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배우는 블록체인,우버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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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성공한 사람들은 
어려움 없이 목표한 바를 
척척 잘 해냈을 것 같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포기라는 글자 앞에 흔들리고 낙담하는 건 누구나 
똑같을 것이다. 차이가 있다면 깊은 슬럼프에서도 
나를 놓지 않고 동기 부여를 한다는 것이다. 
성과가 날 때까지 내면을 담금질하고 
도전해 끝장을 본다는 것이다.


- 강수진의《한 걸음을 걸어도 나답게》중에서 - 


* 우리는 이런저런 슬럼프를 겪으며 삽니다.
슬럼프는 마음에서부터 오지요. 부정적인 생각과 
나쁜 생각들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얼른 끊어내기 위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조금만 
움직여 보아도 생각이 달라집니다. 아무것도 아닌 
슬럼프가 저만치 달아남을 봅니다.
이게 바로 동기부여의 
시작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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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성공한 사람은 평생 배우는 사람이다.
그들은 끊임없이 묻고 경이로운 세상을 탐험한다.
나이가 15세이든 115세이든, 지금 시련을 겪고 있든 최고의 전성기에 있든,
당신이 인생의 어느 시기에 있든 상관없이
자신을 위한 교육 과정을 만들어야 한다.
- 하버드대 탈 벤 샤하르 교수

안코라 임파로! (Ancora imparo!)
천재 예술가 미켈란젤로가 87세에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화를
완성하고 나서 스케치북 한쪽에 적은 글로
‘나는 아직도 배우고 있다’라는 뜻입니다.(김병완, 스케일의 법칙에서 인용)
‘이제 모든 성인은 90세까지 평생학습을 해야한다’는
유발 하라리 교수의 주장에 적극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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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여행이든, 삶이든 
그리고 사랑이든, 끊임없이 뭔가가 
닥치고 그걸 해결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다 보면 일주일이 가고 한 달이 가고 일 년이 가고 
십 년이 가는 거죠. 그러다 보면 계속 사랑하는 거죠. 
내일 아침 북극을 향해 출발할 예정입니다. 단지 
거기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가기 위한 
훌륭한 이유가 되기도 하죠. 
사랑도 그럴 겁니다. 


- 최갑수의《사랑보다도 더 사랑한다는 말이 있다면》중에서 -


* 왜 북극을 향해 떠날까요?
그 춥고 황량한 땅을 왜 찾아 나설까요?
지구의 끝, 북극이 거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나 갈 수 없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도전과 모험, 
무궁한 상상력과 미지의 땅이기 때문에 떠납니다.
계속 사랑하듯이. 계속 살아가듯이.
그래서 오늘도 출발합니다.
저 먼 북극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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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북극
열 명의 노력을 하는 사람에겐 열 명 만큼의 성공이 따를 것이고,
열 명 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하는 사람에겐 그에 맞는 성공이 돌아간다오.
만인 보다 더한 노력을 하는 사람은 어떻게 되겠소?
만인을 뛰어넘는 출세를 하는 것이오.
많은 사람이 하기 어려운 것을 실행하는 사람은
반드시 뛰어난 일을 하게 되니, 노력이 곧 성공이오.
- 미즈노 남보쿠, ‘절제의 성공학’에서

“반걸음, 반걸음, 쉬지 않고 걸어가면 절름발이도 천리를 갈수 있고,
한줌 흙이라도 끊임없이 쌓이면 언덕을 만들 수 있다”
순자 이야기입니다. 끝없는 노력이 결국 성과를 만듭니다.
“노끈으로 톱질해도 나무를 자를 수 있고, 물방울이 떨어져
돌에 구멍을 낼 수 있다.” 채근담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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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노력, 성공
요가를 배우러 제주에 
내려왔으니까 벌써 8년이나 된 이야기네요. 
저는 제주를 치유의 섬이라고 생각해요. 기회의 
땅이니 뭐니 하는 말들도 많지만, 이곳 바다와
바람은 그렇게 계산될 곳은 아닌 것 같아요. 
삶이 버거운 사람, 마음에 상처가 있는 
사람, 통증을 안고 사는 사람들에겐
더없이 좋은 곳이죠.


- 김경희, 정화영의《제주에 살어리랏다》중에서 -  


* 누구에게나 통증이 있습니다.
육체적 통증도 있지만, 응어리진 마음의 통증, 
사람과 부딪치는 정서의 통증은 더 힘들게 합니다.
그래서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치유의 섬'이
필요합니다. 굳이 제주도가 아니더라도
삶이 버거울 때마다 쉴 수 있는 곳,
그곳이 치유의 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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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사람일수록 더 잘해야 한다.
가까운 사람이 멀어질때 몰려오는 후회는
상상이상으로 버거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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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야든 위대한 회사를 만드는 사람은 성장의 궁극적인 동력이
시장도, 기술도, 경쟁도, 상품도 아님을 이해한다.
다른 모든 것 위에 한 가지가 있다.
그것은 적합한 사람들을 충분히 확보하고 붙들어두는 능력이다.
- 짐 콜린스

단순하지만 절대 진리입니다. 그러나 제대로 아는 사람이 많지 않고
알더라도 제대로 실천하는 사람이 드뭅니다.
위대한 기업이 많지 않은 이유입니다.
회사는 경영자의 관심과 시간 투자를 먹고 살아갑니다.
경영자가 가장 많은 관심과 투자를 해야 하는 것이 바로
적합한 인재를 확보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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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를 널어놓는 저녁이면 생각했다
이 옥상에 대체 몇 개의 
우주가 숨 쉬고 있을지

우리가 수건을 나눠 쓰는 사이라는 것이
나의 유일한 자랑

나란히 걷고 있는 빨랫줄에 수건을 펼친다
어제의 네 얼굴을 널어놓고
오늘 아침의 내 얼굴도
서로의 숨에서 어떤 향이 나는지
말할 수 있을 만큼 가까이 


- 배성연 외의《무누무낙》에 실린 시〈옥상 평행 이론〉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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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빨래, 우주
모든 숨을 하나하나 
생각하면서 쉬기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숨결을 하나하나 생각하다 보면, 
숨쉬기가 얼마나 대수롭고 놀라우며 멋진 일인가를 
느낄 수 있어요. 밥을 먹을 적에도 이와 같아요. 
배고프다며 허겁지겁 수저질을 하기에 바쁘다면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귀로 들어가는지 몰라요. 
게다가 밥을 지어서 차린 어버이 사랑을 못 느끼기 쉽고, 
오늘 이렇게 밥으로 우리 앞에 놓인 온누리 
여러 목숨도 못 살피기 쉽습니다. 


- 최종규의《우리말 동시 사전》중에서 - 


* 밥은 
먹어치우는 것이 아닙니다.
한끼 얼른 떼우는 것이 아닙니다.
숨을 쉬듯이 한 숟갈 한 숟갈 음미하면서
농사 짓는 사람, 밥짓는 사람, 어버이 사랑을
함께 먹어야 합니다. 허겁지겁 수저질 하기에 바빠서
밥이 코로 귀로 들어가지 않게 하십시오.
천천히 입으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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