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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직원

부하직원의 마음을 휘어잡는 단 한마디의 말 초등학교 출신인 다나카 전 수상이 동경대 출신이 많은 대장성 장관으로 임명되었을 때, 엘리트 관료집단의 본산인 대장성에서는 노골적인 불만이 표출되었다. 다나카는 1분도 안되는 취임사 한마디로 우려와 불만을 일거에 해소했다. “여러분은 천하가 알아주는 수재들이고, 나는 초등학교 밖에 나오지 못한 사람입니다. 더구나 대장성 일에 대해서는 깜깜합니다. 따라서 대장성 일은 여러분들이 하십시오. 나는 책임만 지겠습니다.” - 다나카, 전 일본 수상 대장성 직원 모두를 리더로 인정해주는 순간, 그들의 마음의 문이 활짝 열렸답니다. 겸손, 상대에 대한 존중, 그리고 스스로 책임을 지는 자세,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더보기
섬기면서 이끌어라 사장은 자신이 이끄는 직원을 섬겨야 한다.성공이란 정상에 올라서서부하직원들 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니다.진정한 성공이란 회사의 진정한 주역인 직원들과진실한 관계를 맺는데 있다.언제나 진심으로 직원들을 배려하고 이해해주고 신뢰하며성공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도와주는 것이다.- 달렌 피터슨, ‘청소의 기적’에서 진정한 리더는 근사한 직함이나 자신의 권위를 과시할사무실이 필요하지 않습니다.항상 사람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내가 섬기는 사람들을강하게 성장시키는 책임을 지는 사람입니다.직원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언제나 배려하고 있으며신뢰하고 성공하도록 돕고 있음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