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8.03.06 눈이 촉촉해질 때까지
  2. 2017.10.02 끈기
  3. 2016.06.16 허벅지가 굵어야...
나이가 들어서, 
또는 질병의 결과로 나타나는 눈의 피로는 
아주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극복해야 한다. 
푸른 초원으로 가서, 눈이 촉촉해질 때까지 
오랫동안 바라보는 게 좋다. "아마로 만든 
천을 깨끗한 찬물에 담갔다가 눈과 
관자놀이 위에 대고 단단히 
묶어도 된다." 


- 크리스티안 펠트만의《빙엔의 힐데가르트》중에서 - 


* 사람의 몸에서 
가장 먼저 피로감을 느끼는 곳이 눈입니다.
눈에 물기가 마르고 뻑뻑해지면서 피로의 신호를
보내줍니다. 이때는 밖으로 나가 푸른 하늘,
녹색 숲을 한동안 바라보는 것이 좋습니다.
하다못해 '인공 눈물'로라도 눈동자를
흠뻑 적시는 것이 좋습니다.
눈이 촉촉해질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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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세상에 끈기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재능은 

끈기를 대신할 수 없다. 

뛰어난 재능을 갖고도 실패하는 사람은 

얼마든지 볼 수 있다.

천재도 끈기를 대신할 수 없다.


- 제이 밴 앤델의《영원한 자유기업인》중에서 - 



* 모든 일에는 끈기가 필요합니다.

끈기없이 중도에 포기한다면 출발하지 

아니함만 못합니다. 세상은 교육받은 낙오자로 

가득합니다. 끈기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성패도, 질병의 치료도, 


오로지 끈기와 인내에 

달려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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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허벅지는
당뇨 및 혈관 질병과도 직결되어 있다.
허벅지가 가느다란 사람은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몇 배나 더 높다.
허벅지 근육이 감소됨에 따라 우리 몸의 당 대사가
나빠진다. 염증 수치가 올라가고, 심혈관 질환 같은
만성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커진다. 겉보기엔
고도 비만으로 보이는 씨름 선수들이
당뇨병에 걸리지 않는 이유는
바로 굵은 허벅지 때문이다.


- 김욱의《가슴이 뛰는 한 나이는 없다》중에서 -


* 허벅지가 굵어야 한다는 것은
허벅지의 '근육'을 키우라는 말입니다.
우리 몸에서 근육을 가장 많이 저장할 수 있는 곳이
허벅지입니다. 그래서 허벅지 두께가 그 사람의
건강을 재는 잣대가 되기도 합니다.
그 다음은 복근, 그 다음은 어깨,
이렇게 근육을 키워가면
몸매도 살아납니다.
인생도 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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