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망치기 위해서 여행을 떠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여행을 마치려면 일단 여행을 떠나야 한다.
그때는 늦지 않게 공항에 도착할 것이다.
누군가의 손을 잡고 그 시각의 지금-여기인 공항부터
느긋하게 망쳐볼 셈이다.
 -어떤 날 8, 망가진 여행 중에서

여행에 대한 두려움은 여행이 가져다주는 설렘과 한끗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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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여행을 떠나는 최고의 방법은 느끼는 것이다.
모든 것을 모든 방식으로 느끼는 것,
지나칠 정도로 모두 느끼는 것,
왜냐하면 실제로 모든 건, 지나치니까.
- [여행을 떠나는 최고의 방법은 느끼는 것]에서,
  페르난도 페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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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여행

비가 싫었다.

15년 가까운 시간 동안, 

두 달에 한 번은 길 위에 있었다. 

여행일 때도 있었지만, 여행이라 부르기 힘든 

때가 더 많았다. 목적이 분명한 여행, 해내야 하는 

과업이 있는 여행, 돌아다님으로써 생계를 잇는 자의 

관점에서, 비는 방해꾼이었다. 하지만 사실은, 

비가 싫지 않다. 비를 피할 곳을 찾다가 

우연히, 당신과 만나는 여행이었으면 

좋겠다. 



-  탁재형의《비가 오지 않으면 좋겠어》중에서 - 



* 여행은 만남입니다.

비도 만나고, 문화도 만나고, 상처도 만나고,

사람도 만납니다. 우연히 만났을 뿐인데, 그러나

그 만남이 결코 우연이 아닌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마치 오래 전부터 이미 이어져왔던 것처럼

전혀 낯설지 않은 모습으로 성큼 다가와

꿈이 되고, 치유가 되고, 사랑이 됩니다.

그 여행에서 만났던 당신이

그리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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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가 

흐르기 시작하면 

놀라운 일들이 뒤따른다. 

새로운 세상을 여행한다는 기대감, 

자신이 새로 창조하는 것으로부터 얻는 즐거운 감동, 

지금까지 스스로 만들어놓은 족쇄로부터 벗어나는

해방감이 동시에 몰려온다. 창조가 치유의 

전제임을 웅변하는 수많은 징조들이 

당신을 이끄는 것이다.


- 셰퍼드 코미나스의《치유의 글쓰기》중에서 -



* 창조와 치유에도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에너지가 흘러야 합니다.

열정 에너지, 사랑 에너지, 빛 에너지,

긍정의 에너지가 내 안에 차고 넘쳐야 합니다.

없던 힘이 다시 샘물처럼 솟아오르고

창조 에너지가 생겨납니다.

치유의 시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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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의사소통에는 

손짓 발짓이면 충분하다.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배고프다, 

목이 마르다, 졸리다, 지저분하다, 아프다, 

소변 보고 싶다, 내가 탄 말에게 줄 먹이가 필요하다, 

이런 필수 사항들을 전달하는데엔 말이 필요 없다. 

한 예로, 계란 요리법을 설명하는 데 말은 

필요 없지 않은가. 계란을 익히는 소리는 

어느 대륙에서든 똑같으니까. 


- 힐러리 브래트 외의《여행에 나이가 어딨어?》중에서 - 



* 그렇습니다.

계란 익히는 소리는 어디서든 똑같습니다.

박수 소리, 웃는 소리도 같습니다. 박수 소리가 나면

응원하고 있다는 것이고, 웃음소리가 나면 즐겁고

행복하다는 뜻입니다. 손짓 발짓만으로도 통하고

눈빛 하나만으로도 모든 소통이 가능합니다.

말이 필요 없습니다. 한마디 말없이도 

우리는 세계 지도를 그리며 

여행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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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오사카 난바가면 꼭 들릴 곳.



마사무네야 야키도리 선술집

회를 사시미(さしみ:刺身)라고 하는데 여러가지를 모아 함께 그릇에 담아 내 놓는 메뉴를 모리아와세(もりあわせ:盛り合わせ)라고 한다.

- 중中(Naka)


난반테

 


도구야쓰지

 


슈퍼마켓 라이프 난바점

 


Lawson store100 Nishishinsaibashi 100엔 편의점 


슈퍼 타마데 에비스점

 


Akachan Honpo Osaka Honmachi 아카짱 혼포 유아용품점 


mont-bell ALBi Osaka Station shop

 


히메지 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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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흔들릴 때마다 

그 젊은 날의 여행은 내게 힘이 되어 주었다. 

삶에 지칠 때마다 사진과 기념품을 들춰 보면서 

힘을 얻었다. 그 여행은 유년기의 기억처럼

내 인생의 아름다운 시간이 되어 주었다.

비틀거릴 때 나를 잡아줬고, 무료함에 

빠져 있을때 새로운 길로 걸어가도록 

힘을 주었다.


- 문요한의《여행하는 인간》중에서 - 



* 우리 마음 속에도 텃밭이 있습니다. 

'여행지에서의 잊지 못할 추억', '새로 만난 

좋은 사람과의 인연',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았던 

풍경'과 같은 추억의 텃밭입니다. 여행을 통한 경험과 

시간이 그 추억의 텃밭을 더욱 풍요롭게 합니다. 

빛이 나게 합니다. 새로운 꿈을 꾸게 하고, 

다시 일어서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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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많이 하는 사람을 채용해야 하는 10가지 이유


1) 개인의 발전에 한계를 두지 않는다.


: 다른 문화와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어떻게 어울리는지 안다(그렇게 교류하며 스스로 발전해간다). 세계화 사회에서 중요한 요건이다.



2)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 세상을 좀 더 코스모폴리탄의 시각으로 바라본다. 구조조정이나, 조직개편 등의 경영 이슈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3) 시간관리를 잘한다.


