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논쟁

의견이 다를수록 더 많이 배울 수 있다 논쟁은 화를 내거나 싸우는 게 아니다. 논쟁은 배우는 방식중 하나다. 의견이 다르면 의견이 같을 때보다 더 많은 정보를 교환한다. 의견이 같으면 새로이 배우는 게 없다. 의견이 달라야 더 많은 사실(fact)을 상대편에게 제시하게 된다. - ‘생각의 탄생’ 저자, 미셸 루트번스타인 교수 루트번스타인 교수는 유대인과 한국인은 논쟁을 대하는 태도에 큰 차이가 있다합니다. 유대인은 논쟁 그 자체를 위한 논쟁을 좋아합니다. 한국 문화는 논쟁을 회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유대인은 논쟁을 통해 남들과 다른 사람이 되고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이 됩니다. 논쟁이 창조력의 원천이 될 수 있습니다. 더보기
나는 비판 듣기를 정말 좋아한다 나는 비판 듣기를 정말 좋아한다. 이사회에서 내 의견에 찬성하는 입장을 보이면 ‘반대하는 사람은 이야기를 해달라’고 부탁한다. 나는 반대 의견 듣기, 토론과 논쟁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는다. - 알 왈리드 사우디 왕자, ‘물은 100도씨에서 끓는다’에서 반대는 갈등을 불러오기 쉽습니다. 반대는 사람을 위축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반대의견은 말하기도 듣기도 불편합니다. 그러나 반대는 오류를 사전에 방지하게 해줍니다. 반대는 더 나은 답을 찾게 해줍니다. 의식적으로 반대를 장려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