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은 자기 스스로 구해서 얻는 것이 아니라
남이 자연적으로 주는 것이어야 한다.
명성을 찾아서 뛰는 자는 명성을 따라잡지 못한다.
그러나 명성으로부터 도망치는 자는 명성에게 붙들리고 만다.
-탈무드

어린이나 어른이나 누구나 남에게 인정을 받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좋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명성도 마찬가지입니다.
명성을 좇는 사람이 아닌, 명성에 붙들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M.토케이어, ‘몸을 굽히면 진리를 줍는다’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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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은 바람이 가장 강하게 부는 날 집을 짓는다.
강한 바람에도 견딜 수 있는 튼튼한 집을 짓기 위해서다.
태풍이 불어와도 나뭇가지가 꺾였으면 꺾였지
새들의 집이 부서지지 않는 것은 바로 그런 까닭이다.
바람이 강하게 부는 날 지은 집은 강한 바람에도 무너지지 않지만,
바람이 불지 않은 날 지은 집은 약한 바람에도 허물어져 버린다.
-정호승 시인, 동아일보 칼럼에서


우리 인생의 집도 새의 집처럼 기초가 튼튼해야 합니다.
새들이 바람이 가장 강하게 부는 날 집을 짓듯이
우리도 고통이 가장 혹독할 때 집을 지어야 합니다.
오늘의 악조건이 내일의 호조건을 만듭니다.
지금 힘들다고 주저앉으면 미래의 조건이 좋아질 리 없습니다.
(동일 칼럼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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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으로 가는 길은 단순한 두 원리에 있다.
자신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것,
그리고 자신이 잘해낼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라.
그것이 무엇인지 알았으면, 모든 정신, 에너지, 야망,
타고난 능력을 거기에 쏟아 부어라.
(The road to happiness lies in two simple principles:
find what it is that interests you and that you can do well,
and when you find it put your whole soul into it-every bit of energy and
ambition and natural ability you have.)
-존 D.록펠러(John D. Rockefeller)

적극적 사고방식의 작가 노만 빈센트 필(Norman Vincent Peale)도
“좋아하니까 하게 되는 그런 일을 하라.
그러면 성공은 저절로 따른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누구나,
열정과 에너지를 그것에 쏟아 부을 것입니다.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아 하는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Norman Vincent Peale, known for his positive thinking,
once said- “Choose to do something you enjoy,
then success will naturally follow suit.”
A person who enjoys what they do will invest all their passion and
energy into their work.
“Finding something you really want to do” is the most important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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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든 것을 거꾸로 뒤집어 보기로 했다.
그러다 보니 ‘엉뚱하다’, ‘괴짜다’ ‘정신 나갔다’는 소리를 심심찮게 들었다.
남들과 달라지기로 작정한 사람은 ‘안 돼!’라는 말을 음악처럼 여겨야 한다.
No! 라는 말을 전화벨 소리처럼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어야 만이 자기 생각을 끝까지 밀고 나갈 수 있다.
-정우현 미스터피자 회장, ‘나는 꾼이다’에서


금과옥조처럼 간직하는 제프리 페퍼 교수의 이야기를 함께 들려 드립니다.
“다른 모든 사람들이 하고 있는 것을 그대로 따라만 해 가지고서는
탁월한 경제적 성과를 달성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또한 남들과 똑같이 행동함으로써(정상적이기를 바라면서),
비정상적인(탁월한) 결과를 기대할 수 없다.
(You can't be 'normal' and expect 'abnormal' retu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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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이란 스스로 세상을 변화시킬 힘을 찾기보다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소극적으로 살아가려는
나약한 사람들에게 붙여진 말이다.
불가능은 사실이 아니며 단지 하나의 견해일 뿐이다.
불가능은 그럴 수밖에 없다는 선언이 아니다.
그럼에도 해낼 수 있다는 용기요. 신념이다.
불가능은 잠재적이며 일시적인 것으로
불가능이란 사실은 존재하지 않는다.
-어느 스포츠 브랜드 광고 카피


