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아버지의 가정 학습

 

18세기에도  
자율 학습이 이미 실현되고 있었다.  
독학과 가정 학습으로 성공한 사례는 많았다.
위대한 학자들은 그렇게 교육을 받았다. 1780년,
앙드레 마리 앙페르는 5세 때부터 리옹의 부유한 실크
상인이자 루소의 숭배자였던 아버지의 도서관에서
자유롭게 교양을 쌓았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프랑스어를 읽는 법과 라틴어를 가르쳤다.
청소년이 된 앙페르는 적어도 뷔퐁의
'박물지'와 '백과사전'을 탐독할 수
있었다.


- 자크 아탈리의《인류를 성장시킨 교육의 역사》중에서 -


* 가정 학습은
인류의 가장 오래된 교육 방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학교보다 가정 학습이 먼저 존재했지요. 산업혁명 이후
공교육이 확대되었고, 최근에는 온라인 수업, 홈스쿨링,
AI 학습 등 맞춤형 교육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떤 교육
형태가 가장 바람직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중요한 것은 아버지의 관심과 사랑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에게 싫은 말 하는 사람  (0) 2026.06.04
이유 없는 기쁨  (0) 2026.06.02
고마워  (0) 2026.06.01
말썽꾸러기 목사 아들  (0) 2026.06.01
이청득심(以聽得心)  (0) 2026.05.29
반응형

'나'에게 싫은 말 하는 사람

 

'나'는 '나'에게
싫은 말을 하는 사람들이 밉고
싫은 감정들이 올라온다. 사람들이
'나'에 대해 안 좋게 말하고 내가 듣기 싫은 말을
하면, 그 말들이 머릿속을 지배하고 안 좋은 기분에
계속 머물러 있다. 여기서 '나'의 욕구는 위로와
배려의 말과 내가 듣고 싶은 말만 듣고 싶다는
것이다. 이 욕구와 연결되는 '나'의 신념은
사람들은 나에게 좋은 말만 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 황보현 외의《그림책을 활용한 감정코칭》중에서 -

* 누가 나에게
지적하거나 비난하는 말을 할 때,
마음이 평온한 사람은 아마 드물겠지요.
위로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욕구입니다.
타인의 말에 마음이 흔들릴 때는,
그런 내 마음조차 탓하지 말고
다정하게 보듬어 주면
좋겠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버지의 가정 학습  (0) 2026.06.04
이유 없는 기쁨  (0) 2026.06.02
고마워  (0) 2026.06.01
말썽꾸러기 목사 아들  (0) 2026.06.01
이청득심(以聽得心)  (0) 2026.05.29
반응형

이유 없는 기쁨

 

나는 '영감 inspiration'이라는
단어를 '영 안에 있음 being in-spirit'이라는
뜻으로 생각한다. 우리가 영 안에 있을 때, 우리는
영감을 받는다. 그리고 영감을 받는 것은 우리가
다시 영 안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영감을
받는 것은 기쁨의 경험이다. 그때 우리는
우리의 근원과 완전히 연결되고,
궁극의 목적과 완벽히 일치하는
느낌을 받는다.


- 웨인 다이어의《인스피레이션》중에서 -


* 영감은
어디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본래의 자리로 돌아갈 때 자연스럽게
만나게 됩니다. 내면과 깊이 연결될 때 마음은
고요해지고 이유 없는 기쁨을 느낍니다.
지금 잠시 멈추고 내 안의 근원과 만나
그 기쁨과 영감을 맛보세요.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버지의 가정 학습  (0) 2026.06.04
'나'에게 싫은 말 하는 사람  (0) 2026.06.04
고마워  (0) 2026.06.01
말썽꾸러기 목사 아들  (0) 2026.06.01
이청득심(以聽得心)  (0) 2026.05.29
반응형

고마워

내게 다가와 줘서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에게 싫은 말 하는 사람  (0) 2026.06.04
이유 없는 기쁨  (0) 2026.06.02
말썽꾸러기 목사 아들  (0) 2026.06.01
이청득심(以聽得心)  (0) 2026.05.29
5년 안에 하고 싶은 꿈  (0) 2026.05.28
반응형

학교에서 내가
또 어떤 말썽을 부렸는지
버니가 방과 후에 어머니에게 죄다
일러바칠까 나는 항상 걱정해야 했다.
어느 날 오후에 우리가 버스에서 내렸을 때,
버니가 어머니를 돌아보면서 말했다.
"프랭클린이 오늘 또 싸웠어요."
나는 버니가 어머니에게 고자질하는 걸 들었다.
"얘가 어떤 애 입을 때렸어요."


-프랭클린 그래함의《이유 있는 반항아》중에서 -


* 반항아, 싸움꾼, 말썽꾸러기...
상당수 목사 아들이 어린 시절에 듣는 말입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어쩌다 내가 목사 아들로 태어났나,
언제 내가 이 지옥과도 같은 교회 울타리에서 벗어나나,
많이 반항하고 말썽 부리고 엇나갔습니다. 친구들 입에서
"목사 아들이" 하는 순간 몸을 날려 덤비고 깨지고
코피가 났어도 집에 가서는 "넘어져서 그랬다"라고
둘러댔습니다. 이제 돌아보니 결국은 그 아들이
아버지의 뜻과 길을 따르고 있는 모습을
바라보게 됩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유 없는 기쁨  (0) 2026.06.02
고마워  (0) 2026.06.01
이청득심(以聽得心)  (0) 2026.05.29
5년 안에 하고 싶은 꿈  (0) 2026.05.28
몽골 기병대  (0) 2026.05.27
반응형

사자성어에
'이청득심'(以聽得心)이라는 말이 있다
"상대의 말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는 것이야말로
상대에 대한 최고의 배려다"라는 뜻이다.
귀 기울여 듣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지혜다.


- 남윤용의《결국 고객은 당신의 한마디에 지갑을 연다》중에서 -


* 듣는 것이 먼저입니다.
잘 들어주면 상대방이 먼저 마음을 엽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얻고, 사람까지 얻게 됩니다.
이청득심(以聽得心). 먼저 잘 듣고 그다음에
말하는 것이 지혜의 순서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마워  (0) 2026.06.01
말썽꾸러기 목사 아들  (0) 2026.06.01
5년 안에 하고 싶은 꿈  (0) 2026.05.28
몽골 기병대  (0) 2026.05.27
저절로 좋은 사람  (0) 2026.05.26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