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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는 목표를 절대 개인에게 주지 않고 그룹에게 부여한다.
도요타에서는 지혜는 무한하다는 생각으로
사람들을 못살게 구는 일을 해왔다.
100엔이 드는 일을 50엔으로 하는 일은
개인은 못하지만 팀은 할 수 있다.
- 와까마츠 요시히토, 일본 CulMan 컨설팅 대표


‘빨리 가고 싶다면 혼자가라. 그러나
멀리 가고 싶다면 함께 가라’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습니다.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는 조직은 늘 팀을 개인보다 우선합니다.

맨유의 퍼거슨 감독은 ‘팀이 가장 뛰어난 선수다’라고 말했고,
최근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나선 첼리스트 장한나 역시
‘오케스트라가 최고의 악기다’라고 말합니다.

함께하면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는데
팀(TEAM : Together Everyone Accomplishes More)의 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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