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성공하는 이야기를 원한다. 

근사한 왕자나 공주와 결혼하거나, 

누군가의 목숨을 구하거나, 도와달라는 사람을 

도와주거나, 그해의 시합에서 다른 팀을 이기거나, 

아니면 새로운 우주를 발견하는 이야기 말이다. 

(재닛 아시모프&아이작 아시모프)



- 줄리언 반스 외의《그럼에도 작가로 살겠다면》중에서 - 



* 왕자나 공주와 결혼하기.

아니면 새로운 우주를 발견하기.   

엉뚱하고 황당하게 보이는 꿈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엉뚱한 꿈, 황당한 꿈이어도 

좋습니다. 그 꿈들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무한대로

끌어올리고, 자신의 재능과 품격을 만들어가는

원동력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해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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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진흥각 : 중동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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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원 : 소학동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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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식당 : 의당면 청룡리 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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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에이 : 신관동 6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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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2013.11.02 토요일 이른 아침 6시 출발.

 

공주 마곡사로 향했다.

 

아침 일찍인데도 경부선에 차가 엄청 많다.

 

천안에서 천안논산간으로 갈아타고 마곡사IC에서 나가 마곡사로 이동.  

 

마곡사 도착 8시 30분. 인근 식당에서 우렁된장찌개와 올갱이해장국으로 아침을 먹고 마곡사를 오른다.

입장료는 1인 2,000원.

비가 올 듯 흐리다. 맑은 날 왔으면 단풍이 더 멋있었을텐데 라는 생각을 한다.

등산객이 정말 많이 오는구나.

지난 번엔 공사중이라 대웅전을 볼 수 없었다. 마국사 경내를 둘러보고 예전생각에 잠겨본다.

 

그렇게 다 보고나니 비가 오기 시작한다.

날씨가 그저그래서 서울로 올라가기로 결정.

공주시내의 유명한 "동해원"에 가서 짬뽕을 먹고 올라가기로 한다.  

 

마곡사에서 40분정도를 달려 공산성 건너편의 동해원에 도착.

관골1길 사거리에서 언덕에 있다. 입구는 좁지만 올라가면 주차장이 있다.

영업시간은 오전 11~ 오후 3시. 짜장,짬뽕(밥), 소주, 고량주가 메뉴의 전부다.

첫 맛은 그저 그렇지만 먹다보면 왜 맛있는지, 유명한지 알게 된다.

난 짬뽕에 공기밥을 따로 시켜서 먹었다.

 

그렇게 맛나게 먹고 서울로 출발. 비가 오기 시작한다.

아산방조제를 지날때면 왜 항상 비가 올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3번정도 아산 방조제를 지나가보는데 항상 비가 올때였다.

 

너무 졸려서 목감 휴게소에서 한숨 자고, 집으로~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충남 금산 남이면 면소에서 옛날짜장먹고, 태영박물관 갔다가.
논산 근처 개태사 들렸다가, 계룡산 지나 동학사, 갑사. 이윽고 밤? ㅋㅋ
공주에서 1박하고. 공주 알밤막걸리 한잔하고.
이른 아침부터 공주시내에 있는 갑사 대통사지 당간지주(보물256호) 보고,
공주박물관, 무녕왕릉 들르고, 열심히 달려 마곡사로~
마곡사 완전 좋다. 꼭 한번 가보시길.
마곡사 들렸다 국도를 달려 서울로 가는데 아산 지나니까 태풍의 영향권이...
아산방조제 지나가다가 차 날아가는줄 알았다.
그렇게 한참을 달리니 비가 다시 그치고.
서서울 톨게이트 어찌나 그리운지 ㅋㅋㅋ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