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고독'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8.09.15 내 인생 내가 산다
  2. 2017.11.15 늘 안전한 길은 없다
  3. 2017.04.25 맨해튼과 옹달샘
  4. 2017.01.12 자신있게! 자신답게!
  5. 2017.01.11 '절대고독'

나는 내 인생의 주인인가, 손님인가?

주인공인가, 구경꾼인가? 답은 분명합니다.

구경꾼이 아닙니다. 내 인생은 내가 주인공입니다.

내 인생 내가 삽니다. 어느 한순간도 남이 대신 살아주지 

못합니다. 내가 먼저 행복하게 살아야

남도 행복하게 살릴 수 있습니다.



- 고도원의《절대고독》중에서 - 



* 행복도 만들어야 합니다.

행복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내가

쟁취해야만 내 행복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행복해야 배우자도 행복하고,

다른 가족도 행복하며 주변 사람들도 행복합니다.

마음에 행복함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시간, 

자기만의 길이 있습니다.

그 길을 가기 위해서는 

몇 가지 중요한 수칙이 필요합니다.

첫째, 절대고독의 징검다리를 잘 건너라.

둘째, 길이 안 보이면 기다려라.

셋째, 기다림을 즐겨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가슴 깊이 새겨야 할 것이 있습니다.

늘 안전한 길은 없다.



- 고도원의《절대고독》중에서 -



* 꽃길도 있고 비단길도 있습니다.

동시에 돌밭길, 가시밭길도 있습니다.

자기가 선택한 길도 있고, 운명처럼 숙명처럼

주어지는 길도 있습니다. 그 어떤 길을 가든지 

늘 안전한 길은 없습니다. 도처에 덫이 있고

곳곳이 장애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매일매일 걸어가야 합니다.

'나의 길'을 가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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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나는 

맨해튼의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걸으며 1년을 보냈다. 

마치 관광객처럼 극과 극으로 다양하게 펼쳐진 

삶의 여러 가능성을 바라보면서, 내 눈에 비친 

사람들의 삶 속에서 내 미래를 더듬어보려고 

애썼다. 그러면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출구가 없는지 살폈다.



- 버락 오바마의《내 아버지로부터의 꿈》중에서 -



* 저도 옹달샘에 들어와

'은둔자' 생활을 한 지 어언 10년이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만나는 많은 사람들과 깊이 교감하면서

저도 제 미래의 삶의 모습과 방향을 더듬어보게 됩니다.

마음의 고통과 번민과 '절대고독'의 시간도 많지만 

그보다 더 큰 감사와 보람으로 차고 넘치는

이 길을 더욱 힘차게 걸어가려 합니다.

늘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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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가장 나다운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입니다.
내가 나다움을 잃으면 그밖에 모든 것을
얻는다 해도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매사 자신 있게 사는 것이 자신답게
사는 것이고, 자신답게 사는 것이
곧 자신 있게 사는 것입니다.      


- 고도원의《절대고독》중에서 -


* 어느 CEO 한 분이
'절대고독' 책에서 이 구절을 읽고,
올해 그 회사 슬로건을 '자신있게! 자신답게!'로
정했노라는 이야기를 전해 주셨습니다. 저마다
맞닥뜨리는 '홀로서기'와 '내적성장'을 통해
가장 나다운 것을 찾아 더욱 자신있게,
자신답게 살아가는 당신의 모습이
더없이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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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을 살면서,
한 번쯤은 '절대고독'이 몰려오는 순간이
있습니다. 마침내 나를 만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사람은 때때로 진정한 '자기 만남'의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모든 것이 바뀌는
순간입니다. 고독은 '자기 만남'을
가지라는 신호입니다.


- 고도원의《절대고독》중에서 -


* 우리는 모두 홀로 설 때가 있습니다.
아무도 대신해 주지 않는 고독한 시간입니다.
오로지 혼자 견디어야 할 고통의 순간입니다.
그러나 그때 비로소 오롯이 '나와 만나는'
경이로운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절대고독'은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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