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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

논쟁이냐, 침묵이냐 누가 당신과 논쟁하려거든 침묵하여라. 어떠한 논쟁에도 대답 말고 조용히 물러나라. 왜냐하면 논쟁은 마음만 훼방 놓을 뿐이다. 지성을 훈련하는 것만이 필요하지 헛되이 그것을 방해할 필요가 뭐가 있는가? 모든 논쟁은 마음의 균형을 깨고 무의식에 훼방을 놓을 뿐이다. 그것들을 초월하는 상위 단계가 있다. - 비베카난다 잠언집《나는 행복을 원하지 않습니다下》중에서 - * 생산적 논쟁도 물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사람 사이에 불을 붙이고 그 불이 자신을 태우기도 합니다. 인격도 지성도 한순간에 날아가 버립니다. 금쪽같은 에너지 낭비도 큽니다. 논쟁이냐, 침묵이냐. 굳이 선택해야 한다면 답은 분명합니다. 침묵입니다. 침묵은 모든 논쟁을 추월하는 고도의 상위개념입니다. 그래서 '침묵은 금'이라고도 했겠지요? 더보기
잘 나갈 때도 잠시 멈출 줄 아는 지혜 일이 술술 잘되고 있어도, 다음에 벌어질 일을 잘 알고 있어도 가장 좋은 방법은 잠시 멈추는 것이다. 매일 잠시 멈춘다면 결코 궁지로 내몰리지 않을 것이다. 술술 막힘없이 글이 풀리고 별다른 고민이 되지 않을 때에도 멈추고 내일을 기다려라. 그렇게 멈추면 잠재의식이 움직인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의도적인 멈춤은 장기간 더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휴식이 명백하고 일관되게 창의적 사고력을 높인다’고 과학자들은 말합니다. 한참 잘 나갈 때, 에너지가 약간 남은 상태에서 멈추면 에너지가 재충전되어 번 아웃을 방지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가능케 합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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