01
나의 길, 새로운 길  (0) 2023.05.31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