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속에 싹튼 생각의 씨앗은 자기 자신과 똑같은 열매를 만들어낸다.
그것은 빠르든 늦든 행위로써 개화하고 환경으로서 열매 맺는다.
좋은 생각은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생각은 나쁜 열매를 맺는다.
- 이나모리 가즈오, ‘인생을 바라보는 안목’에서

마음 속에 선한 생각을 품으면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생각을 품으면 나쁜 열매를 얻게 됩니다.
긍정을 넣으면 긍정이 나오고,
부정을 넣으면 부정이 나옵니다.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집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사람은 
나를 그대로 
드러내는 사람에게 끌린다. 
사람이 가장 매력적인 순간은 
거침없이 나를 표현할 때다. 모든 
아기가 아름다운 것도 그 때문이다. 


- 정혜신의《당신이 옳다》중에서 - 


* 왠지 끌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만의 매력을 발견하는 순간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 꾸밈없이 거침없이 
당당하게 드러냈을 뿐인데 빨려들 듯
마음이 끌리는 사람, 혹시
당신이 아닌가요? 


...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현명한 게으름  (0) 2018.12.11
무엇이 사람을 깊이 다치게 할까  (0) 2018.12.08
끌리는 사람  (0) 2018.12.07
꽃씨 심는 사람 한 명만 있어도  (0) 2018.12.07
함께 식사를 한다는 것은  (0) 2018.12.05
진짜 사내 안중근  (0) 2018.12.04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TAG , 매력, 사람
칙필레 창업자 트루에트 캐시는 이렇게 자문자답했다.
“사람들이 격려가 필요한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숨 쉬고 있는지 보면 됩니다.”
그렇다. 우리는 누구나 늘 격려가 필요하다.
- 존 고든, ‘인생단어’에서

“격려는 용기의 어머니다.
격려는 낙담을 용기로 바꾸는 힘이다.
타인을 격려하면 나 자신도 용기가 솟는다.
격려는 남을 변화시키고 자신을 변화시킨다.
불행에 우는 사람들을 격려하고 구제하는 일은 실로 검소하고도
힘든 일이지만 인간으로서 가장 존귀한 성업(聖業)이다.”
이케다 다이사쿠의 격려 예찬입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TAG 격려, 용기
어린 시절 
우리집에 작은 꽃밭이 있었다. 
봉숭아, 채송화, 달리아 꽃씨를 뿌렸다. 
꽃씨를 뿌리고 나서 물도 주고 이슬이 내리고 
비가 오면 새싹이 피어난다. 그리고 예쁜 꽃을 피운다. 
그러나 지금은 고향을 가도 꽃밭이 다 없어졌다. 꽃밭이 
사라지면서 사람들의 마음도 삭막해지고 메말라갔다. 
더구나 도시인들에게 무슨 꽃밭이 있겠는가.  
현대인들의 마음은 더 메말라간다. 


- 소강석의《꽃씨 심는 남자》중에서 -


* 누군가 꽃씨를 심어야
꽃이 피고 꽃밭이 만들어집니다.
아무도 꽃씨를 심지 않으면 꽃도 꽃밭도 없습니다.
꽃도 꽃밭도 없는 세상은 삭막합니다. 벌도 향기도 
없습니다. 한 동네에 꽃씨를 심는 사람 한 명만
있어도 그 동네는 환해집니다.
꽃동네가 됩니다.  


...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엇이 사람을 깊이 다치게 할까  (0) 2018.12.08
끌리는 사람  (0) 2018.12.07
꽃씨 심는 사람 한 명만 있어도  (0) 2018.12.07
함께 식사를 한다는 것은  (0) 2018.12.05
진짜 사내 안중근  (0) 2018.12.04
못생긴 식재료  (0) 2018.12.03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TAG 꽃씨
멋진 인생을 사는 사람의 사고법은 항상 긍정적이게 마련이다.
그들은 남들이 재앙이라고 느낄만한 사건까지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자신을 성장시킬 좋은 기회로 여기며 감사하게 생각한다.
그러다 보면 실제로 아무리 암울한 인생도 분명히 조금씩 나아진다.
- 이나모리 가즈오

인간의 소망에는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엄청난 힘이 숨어 있습니다.
자신의 가능성을 한결같이 믿고 실현되기를 굳세게 소망하면서
노력하면 어떤 고난이 닥쳐와도 염원은 반드시 실현됩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우리는 
친구나 연인과 함께 식사를 한다. 
함께 식사를 한다는 것은 유대감과 관련이 있다. 
인류는 공동으로 작업해서 음식을 모으고 함께 모여 
식사를 하는 것이 핵심 적응인 종으로 진화했다. 밥을 
함께 먹는 사람들이 자기가 속한 집단이며, 집단 속에서 
개인의 가치는 그 개인이 집단의 음식 공급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가 크게 영향을 미친다. 


