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이름을 
그대로 소중하게 불러보도록 하자.
부모가 아이의 이름을 제대로 불러줄 때,
아이는 존중감을 느끼며 제대로 잘 자란다.
이름을 잘 불러야 아이의 존재감과 자부심이 자란다.


- 임영주의《버럭엄마, 우아하게 아이 키우기》중에서 - 


* 저도 처음부터 버럭 하는 엄마는 아니었습니다.
잘하고 싶었고, 제대로 하고 싶었습니다. 완벽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습니다. 제가 과연 '엄마'라는 이름을 가질 
자격이 있는 사람인지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럴 때마다 
죄책감이 저를 무겁게 짓눌렀습니다.

이제는, 사랑의 마음을 담아 아이의 이름을 
제대로 불러주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습니다.
완벽할 수 없다는 인간으로서의 한계를 받아들이고 힘들 때마다 
아이의 이름을 부르고자 합니다. 제 마음속 사랑을 가득 담아 
아이를 '꼬옥' 안아주고자 합니다.
아이의 이름을 불러주세요.
진심을 담아 아이를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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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경쟁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뤄질 때,
즉 그 목적이 다른 사람에게 길을 열어주고,
그들이 더 쉽게 나아가도록 도움을 주고, 힘이 되어주고,
그리고 가능성을 보여줄 때,
1등이 되고자 하는 것은 긍정적인 욕망이 된다.
반면 다른 이를 물리치고 그들을 짓밟음으로써 자신을 높이고자 할 때
경쟁은 부정적인 욕망으로 변질된다.
- 달라이 라마

다른 사람의 성공 가능성을 높여줌으로써 자신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람은 궁극적으로 성공과 행복을 함께 맛볼 수 있습니다.
혼자만 밝게 빛나려고 노력하는 대신 함께 빛나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나보다 먼저 남을 빛내고 성공시키려는 멋진 리더가
많이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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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이른 봄에 봄소식을 전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꽃나무 개나리. 
한반도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순수 토종 식물인데, 
학명으로도 그 사실을 알 수 있다. 학명의 종소명 '코레아나'
(Koreana)는 '한국의'라는 뜻으로 우리나라가 원산지임을 
나타낸다. 전 세계에 퍼져 있는 개나리는 모두 우리나라 
개나리에서 비롯되었다. 시인 주요한은 명랑하면서
한 가지에 의좋게 피어나는 점을 들어 
개나리를 나라꽃으로 추천했다. 


- 민점호의《나무 입문 1》중에서 -


* 우리나라 산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개나리.
봄이면 흐드러지게 피어나지만 너무 흔해서 
귀한 대접을 받지 못합니다. 심기도 쉽고 가꾸기도 쉽고
생명력도 강합니다. 한 번 심으면 해를 거듭할수록 
무섭게 번집니다. 능히 나라꽃으로 
추천할 만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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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개나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

아프리카 첫 여성 대통령인 라이베리아의
앨런 존슨 설리프 대통령 이야기입니다.
꿈은 혼자서 성취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커야 합니다.
달성 가능한 겸손한(?) 꿈은 내 안의 잠재력을 깨우지 못합니다.
달성 불가능해 보이는 꿈이 숨겨진 잠재력을 깨우고
가슴을 울렁거리게 하고 삶에 생명을 불어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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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농사에서 
제일 좋아하는 게 낫질이에요. 
풀을 베고 있으면 풀 베는 소리 하며 흐르는 땀, 
손에 전해져 오는 감각 등이 왠지 좋아요. 한 30분 
지나면 명상 상태에 빠져 들어가요. 그때가 참 좋아요. 
그렇게 몰입하는 상황이 사람마다 조금씩은 다른 것 
같아요. 어떤 사람은 호미질할 때 좋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아궁이의 불을 쳐다볼 때 
아주 편안하다고 해요. 그때 
내 몸이 해방이 되죠. 


- 박승오, 김도윤의《갈림길에서 듣는 시골수업》중에서 -


* 농사꾼에게 낫질은 기본입니다.
꼴 베는 목동도 낫질을 잘 해야 합니다.
시골에서 자란 저도 어린 시절 낫질 선수였습니다.
낫질, 아무나 하는 것 결코 아닙니다. 상당한 훈련과 
기술이 필요합니다. 날카롭게 날이 선 낫을 잘못 다루면
손 베기 일쑤이고 때론 끔찍한 일도 벌어집니다.
낫이 손에 익어 거의 무아경 상태로 낫질을
할 수 있다면 그 자체로 명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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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낫질, 몰입
우리는 태어나서 20년 넘게 개인적인 역량과
혼자서 이룩한 성취로 평가와 인정을 받는다.
그러나 이후의 삶에서 성공은 다른 이들의 성공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가장 잘 적응하는 사람이 살아남는다가 아니라,
가장 관계를 잘 맺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 숀 아처, ‘빅 포텐셜’에서

팀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한 글 함께 보내드립니다.
“아이디어와 전략이 아무리 뛰어나다해도 혼자 나간다면
언제나 팀에게 지고 말 것이다.” (링크드인 회장 리드 호프먼)
“비즈니스 세계에서 위대한 성공은 절대 혼자의 힘으로 이뤄지지 않는다.
반드시 팀으로만 가능하다.” (스티브 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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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TAG 관계, , 협력
누구나 알고 보면 
깊숙한 문제가 있고 
함께 살기가 힘든 사람이다. 
우리에게는 스스로를 잘 이해하고 
현실적인 기대를 갖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문화가 필요하다. 더 인내하고, 용서하고, 이해하고, 
감사할 수 있게 주기적으로 우리를 일깨워줄 문화가 
필요하다. 그 출발점은 우리가 천성적으로 
허술한 존재임을 솔직하게 
인정하는 것이다. 


- The School of Life의《끌림》중에서 - 


*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너나없이 누구나 빈틈이 있고 허물과 허술함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아주고 채워주고 이해해 주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적으로 믿어주고
지지해주는 응원자가 필요합니다. 헛헛한 가슴을
쓸어주고 안아주는 힐러가 필요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서로 기대고 사는 
토양과 문화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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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기업은행 앱에서 휙 서비스 좋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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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보상은 직원의 소속감이나 이직율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반면 칭찬의 횟수는 실질적인 영향을 미친다.
한 직원이 한 분기에 세 차례 이상 칭찬을 받을 때 다음 평가에서
그들의 성과 평가가 크게 상승했다.
그리고 한 분기에 네 번 이상 칭찬과 인정을 받을 때
그 직원이 1년 후 같은 직장에 머물 가능성은 96%로 늘어났다.
- 크리스티나 홀

분기당 한 두번 칭찬 받을 때의 성과와 이직율은
그 전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세 번 혹은 네 번 받게 되면 놀랍게도
성과가 크게 올라가고 이직율은 현저히 떨어진다 합니다.
네 번 이상 칭찬을 받는 직원은 동료에게 베푸는 칭찬횟수가
두 배로 늘어났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네 번 이상 칭찬 받을 때 칭찬 생산자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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