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웹으로 만나는 코딩과 인터넷’강의 개최

 

2019년 <재미난 제주>
AI 시대 독립학습자를 위한 첫번째 모임

이끔이 : 이고잉 (생활코딩,오픈튜토리얼스) 강두루 (오픈튜토리얼스, 수리할 권리)

장소: 제주시 청소년 수련관 (사라봉 동길 21-1)
시간 : 2019년 4월 27일 토 3시 ~5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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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수업내용

정보기술은 코딩과 인터넷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코딩으로는 콘텐츠를 만들고, 인터넷으로는 콘텐츠를 실어 나릅니다. 이 두 기술의 접목으로 만들어진 대표적인 기술이 바로 웹입니다. 웹이 없다면 뉴스도 검색엔진도 없습니다.

웹사이트를 만들어보는 과정을 통해서 코딩이 무엇인지, 인터넷은 어떻게 동작하는지를 살펴볼 것입니다. 이 수업이 끝나고 나면 코딩이 무엇인지, 인터넷은 무엇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아울러서 정보기술이 고도로 발전한 시대에 공부방법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나만의 웹사이트를 갖게 되는 것은 덤입니다.

2.참여자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3. 준비물노트북을 지참해오시면 실습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만, 실습을 하지 않아도 되는 수업입니다.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동영상 강의를 통해서 혼자서도 따라할 수 있습니다.
https://opentutorials.org/course/3084

제주시에서는 청소년 및 청소년 교육에 관심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웹으로 만나는 코딩과 인터넷」강의를 다가오는 4월 27일(토요일) 오후 3시에 제주시청소년수련관(제주시 사라봉동길 21-1)에서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정보기술이 고도로 발달한 현 시대에서 청소년들에게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안내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개최된다. 수업 참가자들은 웹사이트를 직접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코딩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인터넷과 웹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관찰하게 된다.

이번 강의는 오픈튜토리얼스(컴퓨터 프로그래밍 교육 커뮤니티) 운영진인 이고잉, 강두루가 오후 3시부터 5시 반까지 약 2시간 반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이고잉은 2011년에 생활코딩을 창시하여 일반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래밍을 무료로 알려주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강두루는 수리할 권리를 통해 사용자 본인이 직접 핸드폰, 기계들을 수리함으로써 물건의 작동원리와 역사를 깨우치게 하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초등학교 4학년 이상 및 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수업 참여시 본인 노트북을 지참하는 것이 좋다. 참가신청은 구글 신청서링크(https://bre.is/VIGLPAnGG)를 통해 4월 26일(금)까지 받고 있으며, 본 수업에 관한 문의사항은 제주시청소년수련관(728-3483)으로 전화하면 된다.
제주시에서는 청소년들이 앞으로도 시대를 통찰하고 시대변화에 대응하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강의들을 개최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https://opentutorials.org/course/3084

 

WEB1 - HTML & Internet - 생활코딩

--- 우리는 지금부터 코딩 웹 인터넷 컴퓨터라는 거대한 주제에 대한 탐험을 시작할 거예요. 이 여행을 시작하기에 앞서서 한가지 준비가 필요한데요. 바로 우리들의 상상력입니다. 지금부터 여러분은 자신을 남의 문제를 통해서 코딩을 배우려는 학생이 아니라 나의 문제를 코딩으로 해결하려는 엔지니어라고 상상해주세요. 그럼 어떤 문제를 해결하면 좋을까요? 글쎄요. 각자가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다를 거예요. 또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아직 없을지도 모르고요. 그래서

opentutorial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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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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