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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증

재빨리 도망칠 줄 아는 사람이 승리한다 꾸준히 노력하는 시대는 끝났으니 싫증나면 바로 그만두라. 우리는 ‘일관성 있는’, ‘흔들리지 않는’, ‘외길 십년’과 같은 말을 무조건 칭찬한다. 하지만 그런 가치관에 사로 잡혀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편집증적으로 고집하는 것은 이 사회에서 자살행위나 다름없다. - 야마구치 슈,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우리는 한곳에 머무르면서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을 예찬하고 계속해서 싫증을 내고 변화를 거듭해가는 사람을 비하하는 경향이 있다. 세상의 평판에 신경 쓰느라 침몰해가는 배 위에서 우물쭈물하다가는 그야말로 인생을 엉망으로 만들 수 있다. 도망치는 것은 용기가 없기 때문이 아니라 오히려 용기가 있기에 도망칠 수 있는 것이다.” 더보기
익숙한 것을 못 참는 사람이 비범한 업적을 이룬다 비범한 업적을 성취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은 친숙한 것을 못 참아내고 싫증을 내며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반대로 미지의 것에 놀라거나 위축되는 사람들은 그들의 전문분야 속에 갇혀서 최소한 그의 일생동안, 그리고 자신의 자식들에게까지도 이렇게 사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 하워드 가드너, ‘창조적 인간의 탄생’에서 정말로 성공한 사람들은 약간 제정신이 아니라는 소리를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들은 승리해도 행복을 느끼기보다 또 다른 승리를 갈구합니다. 세르반테스는 돈키호테에서 ‘세상에서 가장 미친 것은 현실에서 안주하고 꿈을 포기한 것이라오’라고 역설합니다. . 더보기
'나는 틀림없이 해낼 수 있다' 누군가 당신에게 꿈을 이룰 수 없다고 말할 때는 차라리 귀를 막고 '귀머거리'가 되어 나는 틀림없이 해낼 수 있다고 다짐해야 한다. 실패를 했기 때문에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싫증을 내고 포기하기 때문에 실패한다. - 장쓰안의《나를 이기는 힘 평상심》중에서 - * 싫증만큼 무서운 것은 없습니다. 싫증을 내는 순간, 실패의 불청객은 슬그머니 머리를 들이밀고 다가옵니다. 꿈을 이루어간다는 것은 싫증을 이겨낸다는 것과도 통합니다. 싫증은 커녕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더 큰 열정과 에너지로 로켓처럼 한 번 더 높이 솟구쳐 오르는 것! 그것이 꿈을 가진 사람의 진면목입니다. 당신은 틀림없이 해낼 수 있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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