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개개인은 

자기 한계에 훨씬 못 미치는 삶을 산다. 

인간은 다양한 능력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이를 활용하지 못한다.

최대치 이하의 열의를 보이고

최고치 이하로 행동한다.



-앤절라 더크워스의《그릿》중에서 - 



* 한계에 부딪쳤음을 느끼고

자리에 주저앉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때가 다시 일어나 주변을 살펴보아야 할 

때입니다. 적절한 시기인지, 능력을 잘 활용한 것인지,

최대치의 열의와 최고치의 행동이었는지를 다시금 

점검하는 것입니다. 지금 느끼고 있는 한계의 벽을 

초월하는 능력이 우리에게는 무한하게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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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지구상의 모든 것,
풀 한 포기, 벌레 한 마리
모두 다 사람을 위해 창조되었어.
그래서 사람에 봉사하기 위한 과제와
본래 목적을 갖고 있지. 수많은 약초가
그 증거라 할 수 있지.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자기의 복을 위해 주어진 커다란 가능성을
거의 활용할 줄 몰라. 충분히 활용하기엔
너무나 지식이 짧아."  


- 블라지미르 메그레의《아나스타시아1》중에서 -


* 풀 한 포기, 벌레 한 마리도
저마다 존재의 이유가 있습니다.


숲속에는 '약초'가 지천으로 널려 있는데
활용은 커녕 그 존재조차 모르고 살아갑니다.


아는 것이 너무 짧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몸도
마찬가지입니다. 열심히 살펴 잘만 활용하면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잘 활용해야 내 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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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얼굴을 높이 쳐들려고 하지 않는 젊은이는
발밑만 내려다보고 사는 사람이 될 것이다.
하늘높이 비약하려고 하지 않는 정신 상태를 가진 사람은
땅바닥만 기어다니는 운명을 면치 못할 것이다.
- 벤자민 디즈레일리

 

전두엽에는 미래의 목표를 기대하고 마음에 품어
현재의 불편함이 미래의 목표를 이루는 데 장애가 되지 않도록
‘미래기억’을 담당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힘든 준비과정에 마음속으로
이미 꿈을 이룬 자신의 모습을 그릴 수 있다면
훨씬 수월하게 자신의 목표를 이룰 수 있습니다.
이것을 ‘꿈 바라보기 기술’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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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불안감을 지우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지워지지 않는다.
억지로 불안감을 지우려하기 보다는
‘그게 현실이야. 그게 자연스러운 거야’ 하고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하다. 왜냐하면
불안할수록 나름대로 앞날을 내다보려는 노력을 해서
어떤 변화가 감지될 때 재빨리 대응할 수 있게끔 준비를 하기 때문이다.
바로 불안감이 갖는 효능이다. - 모리카와 아키라, ‘심플을 생각한다’에서


 

막연하게 안심감을 추구하는 것이 오히려 위험할 수 있습니다.
‘대기업 취업’, ‘출세’, ‘조직 순응’은
당장의 안전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그런 삶만큼 위험한 것은 없습니다.
막연한 안심감에 매달려 있다면
언젠가 생태계에서 퇴출되는 것이 자연의 섭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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