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 얻을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얻도록
돕기만 한다면 말이다.
-지그 지글러

리더십 분야의 대가 제임스 쿠제스는
“사람들이 리더를 기억하는 것은
그가 그 자신을 위해 한 일 때문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위해 한 일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남에게 주는 것을 행복하게 여길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내 주위에 있는 것을 좋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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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추구가 나의 유일한 목표다.
행복해질 수 있는 장소는 바로 여기이다.
행복해질 수 있는 시간은 바로 지금이다.
행복해지는 방법은 남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다.
(Happiness is the only good.
The time to be happy is now.
The place to be happy is here.
The way to be happy is to make others so.)
-로버트 그린 잉거솔(Robert Green Ingersoll)

조로아스터는 ‘남에게 선행을 하는 것은
의무가 아니라 기쁨이며,
그것이 그렇게 하는 사람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킨다’라고 말했습니다.
물질도 행복의 변수입니다.
그러나 행복의 조건을 열거하고 그것만을 좇다 보면
평생 불행한 상태로 생을 마감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결국, 진정한 행복은 물질이 아닌 마음속에 있으며,
나보다 남을 위한 삶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Zoroaster once said that “Doing good to others is not a duty.
It is a joy, for it increases our own health and happiness.”
Materials can also act as a variable to happiness.
However, chasing conditional happiness
your whole life can lead to a life of constant misery.
True happiness is not found in material goods
but in the heart- it is found through helping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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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이 있는 사람은 왠지 모르게 위대해 보이지만,

그 사람은 자신의 과거 의견을 계속 가지고 있을 뿐
그 시점부터 정신 또한 멈춰 버린 사람에 불과하다.
결국 정신의 태만이 신념을 만들고 있는 셈이다.
아무리 옳은 듯 보이는 의견이나 주장도
끊임없이 신진대사를 반복하고,
시대의 변화 속에서 사고를 수정하여 다시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
-니체, ‘니체의 말’에서

논어 학이편에 보면 공자 역시 같은 견해를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바르게 배운 사람일수록 자신만 옳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배움이 깊을수록 완고해지지 않는 것이다.
달리 말해, 완고한 사람이란
제대로 배우지 못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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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난 최고의 경영자들은 호기심 많은 과학자처럼
끊임없이 “왜”라는 질문을 던졌다.
그들은 만나는 사람들의 머릿속에 있는 것을 죄다 흡수해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의욕을 가진 학생이었다.
아는 사람(“왜 이렇게 되는지 나는 다 알고 있어. 내가 설명해줄게”)과
학습하는 사람 사이에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짐 콜린스,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에서

자신이 모른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배울 수 있는 사람이고,
자신이 모른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배울 수 없는 사람입니다.
결국 자신이 얼마나 많이, 그리고 무엇을 모르는지
제대로 안다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모르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질문이고,
이를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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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는 여러 가지 악과 독이 존재한다.
증오, 질투, 아집, 불신, 냉담, 탐욕, 폭력,..
혹은 모든 의미에서의 불리한 조건과 장애.
이것들은 대개 역겨움과 분노의 씨앗이 되지만,
그 같은 악과 독이 존재하기에 사람은 극복할 기회와 힘을 얻고,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 만큼 강하게 단련된다.
-니체, ‘니체의 말’에서


거센 바람과 거친 날씨가 하늘을 찌를 듯이 높이 자란 나무를 키웠고,
호우와 강한 햇살, 태풍과 천둥이 벼를 익게 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강한 인간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때로는
악과 독이 자양분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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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사나운 짐승도 머뭇거리고 나가지 않으면 벌이나 전갈만 못하고,
천리마도 달리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둔한 말이 천천히 가는 것만 못합니다.
맹분 같은 용맹한 사람도 주저하면 필부가 일을 결행한 것만 못하고
순임금, 우임금과 같은 지혜가 있더라도 입을 다물고 말하지 않으면
벙어리나 귀머거리가 손짓 발짓으로 말하는 것만 못합니다.
-초한지


한신에게 결단을 요구하는 괴통의 설득 내용입니다.
앎이 아닌 결단과 실행이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데카르트는 “결단을 내리지 않는 것이야말로 최대의 해악이다”라고,
단테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않고 중립을 유지하는 사람들에게는
지옥의 가장 뜨거운 장소가 약속되어 있다.”라고
결단의 중요성을 강조한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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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어떻게 새롭고 혁신적인 생각을 떠올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낡은 생각을 떨쳐내느냐이다.
모든 마음은 낡은 가구들로 가득 찬 방과 같다.
새로운 것이 들어올 수 있으려면,
먼저 당신이 알고 생각하고 믿는 것의
낡은 가구를 치워버려야 한다.
(The problem is never how to get new,
innovative thoughts into your mind,
but how to get old ones out.
Every mind is a room packed with archaic furniture.
You must get the old furniture of what you know, think,
and believe out before anything new can get in.
Make an empty space in any corner of your mind,
and creativity will instantly fill it.)
-디 호크(Dee Hock)


앨빈 토플러는 오늘날 기업과 정부, 개인은
전보다 더 쓸모없어진 무용지식(Obsoledge : Obsolete + Knowledge),
즉 변화로 인해 이미 거짓이 되어버린 생각이나
가정을 근거로 매일 의사결정을 내리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어제의 성공 요인이 내일은 실패의 원인이 됩니다.
잘 잊어버림으로써 새롭게 배우는 ‘Learning by forgetting’을
의식적으로 실천할 수 있어야 합니다.
Alvin Toffler believes that today’s governments,
enterprises and individuals more than ever,
are making decisions based on “Obsoledge” (Obsolete + Knowledge)
and baseless presumptions- things that have been proven wrong
and become obsolete.
Yesterday’s reasons for success may become tomorrow’s cause for failure.
We must be able to consciously practice the habit of “Learning by forget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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