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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나한테 온 이익과 기회를 나눠야 건강해진다 공을 갖고 있으면 모든 시선이 나에게 쏠려요. 공을 패스하면 관심도 넘어가요. 공을 독점하면 내가 승리하는 것 같지만 결국 다 죽더라고요. 축구는 결국 패스예요. 패스만 잘하면 골 넣을 확률이 높아요. 축구뿐 아니라 사회도 마찬가지예요. 작은 욕심으로 머뭇거리지 말고, 줄기차게 나한테 온 이익을, 기회를 나눠야 건강해져요. - 이영표, 국가대표 축구선수 “남을 돕는다고 하면 보통 사람들은 자신을 희생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남을 도울 때 최고의 행복을 얻는 것은 자기 자신이다.” 달라이 라마의 가르침입니다. 내가 아닌 남의 성공을 먼저 도울 때, 조직의 성공이 커지고, 나의 성공도 더불어 커지게 됩니다. 팀은 늘 개인보다 강합니다. 더보기
세상을 더 넓게 경험하라 우리 사회는 꿈도, 직업도 일찍 정해야 한다는 압박이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자신의 창의적인 능력을 온전히 펼쳐 보이기 위해서는 일찍부터 한 분야에만 매몰되는 것보다는 조금 더 넓게 세상을 경험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나는 깊게 파기 위해 넓게 파기 시작했다."라는 철학자 스피노자의 말처럼 말이죠. - 이화선의《생각 인문학》중에서 - * 경험은 두 가지입니다. 직접 경험과 간접 경험. 직접 경험은 몸으로 부딪치는 삶 자체이고, 간접 경험은 독서나 공부로 터득하는 지식입니다. 깊은 경험 없이 세상에 나가는 것은, 무기 없이 전장에 나가는 병사나 다름없습니다.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갈 생각이면 더 넓게 경험하십시오. 더보기
'건강한 필란트로피'가 왜 필요한가 건강한 필란트로피 없이 민주주의의 번영은 불가능하다. 필란트로피가 갖는 '애드보커시로서 역할'과 '시민으로서 역할'은 모두 민주주의에 필수불가결하다. 민주주의는 필란트로피를 필요로 한다. 왜냐하면 민주주의란 정치적 현상만이 아니라 문화적 현상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 R. L. 페이턴의《필란트로피란 무엇인가?》중에서 - * 기부와 나눔은 물질의 영역만이 아닙니다. 자신의 삶, 꿈, 재능, 경험도 포함됩니다. 자기가 가진 것을 공유하고 나눌 때 더 나은 사회, 더 건강한 사회로 진화합니다. 그 바탕이 되는 것이 건강한 필란트로피입니다. 이제라도 필란트로피에 대한 진지한 공부가 필요합니다. 민주주의가 더욱 건강하게 발전하고, 우리 사회의 문화 역량도 함께 높이는 것이기도 합니다. 더보기
그분들의 유머, 유쾌한 대화 내가 입다물고 조용히 있으면 디제이(DJ)는 오히려 궁금하다는 듯이 "오늘은 뭐 유머 좀 없느냐"고 말씀하시기도 했다. 한 번은 이런 말씀도 하셨다. "우리 활동자금도 궁하고 하니, 누가 수첩 들고 한변호사 뒤를 따라다니면서 유머를 받아 적어 출판해서 베스트셀러를 만들어 돈 좀 벌면 좋겠다." 대통령이 되신 뒤에도 면전에서 유머를 구사(?)하여 즐겁게 해드린 일은 더러 있었다. - 한승헌의《그분을 생각한다》중에서 - * 아브라함 링컨의 유머도 유명합니다. 수많은 극한의 좌절과 고난을 유머와 인내로 견디어 냈습니다. 지도자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한덕목이 유머감각입니다. 유머는 얼음도 녹게 만듭니다. 한순간에 무장해제시킵니다. 지도자의 짧은 유머, 유쾌한 대화가 그 사회의 격을 높여줍니다. 더보기
일이 즐겁다 일은 항상성이 있습니다. 일은 밥 먹고 숨 쉬는 것과 같이 평생 나와 함께 다니는 것입니다. 일은 갑자기 주어지지도 않지만 갑자기 사라지지도 않습니다. 심지어 내가 죽어도 일은 있습니다. 각자가 하고자 했던 그 무엇이 사회의 어두운 이면을 밝히고 사람과 세상을 회통하게 하는 것, 그것이 일이며, 여기에 지금 이 시절의 미래가 걸려 있습니다. - 박병원의《일철학》중에서 - * 우리는 곧잘 "일이 많아서 죽겠다"고 말합니다.행복한 비명입니다. 일이 없어 보세요.그거야말로 죽을 맛입니다. 즐겁게 하는 것,목숨을 걸듯 집중하고 몰입해서 하는 것,그것이 나에게 주어진 일을 감당하는 태도입니다. ... 더보기
그 누구도 아닌 자기 걸음을 걸어라 그 누구도 아닌 자기 걸음을 걸어라.나는 독특하다는 것을 믿어라.누구나 몰려가는 줄에 설 필요는 없다.자기 걸음으로 자기 길을 가라.바보 같은 사람들이 뭐라 비웃든 간에...-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남의 눈을 의식하면 자기를 잃게 됩니다.한번뿐인 소중한 내 인생,남의 눈을 의식하며 살기에는 너무나 시간이 아깝습니다.그 누구도 아닌 자기 걸음을 걸어가야 합니다. ... 더보기
더 많이 베풀고, 더 많이 도울수록 행복이 더해진다 개인적인 행복의 대부분은 남들을 도울 때 온다.다른 사람들을 돕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을 쓸수록더 충만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그러니 사회에 나가서 어떻게 성공해 잘 살 수 있을까에초점을 맞추지 말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내가 어떻게 쓰임 받을 것인가를 생각하라.- 오프라 윈프리 사랑하고 베풀고 싶은 욕구가 사랑받고 싶은 욕구보다행복과 성공에 훨씬 더 신뢰할 만한 결정 요인이 됩니다.더 많은 성취가 아닌,더 많이 베풀고 더 많이 도울수록 행복이 더해집니다. ... 더보기
일은 이웃과 사회에 대한 봉사다 일은 이웃과 사회에 대한 봉사다.내가 하는 일이 사람들과 사회에 도움이 된다면내 돈을 써가면서라도 해야 할 일인 것이다.내가 이웃을 돕는 것만큼 그들이 또 나를 돕게 되어있다.그것이 인생이다.적게 받고 더 많은 것을 베풀면서 살 수 있다면그보다 보람 있고 행복한 삶은 없을 것이다.- 김형석 교수, ‘백년을 살아보니’에서 김교수는 주장합니다.“내가 지금 지닌 것 모두는 남에게 받은 것이다.내가 받은 것에 대한 보답으로 사회를 위해 보답하는 것이바로 나의 일이요, 직업이다.어찌 정성껏 봉사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