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듬

박자와 강약, 쉼표와 리듬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걱정하기보다는 매 순간 나 자신이 무엇을 바라는지에 귀를 기울이세요. 음악의 박자나 강약처럼, 당신도 삶의 리듬을 찾아야만 비로소 균형을 이룰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시속 15km로 달리기를 좋아하는 반면 어떤 사람은 4km로 달립니다. 우리는 제각기 편안하게 느끼는 속도가 다릅니다. - 버니 S. 시겔의《내 마음에도 운동이 필요해》중에서 - * 자기에게 맞는 속도를 찾는 것이 순리입니다. 그러나 삶은 그리 녹록지 않습니다.자신의 뜻과는 달리 때로는 15km로, 때로는 4km로 달려야 할 때가 많습니다. 그때마다 음악처럼 박자와 강약, 쉼표와 리듬이 필요합니다. 이걸 놓치면 음악은 소음으로 바뀌고 삶도 건강도 쉽게 무너지고 맙니다. .... 더보기
탄력 있는 선수 권투선수로 치면 한 라운드를 뛸 때 3분 동안은 온 힘을 쏟아내고, 1분 동안은 온몸으로 쉰다. 3분 뛰고 1분 쉬고, 3분 뛰고 1분 쉬고를 반복하며 자기의 최대 기량을 발휘해야 '탄력 있는'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다. 탄력 있는 선수는 리듬을 탈 줄 안다. 3분과 1분을 리듬으로 만들 줄 안다. - 고도원의《혼이 담긴 시선으로》중에서 - * 일상의 삶에도 용수철 같은 탄력이 필요합니다. 일과 휴식, 긴장과 이완, 비움과 채움을 반복하면서 가장 빠르고 강력한 회복력이 있어야 탄력이 생깁니다. 열심히 뛰다가 몸과 마음이 지쳐 바닥에 떨어지는 순간에도 다시 튕겨오를 수 있습니다. 비움과 채움이 자유로운 사람, 회복의 속도가 빠른 선수가 탄력 있는 선수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