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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상사가 나를 닦달하지 않는다면, 그때가 바로 걱정해야 할 순간이다 슈퍼보스들은 성과에 대한 요구를 거듭 높이면서 직원들을 볶아댄다. 만약 그들이 닦달하지 않는다면 그때가 바로 걱정해야 할 순간이다. 슈퍼보스들은 단순히 뛰어난 성과를 원하는 게 아니다. 그들은 세계적인 수준의 성과를 거두기를 기대한다. 그들은 뛰어난 사람들이 자기 한계를 넘어서게 만든다. 불가능한 일을 목표로 설정한다. - 시드니 핑켈스타인, ‘슈퍼 보스’에서 우리 모두는 스스로 평가하는 자신의 능력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성과를 낼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습니다. 훌륭한 상사는 작은 성취에 만족하지 않고, 직원들이 가진 무한 잠재력을 다 개발할 수 있도록, 그들 스스로 한계를 시험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더 높은 목표를 부여합니다. 상사가 나를 닦달하지 않으면 그때가 바로 걱정해야 할 순간입니다. 더보기
성취도가 높은 사람들은 스스로 불편을 추구한다 쉬운 길은 성장하는 방식이 아니다. 우리는 불편을 거치면서 성장한다. 성취도가 낮은 사람들은 편안함을 갈망하고, 성취도가 높은 사람들은 단순히 불편을 참거나 불편 속에서 잘해내는 게 아니라, 스스로 불편을 추구한다. 그들은 끊임없이 어려움의 정도를 높여서 어쩔 수 없이 스스로 분투하고, 확장하고, 개선하게 만든다. 불편함은 장애물이 아니라 출발선인 셈이다. - 엘렌 스테인 주니어, ‘승리하는 습관’에서 안전지대는 새장과 같습니다. 편안함은 우리의 적입니다. 편안함은 우리를 연약하게 만들고, 현실에 안주하게 만듭니다. 어떤 분야든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불편 속에서 성장했습니다. 역경이 우리를 키웁니다. 불편함이 편해지도록 스스로 훈련해야 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