 : 여행은 시간관리의 연속. 그 속에서 시간관리 기술이 다져진다.



4) 다른 언어를 배우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 여러 나라들을 방문하면서 언어를 배우거나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어느 정도 익혔기 때문.



5) 익숙한 곳을 벗어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 여행 중에는 수많은 돌발 변수들이 생긴다. 길을 잃거나, 의사소통이 되지 않거나, 비행기를 놓치는 등의 상황들. 그런 상황들에서 대응하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6) 팀으로 일하는 것에 익숙하다.


: 여행을 하다 보면 팀을 짜서 움직일 때가 많다. 어떤 사람을 넣어 팀을 조직하거나, 팀에서 어떤 역할을 맡을지, 어떻게 이끌지 등에 대한 경험이 생긴다.



7) 의사결정을 미루지 않는다.


: 여행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다. 수많은 상황에서 위험을 감안하고 여러 가지 판단과 결정을 한 경험을 일에도 적용할 수 있다.



8) 위급한 상황에서 패닉에 빠지지 않는다.



 : 자주 여행하는 사람들은 여러 다급한 상황에 빠진 적이 있다. 일이 잘못되거나, 돈이 없는 상황 등. 살아남기 위해 해쳐 나온 그 방법들이 일할 때 닥치는 위기의 상황에서도 응용된다.



9) 스스로 건강 유지하는 방법을 안다.


: 어떤 백신을 맞아야 하고, 어떻게 건강을 유지해야 하는지 등을 여행자는 스스로 터득한다. 건강을 유지한다는 건 일에서도 중요한 사항이다.



10)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 자주 여행하는 사람들은 주로 호기심이 많다(그래서 여행한다고도 할 수 있다). 삶과 생활, 사회, 일 등에 대한 다양한 이해들이 회사의 여러 가지 일들에 혁신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여기에 덧붙여 하나 더 추가하자면

원문의 열 가지 사항에 하나를 더 덧붙이고 싶다.


11) 떠날 때를 안다.


‘여행 자주 하는 사람’이란 말이 나오면, ‘회사에 오래 있지 않는다’라는 말을 대뜸 꺼내는 사람들이 꽤 있다. 그런 말이 나오면 그 주제로 더 대화하는 건 멈추는 게 좋다. 더 이상 말이 통하지 않으니까.


사석에서건 면접에서건 ‘한 회사에서 오래 일하는 사람’을 뽑으려 한다는 말은, 달리 해석하면 ‘노예를 원한다’라는 말과 똑같다. 혹은 ‘나는 노예로 얽매여 사는데 너는 비교적 자유로운 것 같아서 배 아프다’라는 말을 돌려서 표현하는 것에 불과하다.



 오래 일할 수 있는 회사라면 당연히 오래 일한다. 구성원들의 평균 근무기간이 짧고 이직률이 높은 회사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기 마련이다. 그런 회사에서 아무리 오래 일할 사람을 골라 뽑아봤자, 결국 그렇게 뽑은 사람들도 진정 오래 일하진 않는다. 근본 원인을 해결하지 않고 노예처럼 일할 사람만 골라 뽑는다고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노예가 되어 오래 일하겠나.


누군가를 진짜 오래 붙잡아두고 싶다면 재택근무를 시키든, 긴 무급 휴가를 주든, 다시 돌아오면 받아주든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어차피 노동시장에서 기업은 갑이다. 그리고 사실 기업은 ‘오래 일할 사람을 채용하는 것’보다 ‘일하던 사람을 내보내는 것’이 더 큰 문제다.


그런 면에서 ‘떠날 때를 아는 사람의 뒷모습은 아름답다.’ 어차피 노동시장 전체 평균 근속기간도 그리 길지 않은 편이고, 계약직도 많은 현실이다. 골라골라 뽑은 사람도 당장 몇 달 일하고 나갈지 알 수 없는 거고.


따라서 ‘여행 자주 하는 사람은 오래 일하지 않는다’라는 건 그저 ‘그냥 싫다’라는 말일 뿐이다.



http://ppss.kr/archives/55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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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여행, 채용

히메지성 혼잡도 상황확인 :  

http://www.himejicastle.jp/kr/


히메지 라이브캠 :   

http://www.himejicastle.jp/player/


히메지시 관광사이트 : 

https://www.himeji-kanko.jp/ha/



히메지에 오시면 우선은 여기! 
-히메지 관광 인기 코스

https://www.himeji-kanko.jp/ha/model_course/model_course_01/


무료 대여 사이클로 히메지 순회 -유니크한 건축&시설 탐방 
 https://www.himeji-kanko.jp/ha/model_course/model_course_02/


사진 명소 -조카마치(성시) 히메지 산책 

히메지 맛집 순례【히메지역∼히메지성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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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챗(WeChat) 페이 충전하기


이제 중국에서 위챗페이를 많이 사용할 수 있다는데. 

노점상에서도 QR로 찍어서 위챗페이고 결제 가능하단다. 


역시 능동적인 중국. 


우리도 시장이나 일반 가게에서 카카오나 네이버페이로 결제받으면 좋을텐데 왜 그렇게 안하나 몰라. 

생각의 차이인가?


중국 호떡 노점 앞에 QR 붙어 있는거 보니까 우리는 기술만 앞서고 경제가치에 대한 수준은 아직 낮은듯.

중국에선 모바일 페이가 대세다. 음식을 파는 중국의 노점상은 위생 문제를 이유로 현금 결제보다 위챗페이나 알리페이 같은 모바일 결제를 선호한다. [중앙포토]

 ※ http://news.joins.com/article/21597432


찾아보니 위챗을 한국에서 충전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군. 

중국 가게되면 이용해봐야지~ 


https://www.ilovecoin.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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