- 마이클 L. 파워, 제이 슐킨의《비만의 진화》중에서 -


* 함께 식사를 하는 사람을 가리켜
'식구'라고 합니다. 또 다른 형태의 '가족'이라는 뜻입니다.
한 식구, 한 가족은 음식만 함께 먹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을 함께 먹는 것입니다, 그들이 속한 역사와 
전통과 문화를 함께 먹는 것입니다. 밥상머리 
교육도 이뤄지고, 그날그날 밥값을 하고
함께 먹는지도 살펴보게 됩니다.


...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끌리는 사람  (0) 2018.12.07
꽃씨 심는 사람 한 명만 있어도  (0) 2018.12.07
함께 식사를 한다는 것은  (0) 2018.12.05
진짜 사내 안중근  (0) 2018.12.04
못생긴 식재료  (0) 2018.12.03
나의 몸짓  (0) 2018.12.03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우리는 손길, 미소, 따뜻한 말 한마디, 경청하는 귀, 진솔한 칭찬,
사소한 애정 표현의 위력을 과소평가하기 일쑤지만,
이 모든 것은 인생을 180도 바꿔놓을 잠재력이 있다.
- 레오 버스카글리아 교수

사소한 것이 사소한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우리가 그들에게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 알기 전까지는
우리가 얼마나 아는지에 관심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소한 관심과 배려, 친절이 사람을 바꿉니다.
“친절하세요. 당신이 만나는 사람은 모두
격심한 전쟁을 치르고 있으니까요.” 플라톤의 말입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스산한 바람이 불어왔다. 
유리창이 간헐적으로 푸르릉푸르릉 울었다. 
모든 저물어가는 풍경에는 슬픔이 묻어 있다. 
언젠가 이토 공이 말했었다. 나라가 기울어가니까 
그토록 인물이 많던 조선에 어리바리한 사내들만 발에 
차였노라고. 맥 빠진 조선 궁성 안에서 유일하게 
사내 노릇하던 명성황후를 제거한 건 신의 
한 수였노라고. 그런데 혜성같이 나타난 
진짜 사내놈이 하나 있었던 것이다. 


- 김종록의《금척金尺》중에서 -


* 그 사내놈이 바로 
조선 청년 안중근입니다. 
그가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를 척살한 총에
'금척'이라는 문양이 새겨져 있었고, 안중근 혼자가 아니라
26명의 조력자가 있었다는 사실을 혹시 알고 있나요?
그런 사실들을 소재로 영감을 얻어 펼쳐가는 
한 소설가의 드라마틱한 상상력에
저도 잠시 흠뻑 빠졌습니다.


...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꽃씨 심는 사람 한 명만 있어도  (0) 2018.12.07
함께 식사를 한다는 것은  (0) 2018.12.05
진짜 사내 안중근  (0) 2018.12.04
못생긴 식재료  (0) 2018.12.03
나의 몸짓  (0) 2018.12.03
리더는 리더를 키워야 한다  (0) 2018.12.03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인생에서 가치 있는 것은 모두 오르막이다.
인생에서 가치 있는 것, 당신이 소망하고 이루고 싶은 것,
당신이 누리고자 하는 것은 모두 오르막이다.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꿈은 오르막인데,
습관은 내리막이라는 사실이다.
- 존 고든, ‘인생단어’에서

이미 굳어진 습관대로 살아가는 것은 매우 쉬운 일입니다.
그러나 편안하게, 습관대로 살아가서는
좋은 결과를 얻기 어렵습니다.
힘겹고, 고되고, 험난하고 가혹한 경험이 함께하는
오르막을 통과해야만 뭔가 가치 있는 것을 이뤄낼 수 있습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사람들의 식생활은 
더 안 좋게 흘러갑니다. 
사람들이 말로는 건강한 음식을 찾지만 
병이 걸려서도 쉽게 식생활 습관을 바꾸지 
못합니다. TV에선 요리 프로그램이 넘쳐나지만 
흥미 위주이고 건강적으로는 지극히 불량합니다. 
요리사가 나서서 추천하는 맛 위주의 음식은 
건강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소비자들도 그런 
음식들을 좋아합니다. 건강하지만 벌레 먹고 
말라비틀어진 농산물은 중간 상인들 
손에서 이미 버려집니다.


- 임재양의 《제4의 식탁》 중에서 - 


* 채소도 
벌레 먹고 말라비틀어진 것이 진짜입니다.
흠 없고 싱싱하게 보이는 것들은 사실은 좋은 재료가 
아니기 쉽습니다. 나무도 못생긴 나무가 명품 나무로 자라
산을 빛냅니다. 사람도 개성이 있어야 경쟁력이 있습니다.
겉모습에 휘둘리면 진짜배기를 놓치기 쉽습니다.
못생긴 식재료가 건강한 음식을 만들고
생명력도 높습니다. 


...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함께 식사를 한다는 것은  (0) 2018.12.05
진짜 사내 안중근  (0) 2018.12.04
못생긴 식재료  (0) 2018.12.03
나의 몸짓  (0) 2018.12.03
리더는 리더를 키워야 한다  (0) 2018.12.03
친절해야 한다  (0) 2018.12.03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