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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적인

천재들은 일을 적게 할 때 더 많은 것을 이뤘다 창의적이고 생산성이 높은 사람들은 많이 쉬었음에도 불구하고 대단한 성취를 한 것이 아니다. 많이 쉬었기 때문에 그런 성취가 가능한 것이다. 하루 24시간, 주 7일 내내 쉼 없이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더 똑똑해지고 더 창의적이 되기 위해, 더 행복해 지기 위해 일과 휴식을 조화시키는 법을 배워야 한다. - 알렉스 수정 김 방, ‘일만하지 않습니다.’에서 조르조 바사리는 ‘예술가들의 삶’이라는 책에서 “위대한 천재들은 일을 적게 할 때 더 많은 것을 이뤘다”고 주장합니다. 의도적인 연습과 또 그만큼의 의도적인 휴식이 적절하게 균형이 잡힐 때 우리는 최고의 생산성을 발휘합니다. 잘 쉴 줄 아는 것이 경쟁력입니다 더보기
스트레스가 조직을 강하게 만든다 스트레스가 적은 상황일수록 시스템은 취약해지기 마련이다. 따라서 강한 조직을 위해서는 언제나 무너지지 않을 정도의 스트레스를 일정하게 가해야 한다. 의도적인 실패를 설정해두는 것도 좋다. 그 실패가 학습을 독려하고 조직의 창조성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 야마구치 슈,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에서 외부의 혼란이나 압력에 오히려 성과가 상승하는 성질을 반 취약성이라 합니다. 절식이나 운동이라는 부하를 걸어 놓으면 오히려 건강해지는 것도 반취약적 특성에 해당됩니다. 앞이 안보이는 불확실성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예방차원에서라도 미리 조직을 흔들어 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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