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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약점 보완이 아닌 강점 강화에 집중하라 미국 직장인의 87%가 단점을 고치는 것이 뛰어난 성과를 얻기 위한 최고의 방법인가? 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장점을 발전시키는 것과 단점을 고치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질문에서는 59%가 단점을 고치는 쪽을 택했다. 반면 자수성가한 백만장자 중에는 2%만이 ‘그렇다’고 답했다. - 갤럽 일반인들은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성실한 태도라 생각하고 그런 습관이 미래의 질책이나 실패에서 자신을 보호해줄 거라 믿습니다. 그러나 약점보완에 집중하면 평범하게 살아갈 확률이 높아집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약점 보완 대신 강점 강화에 집중합니다. 더보기
단점을 지적하기보다 장점으로 덮어주자 사람은 약하다. 가련하리만치 약하다. 그래서 문제를 일으킨다. 조직은 직원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많은 신경을 쓴다. 그러나 누군가를 고용하는 까닭은 그 사람이 지닌 장점이나 능력 때문이다. 조직의 목적은 사람의 장점을 성과로 연결시키는 것이다. 사람을 매니지먼트 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장점을 살리는 것이다. - 피터 드러커 ‘가벼운 깃털이라도 쌓이고 쌓이면 배를 침몰시킬 수 있다.’ 작은 것, 힘없는 것도 많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적우침조(積羽沈舟)의 지혜입니다. 우리 모두는 잘 보이지 않을지언정 각자 나름대로의 강점들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찾아내고 키워줘서 최대한 실력 발휘를 하게 하는 것이 경영의 핵심입니다. 積羽沈舟(적우심주) : 깃털도 많이 실으면 배가 침몰하게 된다. 더보기
동료는 장점에 주목하고, 라이벌은 단점에 주목한다. 동료는 장점에 주목하고, 라이벌은 단점에 주목한다. 누군가의 단점만 바라보고 있다면 절대 함께 할 수 없다. ... 더보기
열등함 모든 사람의 생활에서 열등함을, 모든 결점을 걸머진 짐 덩어리로 간주해서는 안 된다. 그것이 장점인지 단점인지 여부는 오직 상황에 의해서만 결정된다. - 알프레드 아들러의《아들러의 인간이해》중에서 - * 열등함은 상대적입니다. 상황에 따라, 시대에 따라,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최고의 장점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스스로 모자라다, 열등하다 느낀 것을 갈고닦아 날을 세우면 보석처럼 빛나는 강점으로 바뀝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