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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함

공감 공감은 다정한 시선으로 사람 마음을 구석구석, 찬찬히, 환하게 볼 수 있을 때 닿을 수 있는 어떤 상태다. 사람의 내면을 한 조각, 한 조각 보다가 점차로 그 마음의 전체 모습이 보이면서 도달하는 깊은 이해의 단계가 공감이다. 상황을, 그 사람을 더 자세히 알면 알수록 상대를 더 이해하게 되고 이해하면 할수록 공감은 깊어진다. - 정혜신의《당신이 옳다》중에서 - * 공감의 첫 시작은 무엇일까를 잠시 생각해 봅니다. '다정한 시선'이 아닐까요? 다정한 시선으로 상대를 보고 있으니 마음과 마음이 조금씩 전해집니다. 그러면서 시선은 더욱 깊어지고 따뜻해집니다. 시선에 머물렀던 다정함과 따뜻함이 가슴으로 이동해 가득 채울 때 공감을 넘어 더 큰 사랑과 행복을 안겨줍니다. 더보기
받는 것 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하다. 받는 것 보다 주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은 곧 진리이다. 힘이 닿는 데까지 최대한 남을 도와주었다고 느끼는 사람은 실로 행복한 사람이다. 덕은 외롭지 않다. 덕을 베풀면 반드시 결과가 있다. 친절을 베푸는 행위는 절대로 헛되지 않는 법이다. -앤드류 카네기, ‘카네기 자서전’에서 우리가 받는 따뜻함과 애정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우리가 주는 따뜻함과 애정입니다. 사랑하는 것이 사랑받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합니다. 따뜻한 마음, 즉 자비는 두려움을 줄이고 자신감을 불러일으키며 내면의 힘을 가져다줍니다. 또한 삶의 목적과 의미를 느끼게 해 행복을 가져옵니다.(달라이 라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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