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여행] 2026-09-04~09-06, 부산, 남해 벌초/시제

 

 

일정별 여정 및 시간 정리

1일 차: 2026년 9월 4일 (금요일) — 일상을 벗어나 남쪽 바다로

서울역
별표 평점 4.5점
🚇 지하철역
  • 16:42 ~ 17:25 : 서울역 도착 후 열차 탑승 대기 (용산구 한강대로 405)
  • 17:25 ~ 20:21 : KTX/열차 탑승,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동 (447km, 약 2시간 56분 소요)
부산
별표 평점 4.5점
🚉 기차역
  • 20:21 ~ 20:30 : 부산역 도착 및 하차 (동구 초량동)
  • 20:30 ~ 21:01 : 차량 이동/운전 (12km, 숙소 또는 부산 내 거점 이동)

2일 차: 2026년 9월 5일 (토요일) — 푸른 남해와 다랭이마을로의 드라이브

  • 아침 ~ 09:29 : 부산/경남 일대(진영휴게소 순천 방향 경유)에서 남해군으로 차량 이동
봉정식당
별표 평점 3.6점
· ₩10,000-₩20,000
🍽️ 음식점
영업 중· 오후 7:00에 영업 종료
  • 09:29 ~ 10:03 : 봉정식당에서 아침 식사 (경남 남해군 남해읍 북변리 282-11)
  • 10:03 ~ 11:02 : 남해읍에서 남면 바닷길 방향으로 드라이브 (16km, 약 59분 소요)
  • 11:02 ~ 11:40 : 경남 남해군 남면  일대 산책 및 풍경 감상
  • 11:40 ~ 11:45 : 남면 해안길 이동 (1.4km, 해살이 방면)

✍️ 여행견문기: 서울의 새벽부터 남해의 바다까지

제1편: 철길을 따라 남녘으로  여정의 첫걸음을 뗐다. 익숙한 서울의 지하철을 타고 불광을 지나 하루의 일과를 갈무리한 뒤, 해 질 녘 서울역 플랫폼에 섰다.

오후 5시 25분, 부산행 열차가 미끄러지듯 서울을 빠져나갔다. 창밖으로 스쳐 지나가는 도심의 불빛들이 점차 고요한 들판과 산맥으로 바뀌어 갔고, 세 시간 남짓 만에 447km를 달려 밤 8시 20분경 부산 땅을 밟았다. 서울의 번잡함을 뒤로하고 맞이한 남쪽의 밤바람은 한결 부드러웠다. 역을 빠져나와 늦은 저녁 운전대를 잡고 숙소로 향하며,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펼쳐질 바닷길 여정을 기대 속에 맞이했다.

제2편: 남해의 따스한 온기와 바닷바람을 마주하다 이튿날 토요일 아침, 가야로를 따라 서쪽으로 길을 재촉했다. 진영휴게소를 지나 푸른 바다를 건너 들어선 남해도는 아침 햇살을 받아 잔잔히 빛나고 있었다.

오전 9시 반 무렵, 남해읍의 정겨운 봉정식당에 들러 속을 든든하게 채웠다. 남해의 손맛이 담긴 소박하고도 깊은 맛의 온기를 품고, 차는 남면의 굽이진 해안 도로로 향했다. 한 시간 남짓 쪽빛 바다를 곁에 두고 달린 끝에 닿은 남면의 언덕길. 저 멀리 다도해의 잔잔한 물결과 푸른 벼가 익어가는 다랑논 능선이 펼쳐졌고, 시원한 바닷바람이 서울에서 안고 온 복잡한 생각들을 말끔히 씻어내 주었다. 짧은 산책 속에서 비로소 남도의 정취를 오롯이 가슴에 담았다.

 

반응형
반응형

[여행] 2025-02-08~09, 여수, 남해
 
KTX, 쏘카 연계 예약해서 여수ktx역에서 쏘카 타고 남해에서 1박 후 다시 여수ktx역으로 복귀하는 여정. 
 
여수로 복귀할때 흥국사에 들렸다. 


 
반응형
반응형

서울 남부터미널~남해 프리미엄버스

반응형
반응형

9월 7일 토요일 새벽 5시 5분 출발. 
강일IC 에 사고가 있어서 그 여파로 한시간 지연......
그래서 남해 10시 30부 도착예정이었으나 12시에 도착. 7시간 운전~ 
 
다 같이 모여 남해읍에서 봉정식당에서 정식 먹고, 하나로마트에서 장보고. 
산소로 이동. 집안선산에 각 장/차남만 성묘하고 무지개 집에 들렸다가 창선 숙소로 이동. 
 
숙소앞에서 갯벌체험도 하고, 신서방은 낚시도 하고 즐거운 시간 보냄. 
삼겹살에 새우에 이것저것 먹고 마시고. 
 
8일 아침 6시 기상. 
짐 챙겨서 인사하고 7시 출발. 
덕유산휴게소애서 미역국 먹고 서울로서울로~ 
 
서울 도착 12시 30분. 
다음엔 여수로 KTX 타고 가자

반응형
반응형

순천대학교 박물관에서 전시 관람 하고, 순천대 인근 쉐보레 바로 서비스에서 차 수리.
순천만 입구 커피숍 갔다가 남해로~  요즘은 하동IC 지나서 남해읍으로 진입하는게 빠르다. 제발 사천에서 삼동으로 넘어오지 말고 ㅎㅎ
읍 하나로마트에서 장 보고 송정으로.
비가 왔지만 펜션 수영장에서 수영하고, 간단히 저녁 먹고, 부산 혜란이네가 오기를 기다림.
저녁 8시쯤 도착해서 가지고온 회 먹고 , 좋은데이로 간만의 회포를 풀었다.
다음날 일찍 시골집으로 이동. 마당 한번 정리하고. 해솔이는 곤충,동물  관찰. 도룡용도 있었다.
숙소로 돌아가니 비가 그치고 폭염 시작.
물놀이 타임.
저녁에 성룡이네도 와서 간만에 완전체 모임. 삼겹,목살 잔뜩 구워서 먹고 노다보니 다시 서울로 가야할 시간이다.



반응형
반응형

https://www.namhae.go.kr/tour/main.web

 

남해문화관광

신나는 보물섬, 남해군여행을 도와줄 다양한 정보를 검색하세요!

www.namhae.go.kr

https://www.namhae.go.kr/tour/00007/00042.web

 

남해12경 | 남해문화관광

2경 남해대교와 남해 충렬사 제주도, 거제도, 진도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네 번째 ... 위치 : 설천면 노량로183번길 27 문의 : 건설교통과 도로팀, 문화체육과 문화재팀 전화번호 : 055-860-3314, 8633

www.namhae.go.kr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