‘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는 명언으로 유명한 나폴레옹은
‘불가능은 소심한 자의 환상이요, 비겁한 자의 도피처’라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승자가 즐겨 쓰는 말은 ‘다시 한 번 해보자’이고,
패자가 즐겨 쓰는 말은 ‘해봐야 별 수 없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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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은 사람을 벌고 아마추어는 돈을 번다.
꾼은 사람을 벌기 위해 주는 것을 마다하지 않지만,
아마추어는 주는 것을 손해라고 생각한다.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어라’했던
데레사 수녀의 말을 실천하기 어렵다면,
‘주는 것이 곧 이기는 것이다’라는
세스 고딘의 말이라도 기억해둘 필요가 있다.
-미스터피자 정우현 회장 저, ‘나는 꾼이다’에서


‘장사는 이문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것이다.’는
거상 임상옥의 말을 떠올려봅니다.
‘먼저 의리, 신뢰를 쌓으면 나중에 이익으로 돌아온다’는
동양의 전통사상, 선의후리(先義後利)와도 일맥상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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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 얻을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얻도록
돕기만 한다면 말이다.
-지그 지글러

리더십 분야의 대가 제임스 쿠제스는
“사람들이 리더를 기억하는 것은
그가 그 자신을 위해 한 일 때문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위해 한 일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남에게 주는 것을 행복하게 여길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내 주위에 있는 것을 좋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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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추구가 나의 유일한 목표다.
행복해질 수 있는 장소는 바로 여기이다.
행복해질 수 있는 시간은 바로 지금이다.
행복해지는 방법은 남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다.
(Happiness is the only good.
The time to be happy is now.
The place to be happy is here.
The way to be happy is to make others so.)
-로버트 그린 잉거솔(Robert Green Ingersoll)

조로아스터는 ‘남에게 선행을 하는 것은
의무가 아니라 기쁨이며,
그것이 그렇게 하는 사람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킨다’라고 말했습니다.
물질도 행복의 변수입니다.
그러나 행복의 조건을 열거하고 그것만을 좇다 보면
평생 불행한 상태로 생을 마감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결국, 진정한 행복은 물질이 아닌 마음속에 있으며,
나보다 남을 위한 삶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Zoroaster once said that “Doing good to others is not a duty.
It is a joy, for it increases our own health and happiness.”
Materials can also act as a variable to happiness.
However, chasing conditional happiness
your whole life can lead to a life of constant misery.
True happiness is not found in material goods
but in the heart- it is found through helping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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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이 있는 사람은 왠지 모르게 위대해 보이지만,

그 사람은 자신의 과거 의견을 계속 가지고 있을 뿐
그 시점부터 정신 또한 멈춰 버린 사람에 불과하다.
결국 정신의 태만이 신념을 만들고 있는 셈이다.
아무리 옳은 듯 보이는 의견이나 주장도
끊임없이 신진대사를 반복하고,
시대의 변화 속에서 사고를 수정하여 다시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
-니체, ‘니체의 말’에서

논어 학이편에 보면 공자 역시 같은 견해를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바르게 배운 사람일수록 자신만 옳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배움이 깊을수록 완고해지지 않는 것이다.
달리 말해, 완고한 사람이란
제대로 배우지 못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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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난 최고의 경영자들은 호기심 많은 과학자처럼
끊임없이 “왜”라는 질문을 던졌다.
그들은 만나는 사람들의 머릿속에 있는 것을 죄다 흡수해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의욕을 가진 학생이었다.
아는 사람(“왜 이렇게 되는지 나는 다 알고 있어. 내가 설명해줄게”)과
학습하는 사람 사이에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짐 콜린스,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에서

자신이 모른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배울 수 있는 사람이고,
자신이 모른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배울 수 없는 사람입니다.
결국 자신이 얼마나 많이, 그리고 무엇을 모르는지
제대로 안다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모르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질문이고,
이를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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