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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

'자기 완성' 우리는 모두 같은 것을 추구한다. 우리는 누구나 가장 숭고하고 가장 진실되게 자신을 표현하고 완성하고자 하는 열망을 갖고 있다. 나 역시 직접 경험해봐서 잘 알고 있다. 뭔가가 가슴에 깊이 와닿으면 그게 마치 진리를 비추는 등불처럼 느껴진다. - 오프라 윈프리의《위즈덤》중에서 - * '자기 완성'. 누구나 갖고 있는 열망입니다. 어떻게 하면 타고난 자기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그것을 다른 사람 앞에 제대로 표현하느냐, 우리 모두의 과제이고 숙제입니다. 더 큰 과제는 '참나', '참된 나'를 찾는 것입니다. 무언가가 가슴에 깊이 다가올 때가 첫 신호입니다. 이 신호를 놓치지 않고 단단히 붙잡아야 자기 완성의 등불이 켜집니다. 더보기
10만 개의 문이 닫혀 있어도 10만 개의 문이 닫혀 있어도 단 하나만 열려 있으면 괜찮다10만 개의 창이 닫혀 있어도 단 하나만 열려 있으면 괜찮다10만 명 사람들이 모두 낯설면 또 어떠랴단 한 사람 너무나 잘 알면 되지 마치 10만 개의 등불이 다 꺼져 버려도이 세상에 그대가 있어홀로 내 마음속에 빛나고 있는 것처럼 - 천이즈 시 선집《옷 안에 사는 여자》에 실린 시〈야간통금 9행〉중에서 - * 불 꺼진 채로라면10만 개의 촛불이 있으면 무엇합니까.단 하나라도 불 켜진 촛불을 당하지 못합니다.10만 명의 사람이 있다 한들 무엇합니까. 사랑하는 사람 하나면 족합니다.당신이 든 밝은 등불 하나면온 세상이 밝아집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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