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서, 
또는 질병의 결과로 나타나는 눈의 피로는 
아주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극복해야 한다. 
푸른 초원으로 가서, 눈이 촉촉해질 때까지 
오랫동안 바라보는 게 좋다. "아마로 만든 
천을 깨끗한 찬물에 담갔다가 눈과 
관자놀이 위에 대고 단단히 
묶어도 된다." 


- 크리스티안 펠트만의《빙엔의 힐데가르트》중에서 - 


* 사람의 몸에서 
가장 먼저 피로감을 느끼는 곳이 눈입니다.
눈에 물기가 마르고 뻑뻑해지면서 피로의 신호를
보내줍니다. 이때는 밖으로 나가 푸른 하늘,
녹색 숲을 한동안 바라보는 것이 좋습니다.
하다못해 '인공 눈물'로라도 눈동자를
흠뻑 적시는 것이 좋습니다.
눈이 촉촉해질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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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새벽부터 다시 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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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는 현재 인피니티 눈폭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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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폭풍 정말 후덜덜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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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ㅔ주 계속 눈! 제주도 원래 이런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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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눈보라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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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봉 눈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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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함께 존재해야 

생명을 존속시킬 수 있다. 보이지 않는 것이 

우리를 버리고 떠날 때에야, 그것이 

뒤돌아서서 사라진 다음에야,

보이지 않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 



- 제임스 힐먼의《나는 무엇을 원하는가》중에서 -



* 눈에 보이는 것이

결코 전부가 아닙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더 소중하고 값진 것이 

숨어 있습니다. 혼을 담은 눈으로 보아야 

두 가지가 함께 보입니다. 사랑을 담은 

눈으로 보면 더 잘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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