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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타인의 행복을 바라보는 즐거움 인간이라는 존재는 아무리 이기적이라고 간주하더라도 타고난 성질 중에는 타인을 신경 쓰지 않고는 못 배기는 기능이 있다. 인간은 타인의 행복을 바라보는 즐거움 외에 아무런 이득이 없는데도 타인의 행복을 자신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것으로 느낀다. 타인의 불행을 바라보거나 불행한 상황을 생생히 들어서 알았을 때 느끼는 연민과 동정도 그와 같은 것이다. - 아담 스미스, ‘도덕 감정론’에서 “인간의 성질을 한 꺼풀씩 벗겨냈을 때 마지막에 남는 것은 공감이라는 기능이다.”고 아담 스미스는 말합니다. 공감하는 동물인 인간은 타인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자신도 기쁨을 느낍니다. 반대로 괴로워하는 타인을 발견하면 자신의 마음도 편치 않게 되는 것이 우리 인간입니다. 더보기
다른 사람들의 행복을 도와주면 내가 먼저 행복해진다 나는 이기적인 사람이다. 죽는 순간까지 나 자신의 행복을 최대로 만들기 위해 살고 싶다. 내가 가장 행복할 때는 나로 인해 다른 사람들이 행복할 때였다. 나의 노력으로 사람들이 웃는 모습을 보는 것이 정말 좋았다. 그것이 내가 로봇을 만든 이유다. - 데니스 홍,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법’에서 데니스 홍 교수는 인간이 행복해지는데 도움을 주고 싶어 로봇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행복한 삶을 돕는 것을 내 인생의 목적으로 삼는다면 내가 먼저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돕는 이타심의 혜택은 나에게 가장 먼저 돌아옵니다. ... 더보기
인간은 타인에게 행복을 안겨주고 싶어 한다 인간은 아무리 이기적이라 해도 그의 본성에는 특정 원칙이 존재하고 있어 타인의 행운에 관심을 가지고 타인에게 행복을 안겨주고 싶어한다. 비록 자신은 타인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해도 말이다. - 아담 스미스, ‘국부론’에서 우리는 너무나 당연하게 ‘인간은 이기적이다’는 명제를 받아들여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의 다양한 실험과 현실의 사례 속에서 우리 속에 이타성이 크게 존재한다는 것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결국은 나를 위한 것이 됩니다. . 더보기