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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만족

돈은 세 번째다 직원이 최우선이고, 환자는 두 번째이며, 헉! 돈은 세 번째다. 세 번째 결과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첫 번째와 두 번째 요소를 합쳐야 한다. 직원들이 더 적극적이고 자발적으로 일에 임할수록 환자들도 더 만족감을 느낄 것이며, 이는 곧 여러분 조직에 더 많은 이익이 생겨난다는 말이다. - 폴 슈피겔만, ‘환자는 두 번째다.’에서 재무성과는 직원만족과 고객만족의 후행지표입니다. 몰입도가 높은 직원들이 고객 매우 만족을 이끌어내고, 고객이 매우 만족하면 자연스럽게 이익이 창출됩니다. 이제는 확실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직원이 첫째고, 고객이 두 번째고, 돈은 맨 마지막이다’라고.. 더보기
나는 고객을 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고객은 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고객을 왕으로 생각하는 순간 그와 제대로 소통할 수 없고 진심을 툭 터놓을 수도 없기 때문이다. 고객이 친구이며 가족이 되어야만 그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 때문에 괴로워하는지 파악할 수 있다. 그래야 내가 발 벗고 도와줄 수 있는 것이다. - 자동차 판매왕 최진성, ‘영업대통령 최진실의 아름다운 열정’에서 고객을 왕이라 생각하기 보다는 사랑하는 가족이나 친구라고 생각하는 것이 고객만족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친밀한 만큼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고, 사랑하는 만큼 뭔가를 더 해주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