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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 명명…우려변이 지정"(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856936

WHO "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 명명…우려변이 지정"(종합)

기사내용 요약 오미크론, 델타 변이보다 돌연변이 수 2배 달해 오미크론 감염, 델타 감염 사례보다 더 빠른 속도 각 국에 새 변이 분석 강화 및 WHO에 공유 등 요구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세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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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을 하는 모든 사람들은 실수를 인정하면
어렵게 얻어낸 존경심을 잃지 않을까 염려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실수를 인정하는 것은
강함과 성숙함, 공명정대함의 표시입니다.
- 앤드류 그로브, 인텔 전 회장


실수를 인정하여야만 재빨리 수정할 수 있습니다.
체면 때문에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 것은 더 큰 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매몰원가의 고집, 철수장벽 등이 경영자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고집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영자가 자연스럽게 실수를 인정할 때,
종업원들도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이 과감하게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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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무런 문제 없이
좋은 일만 계속된다면
일주일 정도는 기분이 좋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한 달 그리고 일 년 동안 그런 상태가
지속되면 사는 보람을 느끼지 못합니다. 고생을
하고 괴로운 일을 겪어야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괴로운 일이나 망설여지고
모순되는 일을 만났다면
정면으로 마주하세요.


- 마쓰우라 야타로의《울고 싶은 그대에게》중에서 -


* 어려운 일을 만났을 때
그 사람의 진짜 실력이 나타납니다.
닥친 고생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이 극단으로 갈립니다.
'고생을 사서 하라'는 말도 있습니다.
고생을 회피하려 하지 말고
일부러라도 고생길을
가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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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달로리안》(영어: The Mandalorian)은 디즈니+에서 2019년 11월부터 방영된 미국 스페이스 오페라 드라마이다. 조지 루카스의 《스타워즈》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며, 시간적 배경은 영화 《제다이의 귀환》으로부터 5년 후 영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으로부터 25년 전이다.

디즈니+ 서비스 공식 런칭일인 2019년 11월 12일에 최초로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프로그램들 중 하나이다. 시즌 2 프리미어가 2020년 10월에 공개되었다.

 

주연[편집]

조연[편집]

단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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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대개 자신이 가진 능력의 한계보다 훨씬 못 미치는 범위 안에서 살아간다.
온갖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대개는 이런 능력을 쓰지 않는다.
최대치에 못 미치는 수준으로만 힘을 내며
또 최적 수준에 미치지 않는 범위에서 행동한다.
- 윌리엄 제임스


우리 모두는 자신이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해낼 수 있습니다.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노력을 하지 않기에
불가능인 채로 남아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능력을 한계지점까지 밀어 붙일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불가능한 일이 가능한 일로 바뀔 수 있는지 알아보는 유일한 방법은,
그 일이 무엇이든 직접 시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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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을 너무
개인적 차원으로 생각하는 데 문제가 있다.
사람들은 흔히 사랑과 정의가 상충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사랑은 따뜻하고 정의는 차갑다고 생각하며,
사랑은 용서하고 감싸주는 것이라 여기고 정의는
투쟁적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정의란
다수를 위한 사랑이다. 오히려 진짜 사랑,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는
순수한 사랑이다. 받는 자를 비굴하게
하지 않는 건강한 사랑일 수
있기 때문이다.


- 길희성의《종교에서 영성으로》중에서 -


* 한 사람을 사랑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 사람을 깊이 사랑하면 다수를 사랑할 수
있는 힘이 생겨납니다. 한 사람을 사랑하면서 겪은
오묘하면서도 아프고 슬픈 경험들이 개인적 사랑의
차원을 넘어 사회적 정의를 구현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랑은 실천입니다. 조용히, 드러내지 않고,
상대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순수한 사랑의 실천이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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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 미드에서 자주 듣게되는 'Roger' 파일럿, 경찰, 군인들이 walkie-talkie에 대고 'Roger!'라고 말하는 장면을 보신적 있죠? Roger 속에 담긴 진짜 의미와 Phonetic Code를 완벽하게 익혀보는 시간입니다.
 
(●'◡'●) NATO Phonetic Code
 
Alpha, Bravo, Charlie, Delta, Echo, Foxtrot, Golf, Hotel, India, Juliet, Kilo, Lima, Mike, November, Oscar, Papa, Quebec, Romeo, Sierra, Tango, Uniform, Victor, Whisky, X-ray, Yankee, Zulu.

통신에서 수신완료(received)란 뜻으로 쓰이는 문구. 주로 군대에서 이 말을 사용하며, 민간에서는 항공 분야에서 사용한다. 무선통신 초창기에 음질이 좋지 않았고 'Received'의 첫 글자 R의 음성 기호(Phonetic Alphabet) Roger를 써서 '수신했다'는 뜻으로 사용했다. 1956년 이후 R의 음성 기호는 'ROMEO'로 바뀌었지만 수신완료(received)를 말할 때는 이것이 굳어져 지금까지 사용하는 것이다. Roger that 이라고도 쓴다.


일본에서는 일본어의 료카이(了解)로 라저와 상호간 일괄 번역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자국어 관제/교신 시 료카이와 Roger를 둘다 사용할수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실제 일본항공 123편 추락사고 당시 기록에도 "라져, 료카이시마시타(Roger, 요해했습니다)"라는 부분이 녹음되어 있다. 

了解(りょうかい)



소련/러시아를 위시한 동유럽권에서는 윌코와 라저, Yes sir을 모조리 합쳐서 "Так Точно(딱 또치노)"라고 한다. Yes나 Yes sir만 별도로 뜻할 경우에는 "Есть(이에스츠)"라고 한다. 그리고 부대장(직속상관/지휘관)에게 직접 받은 지시일 경우, "Товарищи Командир(지휘관 동지)"를 뒤에 붙이기도 한다.

한국군 통신교범에는 '입감'이라는 용어가 있다. 入感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짬 좀 먹은 사람이 무전기 잡으면 가끔 '수신양호'를 줄여 '양호'라고 하거나, 아예 '확인'이라고 하기도 한다.

 

https://youtu.be/rSjFKfqxv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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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지휘자는 자기는 정작 아무 소리도 내지 않습니다.
그는 얼마나 다른 이들로 하여금 소리를 잘 내게 하는가에
따라 능력을 평가받습니다.
다른 이들 속에 잠자고 있는 가능성을 깨워서
꽃피게 해주는 것이 바로 리더십 아니겠습니까?
- 벤 젠더, 보스턴 필 하모닉 지휘자


리더는 자기가 한일로 평가받지 않습니다.
리더는 조직 구성원들이 하는 일로 평가받게 됩니다.
따라서 조직 구성원에게 책임과 권한을 위양하고,
그들이 성공과 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섬기고 코칭하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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