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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주의

종이 한 장의 차이, 자신감과 자만심 성공관리는 힘겨운 일이다. 자신감과 자만 사이에 균형을 유지하기란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종종 사람들은 성공을 거둠에 따라 자신감과 더불어 자만심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더 이상의 변화를 꺼리며 관료주의적 태도를 갖게 된다. 또한 스스로를 완전무결한 존재로 믿기 시작한다. 그로 인해 사람들은 세상의 변화를 외면하며 그에 역행하게 된다. - 잭 웰치 GE 전 회장 탁월한 조직을 위해선 자신감은 절대 필요합니다. 그러나 적절한 경계가 필요합니다. 이명희 신세계 회장도 같은 견해를 피력하고 있습니다. “성공을 하게 되면 누구나 자부심이 생기게 마련이다. 자부심은 나쁘지 않지만 그것을 남에게 보이고자 하는 것은 자만심이다. 따라서 자부심을 숨기는 것이 겸손이며, 이것은 교육을 통해 이루어진다. 교육을 받는다는.. 더보기
비즈니스 실패의 10계명 - 이러면 반드시 실패한다 성공지침서가 서점에 차고 넘치는 시대에 실패하는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하는 책이 있다. 코카콜라 엔터프라이즈 회장을 역임한 도널드 키오(Donald R. Keough)가 쓴 《The Ten Commandments for Business Failure》라는 책이다. 저자는 '이러면 반드시 실패한다'며 비즈니스의 성공 요소를 역설적으로 제시하고 있는데, 그 내용의 핵심만 간략히 소개한다. 1. 모험은 하지 마라(Quit Taking Risks) 근 50년 전에 피터 드러커가 지적한 것처럼, 미래의 존속을 보장하기 위해 기업의 현재 자산을 가지고 신중하게 모험을 감행하는 것은 경영진의 주된 임무다. 한 번도 실패해보지 않은 기업이 있다면, 그 기업의 경영진은 밥값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2. 입장을 절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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