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는 건강한 증거이지만 
반대로 변비는 큰 병의 근원이다. 
그런데 변비를 병이라고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은 데에는 놀랄 뿐이다. 여성의 80% 이상이 
변비증이라고 하는데 변비만큼 무서운 것은 없다. 
인간은 몸속의 독을 배설작용에 의해서 밖으로 
내보내려고 하는 작용이 있다. 이것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으면 체내에 축적되어 
큰 병의 근원이 된다. 


- 야마다 유키히코의《감기에 걸리는 방법을 가르치는 책》중에서 - 


* 설사와 변비.
몸의 중요한 신호입니다.
몸은 배에서부터 신호를 보내줍니다.
배가 차가운지 따뜻한지, 뭉쳐있거나 딱딱해진 곳은 
없는지, 누르면 통증을 느끼는 곳은 없는지. 이따금 
스스로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설사도 잦으면
곤란하고 변비는 반드시 바로잡아야 합니다.
우선 좋은 물부터 많이 드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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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주의는 자신이 선택한 바대로 인생에 길을 낸다.
성공은 낙관주의자들의 몫이다.
그들은 더 많은 친구를 사귀고, 더 오래 산다.
돈도 잘 벌고 건강도 잘 챙긴다.
어쩌다 상황이 나빠질 때도 그들은 유머를 잃지 않는다.
- 마틴 셀리그만 교수

마틴 셀리그만 교수에 따르면 낙관주의자의 기대수명은
비관주의자보다 19% 더 길다고 합니다.
낙관주의자는 심각한 병에 걸려 수술을 하더라도
그 회복 속도가 훨씬 빠르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행복과 성공은 낙관론자들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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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더욱 불행해지는 사람들에게 
버나드 쇼는 이런 말을 남겼다. 
"뭔가에 몰두해 있는 사람은 행복하지도 
불행하지도 않다. 움직이며 살아있을 뿐. 
그건 행복보다 더 기분 좋은 상태다." 


- 정여울의《내성적인 여행자》중에서 - 


* 행복은
결심해서 얻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해야겠다'는 강박증은 행복은커녕 
끝없는 불행을 불러들일 뿐입니다. 자기가 하는 일, 
사랑, 명상에 몰두하는 시간 속에 행복은 숨어
있습니다. 일을 하면서 기분이 좋으면
이미 행복을 얻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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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몰두, 행복
변신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위치에 만족하면서 더 이상의 변신을 멈추어버린다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잡아먹히고 말 것입니다.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조직의 존재 이유를 달성하려면
끊임없이 자신과 조직을 변신시켜야 합니다.
- 권오현, ‘초격차’에서

번데기가 애벌레로, 애벌레가 나비로 변신하듯이
끝없이 변화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변신이 두려워 애벌레로 남아 있으려하면 결국 죽음이 기다릴 뿐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100세 시대. 제 1의 경쟁력은
변신할 줄 아는 능력, 변신을 즐기는 자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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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변신, 생존
하지만 비영리 조직도 
혼자의 힘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가장 큰 한계는 스스로 운영비를 
충당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첫 번째 방법은 관대한 개인이나 기업으로부터 매년 
기부를 받는 것이다. 하지만 그 때문에 비영리 조직은 
새로운 기부자를 찾고 관리하는 데 많은 시간과 
자원을 투여해야 한다. 이를 선뜻 기부할 
개인이나 기업도 드물다. 


- 최태원의《새로운 모색, 사회적 기업》중에서 -


* 오늘날 스페인을 먹여 살리는 것이
가우디의 건축물입니다. 아직도 완성되지 못한
'성가족 성당'(사그라다 파밀리아)을 보기 위해 매년
수백만 명이 바르셀로나를 찾습니다. 그 가우디를 있게 한
사람이 당시의 부호 구엘이었습니다. 우리에게도 구엘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구엘이 아직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여럿이 마음을 모아 힘을 합하는 
것입니다. '한국의 구엘'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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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구엘
나는 매일 아침 눈을 뜨며 이렇게 묵상한다.
“눈이 보인다. 귀가 즐겁다. 몸이 움직인다.
기분도 괜찮다. 고맙다. 인생은 참 아름답다.”
- 쥘 르나르 (홍당무로 유명한 프랑스 소설가)

이시형 박사는 매일 발을 주무르면서 다음과 같이 묵상한다고 합니다.
“수고했다, 고맙다, 조심할게, 잘 부탁해”
인생은 참 아름답습니다.
매일 아침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탈 없이 하루를 시작함에
감사할 줄 안다면 행복과 성공은 저절로 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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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되고자 
마음먹은 이들에게 조언한다. 
안전띠를 매라. 
길이 꽤나 울퉁불퉁할 테니까.
(크리스토퍼 버클리)


- 줄리언 반스 외의《그럼에도 작가로 살겠다면》중에서 - 


* 작가의 길.
결코 편안한 길이 아닙니다.
울퉁불퉁하고 늘 위태위태 합니다.
고통과 고독, 가난과 궁핍이 기다리는 길입니다.
단단한 안전띠를 매고 가야 합니다.
마음의 안전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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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마트로에서 자주 사다먹는 창란젓.
한동안 안들어와서 다른데서 사먹는데 맛이 별로.
여기 창란젓이 맛있군.
전화주문해서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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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창란젓
몸을 단련하고 
건강함을 지켜나가는 일은 
어떻게 보면 내가 살아가는 동안 
나에 대한 책임감이 아닐까 한다. 여러 가지 
습관들이 크고 작은 내 삶의 방향을 끌고 가게 되며
지금 나를 만들어 가는 것처럼 
좋은 습관을 만들어가며 
살아야겠다.


- 김재덕의《나는 오늘도 수련하러 갑니다》중에서 - 


* 지나간 경험들과 
크고 작은 사건의 조각들이 모여
현재의 나를 만들어 왔습니다. 좋든 싫든
이것은 앞으로도 변치 않을 것입니다. 직장, 가정, 
사회적 테두리 안에서의 책임감뿐만 아니라
본인에게 책임감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누구에게나 인생은 소중하고 
오직 한 번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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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남과 다르고 괴짜 같아야 비범해질 수 있다
비범한 성취자들은 자신이 다르다거나 괴짜로 비친다 해도
마음이 편하다. 평균적인 사람들과의 차이점이 이것이다.
다른 차원의 삶을 산다는 것은 다른 사람의 선택과 다르고
다른 사람이 걷는 길과 다른 길을 간다는 의미이다.
다른 것은 처음에는 이상한 것으로 보일 수 있음을 이해한다.
- 앤디 앤드루스

남과 비슷하고 평범하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다르게 비춰지는 것을 통해 비난과 뒷담화를 감당할 용기가 없다면
평범하게 사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비범해진다는 것은 평균 수준을 벗어나 집단의 관행이나 상식에서
크게 벗어남을 의미합니다.
결국 비범해지려면 달라야 하고, 독특해져야 하며, 괴짜 같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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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TAG 괴짜, 비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